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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시마 삼인삼색
전용성 그림
웅진리빙하우스 2010.06.28.
베스트
예술일반/예술사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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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 세 사람의 나오시마 따로따로 감상기
나오시마를 소개합니다
책에서 만난 주요 예술가와 작품

프롤로그 - 이제 떠날 시간이다

나오시마의 창, 미야노우라 항
공중목욕탕의 깜칙한 변신, I ♡ 湯
고향바다의 집에서 누리는 하룻밤, 츠츠지소
지추미술관, 땅속에서 만나는 낯선 풍경
혼무라 집 프로젝트, 낡은 옛집을 작품으로 만들다
예술공간의 새로운 시도, 베네세 하우스 뮤지엄
두 얼굴의 공간, 베네세 하우스
바닷가에서 즐기는 예술과의 특별한 만남
새로운 아트 프로젝트의 무대, 이누지마
다시 다카마쓰로

에필로그 - 우동 한그릇, 나오시마가 그리운 또다른 이유

저자 소개 1

그림전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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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절제된 미학을 독특한 그림체로 전달하는 화가이자 아트디렉터인 전용성은 5년 전부터〈정혜신의 그림에세이〉의 그림을 그려왔다. 지금까지『두 남자의 산티아고 순례일기』(공저)『나오시마 삼인 삼색』(공저) 등에서 그림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왔다.

전용성의 다른 상품

저자 : 염혜원
대학에서 연극공부를 한 그는 본 것을 글로 담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것이 공연이든 여행이든 무엇이든. 우연하나 기회에 전용성, 황우섭 두 사람과 나오시마를 찾은 그는 그곳에서 보고 느낀 것을 머리로 곱씹고 차곡차곡 글로 풀어냈다. 그래서 그의 글은 나오시마를 이해하는 지도와 같다. 그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따로따로 흩어진 듯한 나오시마의 이미지들이 하나의 실에 꿰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월간 '한국연극' 편집팀장으로 일하기도 한 그는 공연 예술 및 기타 매체에 자유기고가로 활동중이다.
사진 : 황우섭
그는 어디나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카메라는 사진작가이니 그가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향해 말을 건네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끝이 없을 것 같은 방황으로 보내던 20대 시절, 카메라와 그는 만나고 헤어지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방황의 끝은 다시 사진이었다. 그 무렵 우연히 걷게 된 산티아고 길은 방황의 마침표 역할을 해주었다. 그리고 그 길을 함께 걸은 전용성과 그뒤로도 훌쩍, 자주 떠나곤 한다. 함께 떠난 여행의 횟수가 많아질수록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우정도 깊어진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찍히는 것은 카메라 건너편의 대상만이 아니다. 셔터를 누르는 사람의 머릿속에 스치는 찰나의 느낌이 더불어 찍힌다. 나오시마를 담은 그의 사진 속에는 나오시마를 바라보는 그만의 시선이 진하게 담겨 있다. 주로 인물과 건출물을 찍는 그는 2008년 쌈지 아트컬렉션전과 2009년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전시에 참여했고, 지금은 '조병수 건축사무소' 전속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전용성과 함께 『두 남자의 산티아고 순례일기』를 펴내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532g | 150*195*30mm
ISBN13
978890110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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