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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집에 예쁜 옷을 입혀요
양장
무돌 글,그림
노란돼지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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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창작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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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ㆍ그림 : 무돌
1986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만화 예술을 전공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좋아 어린이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따분하고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안타까워 해학적인 발상으로 전통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내려고 합니다. 이번 책에서는 우리나라 단청의 아름다움과 단청을 그리게 된 이유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58g | 255*250*15mm
ISBN13
9788996359739

출판사 리뷰

(사)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어린이책,
학교도서관저널 [그림책 365]추천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Good Book,
(사)행복한아침독서 책둥이 2011 추천도서,
유아독서연구소 추천


거친 나무도 부드러워지고 비바람에도 끄떡없고, 알록달록 화려한 무늬와 색깔로 투덜이 임금님마저도 바꿔 버린 단청의 무한 매력! 우리나라 전통문화 ‘단청’의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의미 있는 창작 그림동화 드디어 출간. 나만의 단청을 꾸며 볼 수 있는 면을 구성해 창의력에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구름이 없어서 햇볕이 너무 따가워.” “임금은 할 일이 너무 많단 말이야.”궁궐의 하루는 임금님의 투덜거림으로 시작됩니다. 새롭게 완성된 집을 본 임금님은 다시 투덜거립니다.“나무가 거칠어……."“새 집에 예쁜 옷을 입히면 되지 않겠습니까?”화공은 붓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뭉게뭉게 구름이 피어나고 꽃밭이 펼쳐집니다. 거칠었던 나무는 부드러워지고 알록달록 화려하게 변했습니다. 그림들이 집을 감싸니 비바람에도 끄떡없게 되었습니다. 임금님은 단청이라 부르고 임금님의 모든 집에 그림 옷을 입히게 했습니다.

“햇빛이 눈부시도록 아름답구나.”
“오늘도 백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지.”

여기는 아름다운 단청이 있는 행복한 나라입니다.

- 투덜이 임금님도 변화시킨 단청의 매력!
- 단청의 화려함이 한껏 두드러진 작품으로 우리의 전통미 살려.
- 금방이라도 만화에서 튀어 나온 듯,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는 아이들의 눈길 사로잡아.
- 화면 전체를 이용하는 시원한 구도와 시선의 위치가 다양한 그림으로 흥미 유발.
- 나만의 단청을 꾸밀 수 있는 코너를 덧붙여 창의력까지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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