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미술에서 재즈까지, 쉽고 재미있게 예술의 전 분야를 접한다
예담에서 선보이고 있는 ‘예술의 유혹’ 시리즈(전 10권, 현재 8권까지 출간)는 누구나 쉽게 예술의 각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예술 교양서이다. 무엇보다 쉽고 경쾌한 설명,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은 입체적인 편집, 화려한 화보, 부담없는 분량과 가격이 이 시리즈의 특징. 미술부터 재즈까지 평소에 좋아했거나 관심 있었던 분야의 역사와 작품의 특징, 주요 인물을 단 한 권으로 파악하기에 손색이 없는 다양한 내용과 필요한 정보를 모두 갖추고 있다. 경쾌한 설명, 입체적인 편집이 돋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예술의 유혹’ 시리즈는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우선 두 페이지에 걸쳐 연대순으로 주요 사조와 작품, 인물을 중심으로 살피도록 편집되어 있는데 불필요하게 어렵거나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딱딱하지 않게 서술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다양한 박스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재미있는 내용과 관련 정보가 가득하며 해당 시기의 여러 사건과 인물을 파악할 수 있는 연대표도 이 책만의 자랑거리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흥미로운 내용들은 교양과 상식을 크게 넓혀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