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정태선의 다른 상품
장정오의 다른 상품
|
인간의 진화인가, 창조인가에 대한 의문은 오래 전부터의 논쟁거리이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인간의 진화설은 신을 모독하는 것이었고, 과학자들에게는 진화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다윈이 비글 호를 타고 남아메리카를 돌아보며 경험하게 되는 많은 이야기들은 생물의 진화 과정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남아프리카의 부족에게 전해지는 세상 창조와 인간 진화의 이야기, 다윈을 비롯한 많은 학자들의 생물의 발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창조와 진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 보고, 나름대로 결론을 맺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