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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장 인생을 즐겁게 하는 낙천적인 생각 -성공이란, 작은 성취에 먼저 기뻐하는 것 할 수 있는 것보다 즐길 수 있는 것을 늘리자/ 아침에 맨 먼저 만나는 것은 반드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어차피 …할 텐데 어쩌면 …할 수도/ 나는 나에게 최대의 아군/ 높은 목표를 정해 실패하기보다 적당한 목표를 몇 번이고 달성하자/ 성공을 위해 분발하기보다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편이 즐겁다/ 행복은 호기심에서 자란다/ 고개를 숙여라 발밑에 성공이 있다/ 작은 성공이라도 잊지 말자 그 경험으로 다시 성공할 수 있다/ 만족하고 싶다면 이렇게 중얼거려보자 ‘끝이 좋으면 모두 좋다’ 2장 인생을 즐겁게 하는 인간관계 -성공이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웃는 것이 가장 간단한 성공 처방전/ 나쁜 감정은 말하지 말고 쓰자 쓴 종이는 잘 보관하자/ 칭찬받는 사람보다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 현명하다/ 작은 일도 칭찬하자 같은 것이라도 몇 번이고 칭찬하자/ 먼저 간단한 공통화제로 마음을 맞추자/ 잘하려 하면 제대로 되지 않는다 평소처럼 하라/ 바른 자세를 가져야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배려에 ‘이 다음’이라는 말은 없다/ 사람은 친구가 원하는 인간이 되어간다 큰 꿈을 가진 친구를 사귀자/ 사람을 움직이려면 귀를 열고 호감을 얻으려면 입을 움직여라/ 친구처럼 이야기하자 친구가 될 수 있다/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면 기회는 찾아오지 않는다/ 한 번은 머리를 숙여라 단, 몇 번이나 숙이는 일은 만들지 마라 3장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실패 -성공이란, 최후에 웃는 것 실패 없는 인생은 실패한 인생/ ‘해결 못함’도 답이 될 수 있다/ 나쁜 일은 최악의 경우를 피하게 하는 신호다/ 클레임에 대해서야말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자/ ‘헛되게 했다’고 포기하지 마라 ‘헛되게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자/ 과거는 싸구려 책과 같다 읽고 나면 버려도 된다/ 정신력은 저축할 수 없다 꺼내서 쓰면 쓸수록 늘어난다/ 평평한 곳에서 넘어져본 사람은 험한 곳에서 넘어지지 않는다/ 최고의 교훈은 최초의 실패에 있다/ ‘할 수 없다’는 믿음만큼 ‘할 수 있다’는 믿음도 강하다 4장 인생을 즐겁게 하는 잠재의식 -성공이란, 습관을 바꾸는 것 가끔은 머리를 텅 비우고 가능성에 자리를 내주자/ 콜럼버스의 달걀은 잠재의식 속에 있다 꺼내기만 하면 성공한다/ 보이지 않는 야심이 있을 때 노력이 살아난다/ 위급한 상황일 때 나오는 불가사의한 힘은 몸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 남의 떡을 부러워해봤자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 없는 것보다는 지금 있는 것을 가지고 생각해보자/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것 아닌 일이 되어버린다/ 가능한가 불가능한가가 아니다 원하는가 원하지 않는가다/ 꾸준히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자/ 기세라는 말은 마음을 깔보는 것이 아니다/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한 번 포기하면 습관이 된다 5장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재산 -성공이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 감성과 흥미가 성공을 부른다/ 물어볼 사람이 많아지는 것은 재산이 늘어나는 일/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쓰자 인생의 이자는 의외로 높다/ 외모에 신경 쓰면 좋은 일이 생긴다/ 강해지기 위해서는 강한 척해라/ 열정과 나이는 상관이 없다 6장 인생을 즐겁게 하는 건강한 몸과 마음 -성공이란, 항상 건강한 것 “감사합니다”를 자주 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무엇을 사과하느냐보다 어떻게 사과하느냐가 중요하다/ 상대를 칭찬하면 자기도 힘이 난다/ 작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것이 큰 걱정을 막는 요령이다/ 건강은 습관이다/ 몸에 나쁜 것을 없애는 대신 몸에 좋은 것을 보태자/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는 쉬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천사가 날 수 있는 것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Saito Shigeta,さいとう しげた,齊藤 茂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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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최대 아군이고 최고의 평가를 해줄 수 있다. 문제에 직면하여 이를 극복해나가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는 기회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항상 앞을 향하고 있으면, 미래의 희미한 광명도 크게 보일 것이다.---p.29
처음부터 아주 높은 지점을 목표로 하면 곧 고산병에 걸려서 심한 경우는 생명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본격적인 등반에 도전하는 사람도 낮은 곳에서 점차 높은 곳으로, 고도순화를 통해 몸을 길들이며 정상을 목표로 나아간다. 인생도 높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60퍼센트로 만족하면 자연히 그보다 조금 위로 올라가고 싶어진다. 그럴 때 고도를 조금 높이는 것은 무리도 없고 위험하지도 않다.---p.32 언제라도 사물을 보는 각도를 자유롭게 바꾸고 낯익은 것에서도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은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연마해야 하는 것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p.37 첫 만남에서 교환하는 명함의 뒷면에 상대에 관한 정보를 무엇이든 떠오르는 대로 써놓아 둔다. 인상, 이야기의 내용, 취미, 복장 등 무엇이든 좋다. 형식을 정하지 않는 것이 비결이다. 그날, 그때, 상대에 따라 자신이 ‘오호!’ 하고 생각한 것을 적어놓는다.---p.45 나는 21세기에 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울 때 꼭 해주어야 할 커다란 과제 중 하나로 죽음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을 들고 싶다.---p.49 그래서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이 ‘화내기 일기’다. 작은 일기장에 화났던 것, 분했던 것, 괴로웠던 것 등을 늘어놓는다. 그렇게 그 일과 거리를 두어서 악감정을 정화하는 것이다.---p.58 제삼자를 통해서 칭찬을 전달하면, 직접 칭찬을 듣는 이상으로 본인에게 용기와 힘을 준다.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사람이란 훌륭한 이론이나 기술을 익힌 것을 넘어서서 주위 사람에게 자신감과 의욕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66~67 인상에 큰 역할을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자세다. 자세가 좋고 나쁘다는 것으로 인상은 크게 바뀐다.---p.78 아무리 떨어져 있어도 가족이 서로 사랑하고 있는 것은 전할 수 있다. 단, 생각하고 있으면 이심전심으로 전해질 거라는 기대는 오만이다. 마음은 형식을 갖출수록 보다 강하게 전해지는 것이며 충분히 알고 있다고 해도 형식을 갖추면 새삼 그 깊이를 절절히 느끼는 법이니까. ---p.83 친구를 만드는 비법은 바로 “여기 여기 붙어라”에 있다고 생각한다.---p.95 화가 나는 것은 상대에게 그만큼 자신을 허락하고 마음을 맡기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중요한 상대라면 어느 쪽이 머리를 숙인들 상관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자신이 먼저 사죄를 하자는 마음이 들 것이다. ---pp.99~100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을 견뎌내는 힘, 전문적으로 말하면 ‘욕구불만 내성(frustration tolerance)’의 급격한 저하가 엿보인다. ---p.104 우울증이나 노이로제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마음의 감도가 높다고 할 수도 있다. 예부터 훌륭한 예술 작품을 남기는 사람 중에는 우울증을 지닌 이가 적지 않았다. ---p.133 원하는 것이 명쾌하면 자연히 그것에 관한 정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다. 정보가 풍부해지면 자연히 그쪽에 관해 보통 사람보다 많은 지식을 갖게 되고 그러다 보면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사람보다 높은 위치에 있게 된다.---p.168 부인이 매력적인 여성인지 아닌지, 남편이 멋있는지 아닌지는 배우자의 책임이라고 한다. ---p.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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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혜라는 날개를 달아줄
선물 같은 코멘트 즐겁게 성공을 일궈내는 실천 비법 “내게는 이렇다 하게 내세울 재능이라 할 만한 것은 없다.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무엇이든 즐거움으로 바꾸는 재능은 타고나지 않았나 싶다”고 말하는 저자 사이토 시게타. 그는 일본의 대표적인 정신과 의사답게 사람들에게 큰 꿈과 희망을 품을 것을 강력하게 권유하면서도 추상적인 해답이 아니라 생활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일, 재산, 인간관계, 습관, 여가, 건강 등 삶의 근간을 이루는 다양한 영역들을 즐거운 성공으로 이끄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고도순화’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이 책의 가장 큰 핵심 주제이기도 한 이 말은 ‘높은 지대의 대기 환경에 서서히 적응해 가는 일’을 뜻한다. 시련을 견디고 작은 목표부터 성취해 나가는 방식으로 큰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실을 즐겁게 꾸리고 성공으로 한 걸음 내딛을 힘을 주는 이 책은 한 번 읽은 후에도 머리맡에 두고 틈틈이 들춰볼 만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의 에세이와 어우러진 최고의 명언들 사이토 시게타의 집안은 3대째 정신병원을 가업으로 이었다. 저자의 아버지는 정신병원의 원장인 동시에 유명한 가인이었으며 동생은 유명한 작가이다. 저자는 독특한 집안에서 자라면서, 전쟁을 겪으면서, 정신병원의 원장을 지내면서, 여행협회의 회장을 지내면서, 사회 명사들과 우정을 쌓으면서 깨달은 인생의 원리들을 특유의 밝고 넉넉한 시선으로 써내려간다. 저자는 대체로 ‘자신의 단점은 반드시 장점이 될 수 있다’, ‘서두르지 말고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이루어가라’, ‘인생에서 자신이 목표한 60퍼센트만 이뤄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등등 마치 가까운 친구처럼 따뜻한 시선으로 조언을 건넨다. 그러나 때로는 ‘반드시 꿈과 기세를 가져라’, ‘마음의 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풀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몸을 써야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질투한다고 해서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등등 멘토와 같이 따끔하고 냉철한 충고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도록 독려한다. 그리고 각 꼭지마다 있는, 여러 작품과 위인들의 어록에서 발췌한 명언들은 마음을 행복하고 풍성하게 하는 저자의 에세이와 어우러져 삶의 감동을 더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