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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집트의 위대한 유산, 피라미드- 고대 이집트 건축
2. 신전과 에렉테움- 고대 그리스 건축과 헬레니즘 3. 제국주의 시대의 건축- 로마와 비잔틴 건축 4. 로마와 기독교 영향- 로마네스크 양식과 노르만 양식 5. 신을 향하여- 고딕 양식 1 6. 빛의 세계로- 르네상스 7. 돔이 최고야- 브루넬레스키와 알베르티 8. 완벽한 조화- 브라만테와 페루치 9. 르네상스 시대의 팔방미인- 미켈란젤로 10. 매너리즘- 비뇰라 11. 이탈리아 전성기 르네상스- 팔라디오 12. 성과 궁전의 건축- 프랑스의 르네상스 13. 영국의 절대 왕정- 튜더 왕조와 엘리자베스 여왕 시대 14. 웨일즈의 마법사- 이니고 존스 15. 위대한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의 바로크 16. 프랑스의 바로크- 망사르와 르 보 17. 천박하지 않은 화려함- 로코코 양식 18. 영국이 낳은 위대한 건축가- 크리스토퍼 렌 경 19. 영국의 바로크- 혹스무어, 밴브루, 기브스 20. 팔라디오 양식의 부활- 벌링턴, 캠벨, 켄트 21. 건축가 집안 애덤 가- 조지안 스타일 22. 남성적 건축- 그리스 양식의 부활 1 23. 고대로의 회귀- 그리스 양식의 부활 2 24. 신앙에 입각한 건축- 고딕 양식의 부활 25. 철과 강철의 등장- 철의 시대 26. 현대식 건물의 탄생- 콘크리트의 도입 27.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예술- 미술공예운동 28. 스위트 홈- 주택 부흥 운동 29. 곡선을 살려라- 아르 누보 운동 30. 대형 벽돌 건물의 시대는 가고- 미국의 건축 31. 시카고 시카고- 고층 건물의 천국 32. 스코틀랜드의 아르 누보- 매킨토시 33. 전통을 거부한 건축- 분리파 34. 미국의 천재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35. 빠르게, 더 빠르게- 이탈리아 미래파 36. 콘크리트와 유리의 시대- 독일공작연맹 37. 레드 하우스- 러시아 구성주의 38. 데스테일 운동- 네덜란드의 건축 39. 바우하우스- 발터 그로피우스 40. 건축사의 전설적인 존재- 르 코르뷔지에 1 41. 자연스로운 기하학- 표현주의 42. 기하학의 쇠퇴- 유기적 건축 43. 집은 살기 위한 기계- 르 코르뷔지에 2 44. 새로운 스타의 탄생- 미스 반 데어 로에 45. 텍튼과 그 이후- 영국의 모더니즘 46. 북방의 빛- 알바 알토 47. 국제주의 양식- 미국의 모더니즘 48. 재즈의 시대- 아르 데코 49. 속을 드러낸 건축- 브루털리즘 50. 유연성 있는 질서의 세계- 구조조의 51. 유리 동물원- 고층 건물의 발달 52. 합리적 건축- 신합리주의 53. 일본의 거장들- 일본 건축 54. 냉철한 건축- 포스트모더니즘 55. 하이테크- 로저스와 포스터 56. 포스트모던 구성주의- 뉴욕 파이브 57. 온몸으로 느껴라- 감각적 건축 58. 비바 에스파냐- 스페인 지역주의 59. 사물의 본질- 미니멀리즘 60. 산산조각난 건축- 해체주의 61. 가상 공간의 등장- 컴퓨터 시대의 건축 62. 저자가 선정한 건축물 베스트 8 용어 정리 찾아보기 사진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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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철도 붐이 일면서 실용성이 뛰어난 철과 강철이 주요 재료로 채택되었고 이는 프랑스와 미국에서도 널리 이용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돌을 사랑하는 순수주의자들과의 투쟁이 있었다. 1857년 완공된 뉴욕의 호위트 백화점은 최초로 철골이 만들어진 다층 구조였는데 내부에는 엘리샤 그레이브스 오티스Elisha Graves Otis(1811~61)가 만든 최초의 승객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이 엘리베이터가 겨우 1854년에 시험을 마쳤다는 사실은 믿기 어렵다. 이 스프링 달린 수직 이동장치는 곧 해외에서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게 된다. 안전이 보장된 엘리베이터가 없었더라면 마천루의 발전도 불가능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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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 재즈까지, 쉽고 재미있게 예술의 전 분야를 접한다
명화 「인상, 해돋이」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혹시 그 작품의 작가를 ‘마네’로 알고 있지는 않은가? 인상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등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어떤 그림이 어떤 사조에 속하는지 단번에 구별해 낼 수 있는가? 이렇게 작은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여행 안내 책자에서 본 아름다운 교회 건물이 누구의 작품인지 알고 싶거나 애플 컴퓨터의 iMac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이 두꺼운 미술사나 건축사 책을 펼치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이다. 예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술의 유혹’ 시리즈(전 10권)는 누구나 쉽게 예술의 각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예술 교양서이다. 무엇보다 쉽고 경쾌한 설명,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은 입체적인 편집, 화려한 화보, 부담없는 분량과 가격이 이 시리즈의 특징. 미술부터 재즈까지 평소에 좋아했거나 관심 있었던 분야의 역사와 작품의 특징, 주요 인물을 단 한 권으로 파악하기에 손색이 없는 다양한 내용과 필요한 정보를 모두 갖추고 있다. 경쾌한 설명, 입체적인 편집이 돋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예술의 유혹’ 시리즈는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우선 두 페이지에 걸쳐 연대순으로 주요 사조와 작품, 인물을 중심으로 살피도록 편집되어 있는데 불필요하게 어렵거나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딱딱하지 않게 서술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다양한 박스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재미있는 내용과 관련 정보가 가득하며 해당 시기의 여러 사건과 인물을 파악할 수 있는 연대표도 이 책만의 자랑거리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흥미로운 내용들은 교양과 상식을 크게 넓혀줄 것이다. 미술, 건축, 디자인, 사진, 패션, 영화, 연극, 음악, 오페라, 재즈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된 ‘예술의 유혹’ 시리즈는 우선 『미술의 유혹』『건축의 유혹』 『디자인의 유혹』 등 1차분 3권을 시작으로 매달 2, 3권씩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