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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난의 아이 (1893~1912)
2. 배움을 찾아서 (1912~1918) 3. 신문화를 주창하다 (1918~1920) 4. 당에 뛰어들다 (1920~1922) 5. 열성적인 농민 운동 조직가 (1922~1927) 6. 고난의 대장정 (1927~1935) 7. 지도자의 이미지 창출 (1936~1958) 8. 권력의 획득 (1945~1953) 9. 백화제방과 대약진 운동 (1953~1958) 10. 참담함 실패 (1958~1960) 11. 문화대혁명 (1960~1966) 12. 타고 남은 재 (1966~1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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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물, 최고의 저자, 최고의 번역자가 만났다 ― 푸른숲 비오스 Prunsoop Bios 시리즈
역사 속의 매력적인 인물에 대해 해당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저자들이 평전을 썼다. 미국 'Penguin Lives'를 번역한 이 시리즈는 탄탄한 구성과 풍부한 내용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방대한 분량의 기존 평전과 달리, 한 인물의 삶을 한 가지 중심 주제에 맞추어 밀도 있게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경태, 정영목, 안인희 등 국내에서 손꼽히는 인문서 번역자들이 번역을 맡았다는 점도 푸른숲 비오스 시리즈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이유이다.
bios는 그리스어로 생명(life)를 뜻하는 말로, 영어로 평전, 전기를 뜻하는 Biography의 줄임말로 쓰이기도 한다. 푸른숲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인물 평전 시리즈 이름인 '비오스'는 '평전들'이라는 뜻이면서 동시에 충만한 생명력으로 역사에 큰 자취를 남긴 인물의 이야기라는 뜻도 가진다. 앞으로 이 시리즈에서는 혁명가, 철학자, 예술가 등 역사를 만든 사람들의 삶을 통해 역사와 문화, 인간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