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혼자가 아니야
버리다, 찾기 위해 #01 그만둔 거 아깝지 않았어? #02 지금의 마시멜로를 맛볼 거야 #03 너에게 사랑받은 이야기 #04 상처는 사람을 강하게 만들지 않는다 #05 내가 퇴직하고 상담 받은 이야기 #06 가끔 나 혼자 뒤처져 있을까 봐 두려워 #07 My bitter sweet mother #08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해서 무서운 거야 #09 엄살이라도 무슨 상관이야 #10 백조도 닭장 속에서는 낙오된 닭이지 #11 상상하자, 액자를 거는 삶 #12 우울증이 있었던 이야기 #13 가족은 서로를 모른다 #14 뛰어버릴 수 있는 용기는 어디서 왔을까 #15 큰 그림 대신 작은 그림 그리기 느끼다, 여기에서 나답게 #01 불안정애착인 내가 사랑하고 있어 #02 나다운 삶의 값을 치르는 밤 #03 나에게 자신감을 떠먹여 줘 #04 나는 차라리 불편한 딸이고 싶다 #05 언젠가 더 많이 느끼고 싶어 #06 내 세계의 흠집을 통해 배우고 있다 #07 여전히 바뀐 것은 없더라도 #08 결핍은 채워져야 극복이 된다 #09 왜 그때 우울하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10 외로움을 아는 채로의 삶 #11 물러터진 나를 사랑해 줘 #12 내 동생이 이렇게 용감할 리 없어 #13 어쩌면 만나지 못할 아이 #14 모난 돌은 정 맞아도 모나지 #15 네가 그렇게 말해줬어 자란다, 잘하고 있으니까 #01 나의 퇴직 1주년 #02 아주 먼 길을 왔어 #03 너는 잘하고 있고 그건 당연한 게 아니다 #04 ‘사실은’으로 시작하는 고백을 해보자 #05 네가 어떤 모습이라 해도 #06 실수는 해도 자책은 안 할 거야 #07 울퉁불퉁한 모습이라 더 좋은 거야 #08 도망친 곳에 평화는 없을 거야 #09 우리 사이에는 틈이 있어 #10 익숙한 불행과 낯선 행복 #11 어쩌다 조금 미움 받을 용기 #12 아무렇지 않은 날들로 자란다 #13 개미 중 가장 여유로운 개미 #14 나에게 묻고 싶어 #15 온실 속 화초? 온실 짓는 화초! #16 되고 싶어, 그 사람 #17 닥치면 어떻게든 된다 #18 더 칭찬받아도 괜찮을 것 같아 #19 이제야 좋아하게 됐어 #20 결론이 없는 이야기 Q&A 서늘한여름밤의 묻고 답하기 에필로그 같이 헤매고 있는 나로부터 |
서늘한여름밤의 다른 상품
|
네 마음을 지지하고, 내 마음을 지켜나가는
서늘한여름밤의 마음 수호 10계명! 남의 눈치가 아닌 내 마음의 눈치를 본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나를 나답지 않게 만드는 칭찬은 경계한다. 빛나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포기하지 않는다. 쉴 때는 성실하게 쉰다. 한 치 앞만 보기로 한다. 괜찮다고 말하지 않는다. 닥치면 어떻게든 된다고 믿는다. 나의 구멍을 메우려 애쓰지 않는다. 가끔 ‘사실은’으로 시작하는 고백을 한다. 저자 서늘한여름밤은 현재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팟캐스트 [서늘한마음썰]의 진행자이자 심리상담센터 ‘에브리마인드’에서 일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지킬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 ‘무언가를 선택해 나아갈 때 오직 자신의 목소리를 따를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처럼, 당신도 내 마음의, 내 마음에 의한, 내 마음을 위한 일기장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를 통해 자신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