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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종교개혁
창조영성과 기독교의 변혁에 관한 95개조 반박문
코나투스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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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_ 비텐베르크 여행, 창조영성, 그리고 기독교의 변혁
비텐베르크에서|95개조 반박문의 기원

1장
종교개혁의 어제와 오늘
인쇄 기술의 발명|근대 민족국가의 등장|고귀한 로마 가톨릭의 타락|교육 받은 엘리트 계층의 등장
1960년대에 일어난 전자혁명|민족국가의 쇠퇴와 다국적 글로벌 기업의 등장 |서양 종교의 타락과 무능함|깨어난 학문

2장
두 개의 기독교 신앙 - 이별을 할 때인가?

3장
자칭 근본주의자들
교회와 국가의 분리원칙의 파기|심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의 복수|근본주의자들의 묵시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에 있어서의 근본주의자들의 동맹|근본주의자들과 자연
|로마 가톨릭 근본주의자와 마시엘 신부의 사례|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역사적 순간

4장
새 천 년을 향한 기독교의 95개조 반박문

에필로그 _ 근대 종교에서 포스트모던 종교로
참고문헌
자료
역자 후기

저자 소개 1

매튜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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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Fox

서양의 신비적인 전통을 발견해 동양과 원주민 전통과 연결하고,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와 성별과 생태와 인종적 정의를 위한 노력과 결합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그는 이 운동을 ‘창조 영성’이라 부른다. 로마 교황청은 그의 주장에 격렬히 반대해 1년간 침묵하게 했고, 그는 이후 34년 동안 몸담은 도미니칸 수도회에서 축출당했다. 매튜 폭스는 교육과 일, 예배하는 방식을 바꾸면, 폭력 없이도 혁명을 낳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목표를 위해 창조 영성 대학교University of Creation Spirituality와 도심 빈민 지역 고등학생을 위한 프로젝트인 YELLAWE(Yout
서양의 신비적인 전통을 발견해 동양과 원주민 전통과 연결하고,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와 성별과 생태와 인종적 정의를 위한 노력과 결합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그는 이 운동을 ‘창조 영성’이라 부른다. 로마 교황청은 그의 주장에 격렬히 반대해 1년간 침묵하게 했고, 그는 이후 34년 동안 몸담은 도미니칸 수도회에서 축출당했다. 매튜 폭스는 교육과 일, 예배하는 방식을 바꾸면, 폭력 없이도 혁명을 낳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목표를 위해 창조 영성 대학교University of Creation Spirituality와 도심 빈민 지역 고등학생을 위한 프로젝트인 YELLAWE(Youth and Elder Learning Laboratory for Ancestral Wisdom Education)를 비롯한 대안 학교를 설립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는 현재 뉴멕시코주 산타페에 있는 배움을 사랑하는 협회The Academy for the Love of Learning의 전속 학자로 있다. 또한 강의하고 글을 쓰면서 자신이 1984년에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영성 창조를 위한 지지자Friends of Creation Spirituality의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원복Original Blessing』과 『창조성Creativity』을 포함해 28권의 책을 썼으며 웹사이트(www.matthewfox.org)를 운영하고 있다.

매튜 폭스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영명
한양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공군 장교(사후 88기)로 공군사관학교에서 근무하였다. SK텔레콤에서 5년간 근무한 후 감리교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였다. 호서대학교에서 한국교회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하나교회 부목사로 섬기면서 배재대, 전주대, 협성대 신학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정경옥: 한국 감리교 신학의 개척자》와 《정경옥의 요한1서 강해와 신학 산책》(공저)이 있다.
역자 : 문희춘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건축회사와 NGO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감리교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서 지역개발 NGO 단체에 참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64g | 148*210*20mm
ISBN13
9788993517163

책 속으로

서양 사회에서 종교 타락을 보여주는 한 예는 열광적인 근본주의자들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나 현시대의 종말을 선포하는 근본주의 성향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맡은 역할에서 볼 수 있다. 이들은 마치 실제 핵전쟁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럼으로써 (가능하면 이스라엘에서) 예수가 구름을 타고 다시 오셔서 선택한 자들을 하늘로 데려가시기를 기대하는 듯하다. 미국 사회에서 근본주의 성향의 사람들은 이미 오랫동안 유지됐던 교회와 국가의 분리라는 법을 모호하게 만들려고 작정했다. 그리고 당선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영혼을 팔 준비가 되어 있는 정치인들은 이들에게 호의를 베푸느라 분주해졌다. --- pp. 30~31

새 천 년을 위한 새로운 종교개혁이 바로 우리 앞에 놓였다는 것이다. 오늘날 교황이 바티칸 박물관이나 성 베드로 성당을 운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종교를 내려놓고 새로운 영성의 실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다. 개신교 신앙은 무감각해진 자신을 벗어버리고 “루터와 칼빈이 500년 전 무엇을 말했는가?”가 아니라 “루터와 칼빈은 오늘날 지구의 생태문제와 교회의 위기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해서 물을 수 있을 것이다. --- p.35

우리 가운데 두 개의 기독교 신앙이 있다. 하나는 심판자이신 아버지를 경배하고 원죄의 교리를 가르친다. 이들은 그 본성상 가부장의 가치를 추구하며 파시스트와 같은 강력한 통제력과 자연스레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여성, 지구, 다른 생명체들, 과학, 게이와 레즈비언을 악한 존재로 만들어버린다. 그들의 신앙은 두려움 위에 세워지며 제국의 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또 다른 기독교 신앙은 모든 존재의 원복을 받아들인다. 이 신앙은 참된 종교의 출발점을 죄나 죄책감이 아닌 놀라움awe이라고 이해한다. 그래서 이들은 이 땅 가운데 존재할 수 있도록 해준 우주의 지난 140억 년의 여정이나 우리의 특별한 집인 지구에 대한 경이로움을 밝혀주는 오늘날 과학의 발견에 대해 놀란다. 이 신앙은 어떠한 두려움이 아닌 상호 간의 신뢰를 선호하며, 모든 만물의 근원인 신성divinity을 남성이자 여성이며, 아버지이자 어머니로서 이해한다. 또한 이 신앙은 남성을 제외하지 않고 끌어안으며 온 지구를 거룩한 성소로 여기려고 노력하는 새로 만들어진 하나의 ‘여성 교회’이기도 하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물을 존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창조가 이루어놓은 세계 인구의 약 8~10퍼센트를 차지하는 게이와 레즈비언뿐 아니라 동성애를 하는 464종 이상의 다른 생명체를 함부로 모독하지 않는다. 이 신앙에 있어서 악이란 우리를 공동선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으로, 우리가 한 인간으로서 결정하거나 제거해버릴 수 있는 하나의 선택으로 간주한다. --- pp.38~39

옳지 않은 것은 지속가능할 수 없다. 옳지 못한 것은 결국 서로 분열될 것이며 우리를 전쟁과 분노와 폭력으로 이끌 것이다. 새로운 영적인 비전은 종교가 아닌 영성을 강조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새로운 영성의 추구는 더 이상 종교의 이름으로 자신들의 폭력을 합리화하려는 제국과 그들의 야망을 섬기지 못하게 할 것이다. 새로운 종교개혁은 어떤 하나의 문화나 어떤 하나의 방법만이 그 근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고 하지 않는, 진실로 겸허한 이해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태도를 가지고 새로운 종교개혁은 모든 세계의 영적인 전통에서 나오는 지혜를 인정할 것이다. --- p.43

아우구스티누스를 따르는 기독교인들은 원죄를 매우 강하게 믿는다. ‘심판자이신 아버지’의 관념을 옹호하는 근본주의자들은 우리로 하여금 매일의 삶 속에서 위축되게 하고, 자기 자신을 미워하게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구원을 일렬로 줄을 서거나, 제국과 한 통속인 교회의 착하고 순종적이며 고분고분한 시민이 되는 것으로 이해한다. --- p.48

미국의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은 미국을 자칭 기독교 국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그 헌법에서 교회와 국가를 분명하게 분리시킬 뿐 아니라 그 구성원들도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미국의 토착 종교, 기독교, 무신론, 그냥 믿지 않는 자 등과 같이 다양한 종교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 p.53

새로 올 오순절의 경험은 근본주의자가 되는 것을 뜻하지 않으며, 심판자이신 하나님에 대한 숭배에 기초하지 않을 것이다. 이 오순절은 결코 스스로 성차별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성차별을 고수하는 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새 오순절은 창조를 사랑하시며 우리도 창조를 사랑하게 되기를 기대하시는 하나님을 경배할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우리는 지식과 더불어 지혜도 추구할 것이다. 그 지혜란 바로 양극단의 참된 균형, 곧 과거 진화나 동성애에 대한 갈등에서 보였던 반지성주의와 반과학주의를 피하는 것이며, 반대로 지나친 이성주의나 머리로만 기도하며 살아가는 삶을 피하는 것을 뜻한다. --- p.95

이러한 새로운 종교개혁의 새로운 ‘교회’는 가능한 한 작은 구조를 가질 것이다. 초기 기독교 교회 당시 오랜 세월 그러했듯이 새로운 교회의 신실한 사람들은 그들이 각자 사는 집에서 모일 것이다. 집에 모여 행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기도하는 것이요, 예수의 이야기를 포함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다. 가끔, 한 달에 한 번쯤, 더 큰 공동체의 참된 경축을 나누기 위해 작은 공동체들이 다 함께 모일 것이다. --- pp. 96~97

이러한 새로운 종교개혁의 교회 안에서 누가 성직자로 안수를 받고 이끌어갈 것인가? 새로운 교회의 지도자는 역사적인 예수가 실제 지녔던 지혜와 창조영성의 전통을 가질 뿐 아니라 새로운 교회에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부름을 받았음을 느끼는 모든 사람이다. 이처럼 ‘모든 일꾼의 성직’(만민제사장)이라는 신학을 따르며 섬기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눈에 보이는 교회 조직과 관련 없는 직업들을 가질 것이다. 새로운 교회에서 성직이란 교회 안에서나 특권적인 위계질서를 지닌 조직 안에서 하나의 전문직이 되기보다는 하나의 부업, 즉 모든 일꾼이 함께 참여하는 산파 역할을 하는 명예직이 될 것이다. 그 공동체에 이미 하나의 축복이 되는 선한 일을 담당하는 모든 개인은 이미 성직자요, 하나님의 은혜를 낳는 산파인 셈이다. --- p.97

오늘날 생태학적인 위기, 풍요 속의 가난의 위협, 청소년 문제, 종교의 위기, 교육상의 혼란, 생존의 위험, 근본주의와 심판자이신 하나님에 대한 광적 신앙의 전 세계로의 확산 등은 역사상 과거 어떤 때보다도 커다란 영적 각성을 요구하고 있다. --- p. 101

교파주의의 시대는 분명히 그 종말을 고하고 있다. 이제 뉴턴의 학설을 따르는 사람들의 조각조각 분리된 정신구조나 민족마다 나뉜 국가로 설명되는 시대는 끝나버렸다. 그리고 교파주의에서 빠져나온 독립은 상호의존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이제 기독교 신앙은 하나이며 다양하다. 영성도 하나이며 다양하다.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미래는 모든 세계 영성의 전통 속에서 남아있는 지혜를 서로 함께 공유하는 데 놓여 있다. --- p.104

현대 사회에서 주류를 이루는 기독교 교회들은 다음의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여전히 그들 자신이 근대에 완전히 빠져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예술과 우주론과 신비주의자들을 완전히 무시하는 신학교육 제도와 ‘머리로만’ 하는 지나치게 이성적인 예배형식을 그대로 유지해 왔다. 단지 근본주의자들만이 근대에서 포스트모던 종교로 전환하는 데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에 그들은 너무나 독특한 방식으로 반응했다. 그들은 전자 매체에 대한 관점에서 수 천 개의 라디오 방송국과 수십 개의 텔레비전 방송국을 사들이면서 매우 두드러진 활동을 보였다. 많은 주류 교회가 교회 구성원들의 거대한 이메일 명단을 관리하지 못하는 반면에 근본주의 교회들은 계속 업데이트되는 풍부한 명단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으로써 교회 구성원들은 그들의 대리인에게 빠르고 신속하게 이를 수 있도록 했다. --- p.128

포스트모던 종교는 우주론과 함께 우주의 그리스도 혹은 우주의 지혜 전통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또한 고대 사람들에게서 기도에 대해 다시 배우고 있다. 옛 사람들은 소우주와 대우주를 하나로 어울리게 하는 것과 몸과 마음과 영혼을 의례의 기초로 삼는 것을 절대 버리지 않았다. 그럼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우주적 미사 예전에서 행하는 것과 같이 그들의 예전은 문자보다는 찬양하는 춤이나 움직임이 서로 어울려진다. 히브리어에서와 같이 많은 아프리카 언어들은 춤이라는 단어는 ‘숨’이라는 단어와 동일한 의미를 지닌다. 또한 숨이라는 단어는 ‘영’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포스트모던 예배와 교육에 있어서 진리란 ‘명확하고 분명한 생각’이며, 그러기에 오직 머리로만 이해할 수 있는 데카르트의 가르침을 거부한다. 근대의 사고는 마치 우리의 배(기운)와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성(성욕)과 우리의 발과 우리와 지구의 하나됨을 통해서 분명히 느끼고 있는 것들을 진리와는 관계없는 것처럼 가르친다. --- pp.136~137

어쩌면 우리는 새로운 개혁에 있어 새로운 종교개혁 주일, 곧 새로운 오순절을 체험하는 주일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새로운 개혁이 일어나는 바로 그때, 사람들에게 경각을 울리고 하나님의 영이 다시 한 번 활동하실 수 있도록 우리는 모든 대성당과 교회들 문밖에 이와 같은 95개조 주제들을 못 박게 될지도 모른다.

--- p.151

출판사 리뷰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517년 마르틴 루터는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종교개혁을 요구하는 95개조를 내걸고 가톨릭교회의 타락과 지배를 성토하였다. 2005년 오순절 주간에 도미니칸 수도회 사제였던 매튜 폭스는 기독교 정신의 재각성과 오늘날 현대 교회를 지배하고 있는 권위주의적이고 심판적인 경향에서의 단절을 요구하는 새로운 95개조를 바로 그 비텐베르크 교회에 붙여 루터의 요구를 재현했다. 폭스의 논제는 어린이 성욕 스캔들과 히틀러의 파시스트 찬양자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를 시성한 것에서 드러나듯이, 로마 가톨릭교회의 위계 제도상 깊이 타락한 것을 비난할 뿐만 아니라 미국 기독교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근본주의와 영감의 상실 그리고 모든 교파 교회에 흘러들어간 무감각에 대해 말한다.

폭스는 “지구가 전쟁, 가난, 성차별주의, 동성애 혐오, 생태 파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간과 지구의 역사에서 중대한 이 시점에, 우리는 자비, 창조성, 정의와 같은 것으로 미래를 제시하려는 사람들을 모을 필요가 있다. 종교는 문제 자체가 아니라 해결책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의 95개조 논제는 조직 종교의 허울 좋은 치장으로부터 참된 영성으로 우리를 다시 한 번 이끌어줄 새로운 종교개혁, 근원적인 변혁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 기독교에서 새로운 종교개혁이 정말로 필요한 시점인 이때에 매튜 폭스의 간결한 이 책은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다. 한국 교회의 갱신을 위한 큰 디딤돌이 될 것이며, 한국 독자들에게 매튜 폭스의 진수를 널리 알리는 데도 기여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깊이 있고 강력하다.…매튜 폭스는 예언자적 통찰력으로 서양에서 종교가 타락하게 된 원인과 그 치유책에 대해 말하고 있다.”
- 브루스 칠턴, 바드 칼리지 종교학 교수, 《랍비 예수: 친밀한 자서전》 저자

“우리 시대 위대한 예언자적 목소리의 하나다.”
- 데이비드 코튼, 《기업이 세계를 지배할 때》 저자

“예리하고 깊이 있다. 역사는 폭스를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기독교적 영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지명할 것이다.”
존 쉘비 스퐁,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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