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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의 전설, 거짓말, 날조된 신화들
이종인
미래M&B 2003.09.20.
베스트
서양사/서양문화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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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기 전에

1. 탐험가와 발명가
2.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3. 미국의 대통령들
4. 성공 신화
5. 전쟁
6. 개척시대의 변경
7. 노예와 자유
8. 이민
9. 섹스
10. 가족
11. 교육
12. 기념일과 기념물
13. 그림과 사진
14. 민간전승
15. 과거와 현재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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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이종인의 다른 상품

저자 : 리처드 솅크먼
미국의 작가, 저널리스트.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조사담당 기자, CBS 지국 보도부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방송 사회자, 작가, 프로듀서, NBC Today show의 고정 기고가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Legends, Lies & Cherished Myths of American History』『I Love Paul Revere, Whether He Rode or Not』『One-Night Stands with American History』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5쪽 | 57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942494

책 속으로

신화와 속설을 잘 만들어내는 미국인은 휴일이나 국경일에 관해서도 예외 없이 그럴 듯한 신화를 만들어냈다.

미국이 1776년 7월 4일에 독립을 선언했다는 것은 너무 잘 알려져 있어서 이제 그걸 의심하면 비애국적으로 보일 정도이다. 하지만 7월 4일은 독립을 선언한 날이 아니다. 역사적 기록을 살펴보면 대륙회의는 필라델피아에서 7월 2일에 독립선언문을 채택했다. 2일 밤, 펜실베이니아의 <이브닝 포스트>는 이렇게 독립선언 기사를 실었다. "오늘, 대륙회의는 식민지연합이 자유로운 독립국가임을 선언했다."

하지만 미국인은 전통을 더 존중하여 역사적 사실을 무시해 버렸다. 19세기의 어떤 학자는 7월 4일을 부정하는 존 애덤스의 편지를 발견했을 때 간단하게 편지 날짜를 바꾸어 버렸다. 애덤스는 1776년 7월 3일, 아내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예언했다. "1776년 7월 2일이 미국 역사상 가장 기념할 만한 날이 될 것이다. 나는 후세 사람들이 그날을 큰 기념일로 지킬 것을 굳게 믿는다." 학자는 기록을 "수정"하기 위해 편지 날짜를 "7월 5일"로 고치고 2일은 4일로 바꾸어 버렸다.

---pp. 26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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