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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
1. 할미꽃은 왜 허리가 꼬부라졌을까? 2. 철쭉에는 왜 독이 들어 있을까? 3. 모란과 함박꽃은 왜 연달아 필까? 4. 은방울꽃은 왜 빨간 막을 뒤집어쓰고 나올까? 5. 고추는 왜 매울까? 6. 보리 이삭에는 왜 보리알이 오륙십알만 달릴까? 7. 등나무는 왜 서로 부둥켜안고 자라날까? 8. 도라지는 왜 깊은 산속에 필까? 9. 달맞이꽃은 왜 달이 뜨는 저녁에 필까? 10. 백일홍은 왜 백일 동안 붉은 꽃을 피울까? 11. 무궁화는 왜 피고 지면 또 필까? 12. 팥은 왜 빨갛고 녹두는 왜 노랄까? 13. 해바라기는 왜 해만 쳐다볼까? 14. 단풍잎은 왜 붉을까? 15. 수선화는 왜 물가에서 피어날까? 16. 솔잎은 왜 둘로 쪼개졌을까? 2장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1. 찔레꽃 2. 며느리밥풀꽃 3. 옥잠화 4. 분꽃 5. 봉선화 6. 꽈리 7. 쑥부쟁이 8. 나도밤나무 9. 하서감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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