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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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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페르닐라 스탈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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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스웨덴의 외레브로라는 곳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문화학과 예술학을 공부한 뒤에 박물관에서 어린이들에게 현대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했습니다. 1997년부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죽으면 어떻게 돼요?》《세상으로 나온 똥》《두들겨패줄 거야》 등 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려서 엘사 베스코브 상 등의 어린이문학상을 받았어요. 특히 모든 작품에는, 동화책《삐삐 롱스타킹》을 쓴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을 추모하기 위해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국제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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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 그림책,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나무의 긴 숨결』, 『여성 선택』, 『비밀정보기관의 역사』,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의 세계』, 『위장환경주의』 『과학으로 쓰는 긍정의 미래』, 『무엇을 먹고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마음을 흔드는 글쓰기』, 『잡노마드 사회』, 『불안의 사회학』, 『망각』, 『자본의 승리인가 자본의 위기인가』, 『가족의 영광』, 『직장생활을 디자인하라』, 『일상을 바꾼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 학위를,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문, 그림책,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나무의 긴 숨결』, 『여성 선택』, 『비밀정보기관의 역사』,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의 세계』, 『위장환경주의』 『과학으로 쓰는 긍정의 미래』, 『무엇을 먹고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마음을 흔드는 글쓰기』, 『잡노마드 사회』, 『불안의 사회학』, 『망각』, 『자본의 승리인가 자본의 위기인가』, 『가족의 영광』, 『직장생활을 디자인하라』, 『일상을 바꾼 발명품의 매혹적인 이야기』, 『왜 음식물의 절반이 버려지는데 누군가는 굶어 죽는가』, 『히든 챔피언』, 『공감의 심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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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18g | 175*235*15mm
ISBN13
97889923714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단 한 줄의 글, 단 한 컷의 그림도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

짧은 이야기부터 원하는 만큼 늘여 쓰는 긴 글까지, 글과 그림을 활용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을 때 그것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작가가 일러주는 방법은 이렇답니다. 이야기의 길이를 생각해 보고, 주인공도 정합니다.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그림에서 표정과 행동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 날씨 같은 배경도 이야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일러 줍니다. 만화처럼 칸을 만들거나 말풍선의 모양과 색깔로도 이야기가 더더욱 풍부해진다는 것을 재미나게 보여 주지요. 이야기 만드는 법을 일러주는 이 책 역시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됐습니다.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주제, 분량, 표현법 등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표현기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에서는, 위트가 넘치는 페르닐라 스탈펠트 작가 특유의 표현기법들을 기쁨, 슬픔, 우정, 사랑, 상상 등 구체적인 주제들에 활용한 예를 차근차근 보여주면서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글이나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막상 표현해 내기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여러 번 해 보지 않으면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거든요.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한 번에 잘 그리려고 망설이지만 말고, 언제든 글이든 그림이든, 그냥 쓱쓱 쓰고 그려 보라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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