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매슈 갤빈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이며 청소년기와 관련이 있는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또한 양심의 발달과 직업 윤리 분야에 대해 가르치고 글을 쓰고 연구한다. 가족과 함께 미국의 인디애나 주에 살고 있다.
그림 : 샌드라 퍼라로
어린이 특수교육 교사이며 유화와 판화 제작을 주로 하는 화가이다. 그는 매슈 갤빈이 슨 여러 권의 어린이용 책에 형형색색의 역동적인 삽화를 그렸다. 아들과 두 딸과 함께 미국 인디애나 주에 살고 있다.
편역, 감수 : 신민섭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및 서울대학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 교수로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선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앗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 발달장애센터 방문연구원, 하버드 의과대학 소아정신과와 암스테르담 프리헤대학 아동임상신경심리학과에서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아동, 청소년, 부모 그리고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관련 전문가를 위하여 저술 및 번역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미 20여권의 출간하였고 그 중에서 5권 이상의 책이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저서 또는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0년에는 한국 최초로 컴퓨터 게임을 이용한 주의집중력 훈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