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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7번째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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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자비네 루드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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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ne Ludwig

1954년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공부한 뒤, 라디오 원고 편집 주간으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지금은 독일 최고의 성공한 어린이 책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며, 에바 이봇손Eva Ibbotson, 케이트 디카미요Kate DiCamillo 외 다수의 영어권 작품을 번역한 번역 작가로도 유명하다. 현재 고향인 베를린에서 남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대표작으로 『선생님이 작아졌어요』, 『미스터 싱하가 사라진 날 밤』,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엄마들』, 『8월의 7번째 일요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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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독일에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재외동포교육기관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 및 외서 기획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핵폭발 뒤 최후 아이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토록 달콤한 재앙』, 『‘좋아요’를 눌러줘!』, 『코끼리는 보이지 않아』,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 『레크리스:거울 저편의 세계』 등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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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508g | 145*210*30mm
ISBN13
9788956896816

출판사 리뷰

사춘기를 앞둔 11살 프레디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언니 미아를 이해할 수 없고, 그런 언니를 무한한 이해심으로 지켜봐 주는 엄마도 이해할 수 없고, 요리에만 정신이 팔린 아빠도 이해할 수 없다. 이기적인 베프 베로는 자기 말만 하려 하고, 좋아하는 다니엘은 조에와 바람이 났다. 이런 상황에서 내일부터 다시 학교에 가야 하지만, 프레디는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눈곱만큼도 없다.
프레디는 소원을 빌어 본다. 다시는 월요일이 오지 않기를!

영화 속에서 봤던 일이 현실로 일어난다면?

엉망진창으로 꼬인 피곤한 일요일을 정리하고 잠이 든 프레디는 월요일 아침이라 생각하고 눈을 뜨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챈다. 월요일이 아니라 다시 일요일이다. 믿어지지 않지만 오늘은 다시 일요일이다. 어제 엉망진창으로 꼬인 일들이 오늘은 제대로 정리될 수 있을까?

자비네 루드비히의 새 소설 『8월의 7번째 일요일』은 감성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면서도 상황마다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코믹함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예상을 뒤엎는 전혀 다른 결말이 흥미롭다.

다시는 맞이할 수 없는 월요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레디와 함께 시간의 퍼즐을 풀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가족들과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는 이해의 폭이 한층 자라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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