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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도 소중해
양장
김혜리
푸른나무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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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금두꺼비가 된 절름발이 두꺼비
살 빼려다 쫓겨난 여왕개미
은혜 갚은 소나무
나라를 구한 멧돼지 대장
행복을 굽는 드럼통

저자 소개 1

이 시대의 대표적인 아동 작가 김혜리는 1955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석사)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하였고 1996년 삼성문학상 장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은빛 날개를 단 자전거』, 『버럭 아빠와 지구 반 바퀴』, 『강물이 가져온 바이올린』, 『보보의 모험』, 『안녕 살라망카』, 『시도때도 없이 사춘기』, 『고집불통 내 동생』, 『공부 방해꾼 우리 가족』, 『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 『엄마 친구 딸은 괴
이 시대의 대표적인 아동 작가 김혜리는 1955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석사)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하였고 1996년 삼성문학상 장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은빛 날개를 단 자전거』, 『버럭 아빠와 지구 반 바퀴』, 『강물이 가져온 바이올린』, 『보보의 모험』, 『안녕 살라망카』, 『시도때도 없이 사춘기』, 『고집불통 내 동생』, 『공부 방해꾼 우리 가족』, 『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 『엄마 친구 딸은 괴물』, 『열한 살 아름다운 시작』, 『빨간 우체통』, 『바꿔버린 성적표』, 『메아리가 되고 싶어요』, 『나를 비교하지마세요』, 『열한 살 아름다운 시작1,2』, 『진희의 스케치북』, 『날개 달린 아이들』, 『빠샤 천사』, 『방귀쟁이 촌티 택시』 등 다수가 있다. 그녀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의 넓이를 넓혀 주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열심히 글을 쓴다.

김혜리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은용
계원조형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6쪽 | 342g | 172*238*20mm
ISBN13
9788974145583

줄거리

어렵고 힘들지만 끝까지 해내는 모습! <금두꺼비가 된 절름발이 두꺼비> 편
절름발이 두꺼비는 남들과 달리 몸이 불편하지만, 마을의 대표라는 마음가짐으로 해맞이
훈련을 견뎌 냅니다. 그런 절름발이 두꺼비의 모습을 통해, 부족한 점이 있어도 포기
하지 않고 맡은 일을 해내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

뒤늦게 후회하지 마세요. <살 빼려다 쫓겨난 여왕개미> 편
여러분도 여왕개미처럼 겉모습에만 신경 쓰다 후회한 적이 있나요? 왕국에서 쫓겨난 뒤 에야 후회하는 여왕개미의 모습을 보면, 겉모습에만 신경을 쓰기보다는 자신에게 주어 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에서 시작된 나의 의무 <은혜 갚은 소나무> 편
작고 볼품없는 것이라도 다 존재 가치가 있기에 어린 소나무를 사랑해 준 농부. 그리고 소나무는
그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성실히 세금을 냅니다. 이 모습을 통해, 우리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
에게 보답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해내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강한 책임감이 일궈 낸 승리! <나라를 구한 멧돼지 대장> 편
한 나라의 왕이면서도 나라를 구할 생각은 않고 도망쳐 버린 멧돼지 왕은 죽음을 맞이하고, 나라를 구하는 데 온 힘을 쏟은 멧돼지 대장은 결국 새로운 왕이 됩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할 일을 모른 척 하기보다는 멧돼지 대장처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작은 일을 소중히 여기면 기쁨이 두 배! <행복을 굽는 드럼통> 편
따뜻한 마음만을 부러워하던 드럼통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해야 할 군고구마 굽는 일에서 행복을 느끼게
되죠. 이처럼 작은 일이지만 누군가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 기쁨과 행복은 두 배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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