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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디서 명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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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디서 명상하는가
양장
안도현
황금부엉이 20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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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에세이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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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양이의 사색에 바치는 즐거운 찬가!

저자 소개 1

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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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9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5쪽 | 3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729095

관련 자료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무릎을 탁 칠 만큼 놀랍도록 시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사진과 잠언들이 이 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몇 번씩 되새기며 읽어도 좋을 글들 때문에 책을 엮는 동안 저도 은근히 행복했습니다. 이제 그 행복을 그대에게 넘겨 드리고자 합니다

출판사 리뷰

명상하는 고양이들의 포즈를 담아 낸 46장의 아름다운 사진과 동·서양의 잠언이 어우러진 사진 에세이!
자신의 왕국을 지긋이 내려다보는 진저빛 고양이에서 쥐구멍 앞에서 끝없이 인내를 시험하고 있는 은빛 태비 고양이까지. 깎아 놓은 듯한 절제된 포즈와 서늘한 시선, 깊이를 알 수 없는 오묘한 평화로움….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의 뷰파인더를 통해 고양이의 우아함과 유혹적인 자태를 완벽하게 포착했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연어의 운명을 맑은 언어로 노래했던 작가 안도현이 이번에는 사색하는 고양이들의 내면의 평화와 고요를 일깨우는 잠언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그리고 에머슨, 소크라테스, 선종 사상가 등 세계를 대표하는 시인, 신비주의자, 독창적인 작가들의 작품에서 인용한 구절들이 아름다운 사진과 어우러져 책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놀라운 시각과 통찰로 고양이와 고양이의 세계를 바라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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