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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간식에 대한 새로운 상식
살을 빼고 싶은 사람, 건강해지고싶은 사람은 간식을 먹어라! 01 기분 좋은 새로운 상식 02 체형 유지와 다이어트 03 집중력 유지 및 스트레스 대책 04 건강 및 체력 증진 05 노화 예방 및 장수 06 혈당치 조절 07 먹는 기쁨 Chapter 02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간식의 달인”을 위한 “끊을 수 없는 간식”의 9가지 법칙 RULE 01 간식은 하루에 200Kcal까지 RULE 02 과식 하지 않는 비결은 처음부터 양을 나누는 것 RULE 03 가장 먼저 조절해야 하는 것은 당질의 양 RULE 04 간식으로 섭취해야 할 최고의 영양소는 ‘단백질’ RULE 05 최강의 간식은 계란, 견과류, 유제품, 과일 RULE 06 ‘살짝 단 음식’으로 초대의 행복감을 얻는 음식 좋ㅂ RULE 07 ‘식감, 맛, 포장’을 통해 만족감을 얻는다 RULE 08 간식을 먹는 최적의 타이밍: 점심 식사 4시간 후, 저녁 식사 4시간 전 RULE 09 간식은 ‘집중’해서 먹는다! Chapter 03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간식 생활 01 혈당치 조절≒수명 조절 02 한눈에 이 음식이 ‘살찌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수치는? 03 아침밥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3가지 손해’를 입는다! 04 오후면 덮쳐오는 졸음 05 약간의 간식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싶은 사람을 위한 ‘맛있는’ 이야기 06 ‘나도 모르게 과식해버렸다면’ 07 인내심도 갖지 말고, 공복감도 갖지 말자 Chapter 04 간식으로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을 고르는 법 Chapter 05 “GS25 음식”에 한껏 빠져 보자! |
足立香代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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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먹으면 살이 찔 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한 한 군것질을 참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간식을 먹음으로써 비만을 방지하고, 더 나아가 ‘건강해질’ 수도, 또 ‘살을 뺄’ 수도 있다. --- 「Chapter1 01 간식에 대한 새로운 상식」 중에서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서도 저녁에 약간 출출할 때, “안 돼, 참아야지! 암, 참아야 하고 말고.”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혹은 “사실 안 먹는 게 좋을 것 같긴 한데...” 하고 죄의식을 느끼면서 과자를 먹었던 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저녁의 공복을 간식으로 잘 보충해주어야 비만으로 이어지는 쉬운 식욕을 억제할 수 있다. 그렇게 해야 하루 총 섭취 칼로리도 적절한 양으로 맞출 수 있게 된다. --- 「Chapter1 02 체형 유지와 다이어트」 중에서 지금까지 느꼈던 ‘간식을 참는 초조함’이나 ‘간식을 먹었다는 죄책감’은 본래 전혀 가질 필요가 없는 감정이었다. 간식을 먹으면 일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건강이 증진되며, 노화가 방지될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간식은 ‘특별한 음식’일 필요가 없다. --- 「Chapter1 07 먹는 기쁨」 중에서 간식을 딱 좋은 양은 얼마인가? 에너지로 환산하면 “하루에 200Kcal까지”이다. 그 이상 먹게 되면 아무리 간식을 통해 저녁에 과식하는 것을 방지한다고 해도, 1일 총 섭취 칼로리가 높아지게 된다. --- 「Chapter2 RULE 01 간식은 하루에 200Kcal까지 “군것질거리로 반찬빵이나 주먹밥은 좀 그렇다.”라며 꺼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음식은 바로 달걀, 견과류, 유제품, 과일 등이다. 당질이나 지질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군을 섭취하려면 앞서 추천한 고기나 생선이 좋은데, 그것만으로는 비타민C. 칼슘, 철, 마그네슘, 아연 같은 영양소들을 섭취할 수 없다. --- 「Chapter2 RULE 05 최강의 간식은 계란, 견과류, 유제품, 과일」 중에서 우리는 뭔가를 하면서 무의식중에 먹는 게 아니라, 눈앞에 있는 음식에 집중할수록 쉽게 만족감을 얻게 된다. 따라서 간식을 먹을 때는 단 5분, 10분이라도 다른 일을 하던 손을 멈추고 ‘먹는 행위’에 집중하라. 그러면 저절로 과식을 방지할 수 있으며, 스스로 먹는 양을 확인함으로써 시각적인 만족감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천천히 씹고 맛보면서 먹을 수 있게 된다. 바쁘다는 핑계 대지 말고, 뭔가를 먹을 때는 ‘먹는 행위 그 자체’에 집중하도록 하라. --- 「Chapter2 RULE 09 간식은 ‘집중’해서 먹는다!」 중에서 인간은 식사와 혈당치 변화의 사이클이 원만하게 돌아가면 건강을 유지함은 물론, 사고력과 집중력도 안정적으로 발휘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의 종류’와 ‘섭취법’을 제대로 선택하지 못해 이 사이클이 잘 돌아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당장 병에 걸리지는 않더라도 몸에 부담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비만이나 피로, 컨디션 불량과 같은 증상은 바로 이 ‘혈당치 사이클’이 잘 돌아가지 않게 되었다는 신호이다. --- 「Chapter3 01 혈당치 조절≒수명 조절」 중에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편이 건강에 좋을 수 있다” “배설하는 시간대인 아침에 음식을 먹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우리는 최근 이와 같이 아침밥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듯한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한다. 듣다 보면 일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해서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은 건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역시 “아침밥은 먹는 게 좋다”라고 생각한다. --- 「Chapter3 03 아침밥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3가지 손해’를 입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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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싶은 사람,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은 간식을 먹어라!
그렇다고 섣불리 “아, 그래요? 그럼 오늘부턴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어도 되겠네요!”라고 단정 짓지는 말자. 비만 방지와 다이어트는 모두 간식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잘 스며될게 되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저자 아다치 가요코는 간식을 추천하는 첫 번째 이유로 점심과 저녁 사이의 간격이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현명하게 간식을 섭취하면 질병이나 컨디션 난조, 비만, 노화 등의 원인이 되는 “저녁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 공복 상태가 오래 지속될 때는 식욕을 참지 말고 간식을 먹음으로써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앞서 말했듯 모든 음식이 간식으로 다 적절한 것은 아니다. 적절한 간식을 추천하는 9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간식으로 딱 좋은 양으로 “하루에 200Kcal까지”라고 말한다. 또 하루에 먹을 양의 간식을 미리 덜어 두는 것도 추천하고 있다. 세 번째 법칙은 ‘간식 고르는 법’에 관한 것이다. 당질이 많은 간식이라고 해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는 건 아니다. 당질과 다른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면 체내로 들어온 당질이 보다 쉽게 에너지로 전환되어 지방으로 잘 축적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간식으로 섭취해야 할 최고의 영양소는 바로 단백질이다. 모두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당질이 듬뿍 들어간 간식을 먹었을 때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 가지만 유지시간이 매우 짧아 다시 당질의 간식을 찾게 된다. 하지만 단백질이나 지질로 된 간식을 섭취한다면 공복감이 사라질 정도의 적당한 혈당치가 올라가고 그 유지시간이 길어서 간식을 또 찾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 것이 먹고 싶을 때는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이나 지질이 함유된 음식을 곁들여 먹자” 간식=과자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간식=지극히 가볍고 간단한 식사라고 생각하자. 마지막 Chapter 5 에서는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찾을 수 있는 GS25에서 만날 수 있는 적당한 간식도 추천해주고 있다. 책에서 제시한 법칙을 지킨 간식을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자. 『간식 혁명』은 간식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적절한 간식을 섭취했을 때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해준다. 기존의 부담스럽고 힘들었던 다이어트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게끔 유용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