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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골프
한문화 200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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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오락기타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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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_
머리말_

1부 다른 관점
1. 먼저 컵을 비워라
2. 배우는 사람에는 네 가지 유형이 있다
3.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하라
4. 당신만의 기준 타수를 정하라
5. 불평하지 말라, 누구에게나 조건은 같다
6. 정신의 크기는 무한하다
7. 생각에 휘둘리지 말라, 생각을 길들여라
8. 당신의 스윙에 황금을 덧씌울 필요는 없다
9. 위장된 자신감, 조건부 자신감, 절대적인 자신감
10. 걸림돌은 자기 자신이다
11. 모든 스윙은 완벽하다

2부 준비, 액션 그리고 반응
준비
12. 타깃을 명확히 하라
13. 목표를 이미지화하라
14. 감각인식을 극대화하라
15. 당신의 타깃은 어디인가?
16. 빠지지 않으려 하다가는 진짜 빠지게 된다
17. 결정은 단호해야 한다
18. ‘남보다 나은 실수’를 하라
19. 두려워하기 보다는 배우고 싶어하라
20. 몰입하라, 당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라
21. ‘어쨌든 샷'은 금물이다
22. 파도 아래로 뛰어들어라
23. 핵심은 몸의 긴장을 푸는 것이다
24. 직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5. 마음을 단전에 두어라
26. 호흡법이 중요하다
27. 깨어 있어라, 그리고 그 방법
액션
28. ‘필드리듬’을 찾아라
29. 전환기에 조심하라
30. 몸과 정신을 하나로 결합시켜라
31. 계획을 바꾼 후에도 여유를 가져라
32. 스윙하는 동안에는 모든 것을 잊어라
33. 필드는 레슨을 위한 곳이 아니라
34. 얻으려면 먼저 포기하라
35. 피하고 싶은 결과를 만드는 장본인은 당신이다
36. 타깃을 향해 일만 번의 샷을 날려라
37. 당신의 능력을 믿어라
38. 상자 안에 고양이를 넣을 수 있겠는가
39. 순간을 잡아라,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40. 모든 퍼팅에 성공하는 세 가지 방법
41. 머릿속으로 퍼팅하라
42. 돈을 미리 세지 말라
43. 천천히 서둘러라
44. 지나침은 금물이다
45. 작은 것을 탐내다가는 큰 것을 잃게 된다
46. 특별한 것은 없다
반응
47. 샷 이후의 원칙
48. 기억에 감사하라
49. 마음가짐을 바꾸면 삶이 변화한다
50. 꽃은 때가 되면 저절로 꽃잎을 펼친다
51. 그릇 속의 조약돌을 헤아려라
52. 모래 주머니를 떼어 내라
53. 고약한 캐디를 해고하라
54. 학대 받으면서 골프를 칠 이유가 있을까?
55.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라
56. 몸과 정신은 상호 작용한다
57. 파도를 멈출 수 없다면 파도 타는 법을 배워라
58. 아직도 그 생각인가?
59. 이것도 지나갈 것이다
60. 자포자기는 스스로를 지키려는 방어 본능이다
61. 인내의 열매는 달다
62. 당신의 실력을 인정하라
63. 골프 자체를 즐겨라
64. 행운인지 불운인지는 아무도 판단할 수 없다

3부 명예로운 게임
65. 실수는 누구나 한다, 문제는 실수를 이겨내는 것이다
66. 젠골프를 즐겨라
67. 골프는 품위를 요구하는 스포츠다
68. 너그러움과 향상심 그리고 대담함을 가져라

옮긴이의 말_
찾아보기|젠골프를 위한 훈련 방법들_

저자 소개 2

조셉 패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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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Parent

조셉 패런트는 저명한 PGA 투어 강사이자 심리학 박사다. 그는 현대 심리학과 불교의 지혜 그리고 골프의 기본 원칙을 결합시켜 ‘골프와 비즈니스 그리고 인생을 위한 멘탈 게임을 정복하기’ 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그 내용은 CNN 헤드라인 뉴스에서 다루어지기도 했다. 골프 외에도 그는 심리학 박사로서, 이십 오년이 넘도록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불교 철학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왔다. 패런트 박사는 현재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 살면서 골프 스쿨과 기업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가 골프 지도를 하며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그에게 배운 사람들이
조셉 패런트는 저명한 PGA 투어 강사이자 심리학 박사다. 그는 현대 심리학과 불교의 지혜 그리고 골프의 기본 원칙을 결합시켜 ‘골프와 비즈니스 그리고 인생을 위한 멘탈 게임을 정복하기’ 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그 내용은 CNN 헤드라인 뉴스에서 다루어지기도 했다. 골프 외에도 그는 심리학 박사로서, 이십 오년이 넘도록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불교 철학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왔다. 패런트 박사는 현재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 살면서 골프 스쿨과 기업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가 골프 지도를 하며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그에게 배운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때라고 한다. “마인드 트레이닝이 골프보다 훨씬 중요한 것 같군요!” www.mentalgamemastery.com으로 접속하면 저자와 그의 골프 교수법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습관의 힘』,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산책』,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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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4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990088

책 속으로

실수를 만회하려는 샷도 '어쨌든 샷'이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실제 샷을 하듯이 자세를 취하면서 그 상황을 당신 몸에 맞춰 보는 것이다. 바디 스캔을 이용해서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자세를 찾아라. 직관적으로 샷이 어렵게 느껴지는가? 좋은 결과를 기대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느껴진다면 계획을 바꿔라. 그럼으로써 기대감이 커지고 안도감이 생기면서 몸의 긴장도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다. 불안감을 최대한 줄인 샷을 할 때 성적도 그만큼 좋아진다.

'어쨌든 샷은 금물이다(88쪽)' 에서 나는 클럽 선택의 어려움에 대해 말했다. 이 경우에도 직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두 클럽을 들고, 차례로 샷의 자세를 취하면서 몸의 긴장 정도를 비교해 보라. 어느 클럽이 불편하게 느껴지는가? 어느 클럽이 편안하게 느껴지고 안도감을 주는가? 몸은 당신이 어느 클럽으로 더 자신 있게 스윙할 수 있는가를 말해 준다. 직관을 믿어라. 정신과 몸에 편안하게 느껴지는 클럽을 선택하라.

--- p.98~99

출판사 리뷰

“불교의 우화와 골퍼를 위한 실제적인 팁이 결합한 독특한 구성”
골프에 관한 책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뉜다. 골프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한 취미 실용서, 또는 골프와 성공서를 결합한 컨셉의 ‘골퍼와 백만장자’ 류의 경제경영서. 그러나 이 책은 말 그대로 퓨전이다. 차례에 보이는 팁이며 경기 운영 방식에 대한 조언을 위주로 보자면 손에 꽉 차는 실용서고, 각 장의 서두마다 등장하는 불교식 우화와 책 전체 걸쳐 반복되는 마음 다루기에 대한 강조에 무게를 두자면 가벼운 종교서처럼 보이기도 한다. 우리식의 서점 분류로 잡아보자면 ‘취미 실용’도 되고, ‘종교 서적’도 되고, (자기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경제 경영서’도 되고, ‘비소설’도 된다. 그만큼 이 책에는 다양한 장르의 장점과 이질적인(마음의 스포츠인 선禪과 몸의 스포츠의 골프가) 분야의 연구가 발전적으로 결합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 그것은 공간적인 결합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선과 골프는 서로의 체계 속으로 자연스럽게 삼투해 들어간다. 골프를 통해 선은 구체적인 몸을 얻고, 선을 통해 골프는 그 몸에 걸맞는 마음을 얻는다. 골프는 더 골프다워지고 선은 더 선다워진다. 선을 사랑하는 사람이건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이건,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이 둘의 사이가 이렇게 밀접했다는 점에 경탄하며 그 사랑을 더 즐겁게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선과 골프의 세계를 동시에 맛보게 하는 책을 표지화도 독자들을 즐겁게 음미해 주었으면 하는 대목이다. 먹기 좋게 토막 내놓은 예순 여덟 개의 장 역시, 독자들이 책을 읽으며 선의 향기와 필드의 바람 냄새를 느낄 수 있는 편집상의 장치다. 이 책은 단숨에 달려나가게 함으로써 독자를 흥분시키는 책이 아니라, 되새김질을 하면서 그 진정한 맛을 알게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독자들에게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법을 권한다면 다음과 같다. 1.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읽어버리지 말 것. 2. 책을 다 읽은 뒤 ‘젠골프를 위한 훈련법 찾아보기’를 잘 활용하여 꾸준히 연습을 할 것. 3. 더 관심이 있다면 작가의 사이트에 들어가 온라인으로 ‘젠골프’를 배워볼 것. 4. ‘젠골프를 위한 훈련법 찾아보기’에 나오는 퍼즐 풀기를 주위 사람에게 출제해 볼 것 - 그들의 막힌 생각을 트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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