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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생각한다, 고로 디자인한다- 처음 만들어진 것들
2. 땅을 갈다- 사회의 형성, 발전 3. 밝은 전망- 고전적인 유물들 4. 시간은 똑딱 소리내며 흐르고- 시계 5. 고딕의 멋!- 중세의 독창적인 개발들 6. 글자는 움직이고 별은 붙박여 있고- 르네상스의 태동 7. 나무에서 석탄으로- 산업 시대의 토대를 닦다 8. 접시를 씻어라-웨지우드 도자기 9. 기둥이 떠받치는 사회- 애덤형제 10. 예쁘게 앉기- 의자 이야기 11. 웃어보세요- 카메라의 발명 12. '실제'의 시대가 오다-유럽의 디자인 13. 그린하우스(온실) 효과- 대전람회 14. 필사(筆寫)- 만년필에서 펠트펜까지 15.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모든 것-타자기와 전화기 16. 마치 예술처럼, 아주 정교하게- 윌리엄 모리스 17. 우리 모두가 이렇게 말한다- 미술공계운동 18. 페다에서 휘발유까지- 여행 도중에, 그럭저럭 19. 치이즈, 하세요- 카메라 20. 음악과 음성을 캡처하다!- 사운드 레코딩 21. 꼬불꼬불한, 또한 공상적인- 아르누보 22. 인쇄해서 붙여라- 포스터 23. 어느 길로 갈까?- 새로운 세기, 새로운 아이디어 24. 충격적인 발전- 전기 25. 파멸을 위한 디자인- 무기 제조 26. 근원적 목표- 데 스타일 27. 이상주의, 실용주의, 공산주의- 혁명 러시아 28. 새로운 각도- 아르 데코 29. 피사체에 대고 찍기만 하라- 35밀리 사진 30. 지독한 연소- 자동차 31. 가능한 한 기하학적인 형태로!-바우하우스 32. 전기 선로- 런던 지하철 33. 가사- 현대성이 가정 속으로 파고들다 34. '들어가 살 기계'를 만들다- 르 코르뷔지에와 다른 이들 35. 고무가 스코틀랜드에 내리는 비를 막아주다- 합성섬유 36. 대공황 이후- 1930년대의 개발품들 37. 단순하게 하면 단순해진다-비틀과 지프-전장에서 태어난 디자인의 고전 38. 스스로를 집어들고, 먼지를 털어- 전후 리바이벌 39. 새처럼 창공을 날아서- 비행기 여행 40. 우선 길부터 디자인하고- 고속도로와 전후(戰後)의 자동차 41. 소화(消化)의 디자인하고-패스트푸드 42. 편안하게 있어. 그냥 나무일뿐이야- 합판 가구 43. 네 모습이 바로 너야- 그래픽 디자인 44. 일단 켜고, 채널 맞추고!- 라디오 45. 영화의 미술-필름 크레디크와 포스터 46. 제발, 나를 기쁘게 해줘- 60년대 문화 47. 떠오르는 태양- 일본산 상품들 48. 당신은 편안하게 앉아 있는가?- 의자 49. 끽 소리 못하게 하기- 발생학적 영감-그리고 그 반대 50. 어디에나 있는 것- 넘쳐나는 플라스틱 51. 토이스토리- 장난감 52. 맥의 마술-컴퓨터화된 서체 53. 두번째가 아니다- 복고풍 54. 뿌리 덮개- 그린 디자인 55. 블레이드러너- 스포츠 장비 56. 알았어!- 디자이너들의 전쟁 57. 남자들의 장난감-가제트 58. 긴장, 흥분, 원더풀- 컴퓨터 게임 59. 고도의, 매우 충실한 원음 재생- 오디오 60. 모든 것이 가능한 가상세계- 디자인된 미래 61. 디자인의 고전들 디자인 영웅들 용어 정리 찾아보기 사진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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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는 포터블 트랜지스터 라디오 정도로도 만족이었다. 물론 자동차에 8-트랙 플레이어 한 대쯤 갖추면 더할 나위 없었다. 70년대에는 포켓 계산기가 디지털 시계에 이어 왕좌를 차지했고, 80년대에는 이동전화가 소니 워크맨과 경합을 벌였다. 그렇다면 90년대에는? 애플 사의 아이맥이나 DVD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 제푸들은 서로 연관성이 있다. 바로 남자드의 장난감이라는 점이다! 남자들이 다른 남자들에게(또는 여자들에게) 과시하고 싶은 나머지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사게 되는 그런 종류의 물건이라는 말이다. 남자드은 이것에 싫증이 나면 또다시 좋아보이고 멋져 보이며 새로워 보이는 것을 진열대 위에서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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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서 재즈까지, 쉽고 재미있게 예술의 전 분야를 접한다
명화 「인상, 해돋이」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혹시 그 작품의 작가를 ‘마네’로 알고 있지는 않은가? 인상주의,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등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어떤 그림이 어떤 사조에 속하는지 단번에 구별해 낼 수 있는가? 이렇게 작은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여행 안내 책자에서 본 아름다운 교회 건물이 누구의 작품인지 알고 싶거나 애플 컴퓨터의 iMac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이 두꺼운 미술사나 건축사 책을 펼치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이다. 예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술의 유혹’ 시리즈(전 10권)는 누구나 쉽게 예술의 각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예술 교양서이다. 무엇보다 쉽고 경쾌한 설명,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은 입체적인 편집, 화려한 화보, 부담없는 분량과 가격이 이 시리즈의 특징. 미술부터 재즈까지 평소에 좋아했거나 관심 있었던 분야의 역사와 작품의 특징, 주요 인물을 단 한 권으로 파악하기에 손색이 없는 다양한 내용과 필요한 정보를 모두 갖추고 있다. 경쾌한 설명, 입체적인 편집이 돋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예술의 유혹’ 시리즈는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우선 두 페이지에 걸쳐 연대순으로 주요 사조와 작품, 인물을 중심으로 살피도록 편집되어 있는데 불필요하게 어렵거나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딱딱하지 않게 서술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다양한 박스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재미있는 내용과 관련 정보가 가득하며 해당 시기의 여러 사건과 인물을 파악할 수 있는 연대표도 이 책만의 자랑거리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흥미로운 내용들은 교양과 상식을 크게 넓혀줄 것이다. 미술, 건축, 디자인, 사진, 패션, 영화, 연극, 음악, 오페라, 재즈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된 ‘예술의 유혹’ 시리즈는 우선 『미술의 유혹』『건축의 유혹』 『디자인의 유혹』 등 1차분 3권을 시작으로 매달 2, 3권씩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