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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제1장 이 비결을 알면 인간관계를 리셋할 수 있다 제2장 남보다 나를 리셋한다 제3장 작은 리셋이 기분 좋은 나를 만든다 제4장 지지 않는 나를 어필한다 제5장 사고방식 하나로 신선한 내가 된다 나오며 - 마음을 리셋하기 위한 채널은 하나가 아니다 |
Saito Shigeta,さいとう しげた,齊藤 茂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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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나누는 남녀의 대화이다.
"자리는 편해?" "응, 좋아요." "에어컨을 너무 틀어서 추운 거 아냐?" "딱 좋아요." "앞은 잘 보이고?" "잘 보여요." "그거 잘됐네." 이런 식으로 옆자리의 여성을 상냥하게 배려하고 있다면 아직 연인 사이라는 증거. 이랬던 것이 결혼하고 몇 년이 지나면 한 마디가 새롭게 덧붙여진다. "그거 잘됐네. 그럼 나랑 자리 좀 바꿔줘." '잡은 고기에는 떡밥을 주지 않는다' 정도가 아니다. 잡은 고기에게 먹이를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다. 이 농담에 웃을 수 없는 사람은 이미 권태기에 들어가 있는 것이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 pp.90-91 인간관계가 잘 풀리지 않는 이유는 자기 멋대로 기대했다가 상대방이 거기에 응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배신당했다는 기분을 느끼고 실망하거나 울컥하는 점에 있다. 자기 일은 스스로 한다. 이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이며,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반대 입장이 되어 생각해볼 때, 상대방이 당신에게 일일이 기대한다면 당신도 마음이 무거워질 것이다. --- p.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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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지 않는 내 인생,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리셋 버튼 하나로 인생이 다시 시작된다! 자신을 리셋할 수 있는 66가지 힌트 “나 다시 돌아갈래!”라고 외치고픈 순간, 인생을 되살리는 66개의 리셋 버튼 누구나 한번쯤 ‘인생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 지금까지의 구질구질한 자신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고픈 순간, 게임을 리셋하듯 태어나기 전부터 다시 시작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마음가짐 하나 만큼은 새롭게 단장할 수 있다. 자신을 ‘리셋’한다고 하면 거창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사실 어려운 건 전혀 없다. 새로운 해를 맞아 새 다이어리를 사고, 헤어스타일을 새롭게 바꾸는 작은 시도에서 리셋은 시작되는 것이다. 『자신을 리셋하고 싶을 때 읽는 66가지 Hint』에서는 이처럼 우리 가까이에 있는 마음을 리셋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일상을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한 건강한 마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힌트를 제시한다. 내가 변하면 나를 둘러싼 세상도 달라진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수만큼이나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다양하다. 스스로 선택할 마음만 있다면 여러 개의 방식 가운데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뿐이다. 인생을 기분 좋게 살아가는 법을 아는 이 책의 저자 사이토 시게타 박사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좀 더 구체적이고 쓸모 있는 66가지 힌트를 알려준다. 당신은 저자가 제시하는 힌트를 등불로 삼아,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거나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소한 일상 속에서 무미건조한 인생에 생명력을 되찾아주는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