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샤론 유즈맨, 어니 유즈맨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하몬드 시에 살고 있다. 샤론은 발달 장애가 있는 어린이 들을 위한 음악 치료사로 일하면서 『티비야 해 봐!』의 주제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책의 나머지 부분은 유즈맨 부부의 손자 손녀들이 채워 주었다.
그림 : 캐리 필로
미국 워싱턴 주, 캐스케이드 산맥 근처의 농장에서 자랐다. 동물들과 새들에 둘러싸여 자라면서, 어린 시절부터 그들을 그렸다. 현재 남편, 아들과 함께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티비처럼 어린 새들을 구조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편역, 감수 : 신민섭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및 서울대학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 교수로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선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앗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 발달장애센터 방문연구원, 하버드 의과대학 소아정신과와 암스테르담 프리헤대학 아동임상신경심리학과에서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아동, 청소년, 부모 그리고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관련 전문가를 위하여 저술 및 번역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미 20여권의 출간하였고 그 중에서 5권 이상의 책이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저서 또는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0년에는 한국 최초로 컴퓨터 게임을 이용한 주의집중력 훈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