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하워드 J. 베넷
미국 워싱턴 주에서 개업한 소아과 의사이다. 메릴랜드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사자는 주사를 무서워하지 않아요』와 『산뜻하게 일어나기: 야뇨증 극복을 도와주는 지침서 Waking Up Dry: A Guide to Help Children Overcome Bedwetting』을 썼다. 베넷 박사는 조지 워싱턴 의과대학의 소아과 임상교수로 있다. 미국 국립아동의료센터의 지역 사회 자문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야뇨증과 관련된 정보를 올리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www.wakingupdry.com)
그림 : 마이클 웨버
시카고 미술 대학을 졸업했다. 어린이 책과 잡지에 삽화를 그렸고, 'www.Magickeys.com'에서도 볼 수 있다. 웨버는 "나는 어린이가 신천지라고 봅니다 아이들이 부모, 교육, 문학으로부터 좋은 영향을 받는다면 세상은 더 좋은 곳이 될 가능성이 더 커지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내가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이유입니다."라고 한다. 시카고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편역, 감수 : 신민섭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및 서울대학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 교수로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선공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앗다. 시카고 일리노이대학 발달장애센터 방문연구원, 하버드 의과대학 소아정신과와 암스테르담 프리헤대학 아동임상신경심리학과에서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아동, 청소년, 부모 그리고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관련 전문가를 위하여 저술 및 번역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미 20여권의 출간하였고 그 중에서 5권 이상의 책이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저서 또는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0년에는 한국 최초로 컴퓨터 게임을 이용한 주의집중력 훈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