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독일의 다름 슈타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으며, 현재 뮌헨에서 자유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4년 번역접집으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1995년에 소설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유수진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나 3살 때 독일로 갔다. 7년 동안 독일에서 책을 무지무지 많이 읽었다. 지금은 중학생이며 학교 생활을 하면서 한국의 동생들에게 외국 동화 중 재미있고, 깊은 감명을 받은 작품을 골라 번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