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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렌스타인 곰가족1. 왕호박과 괴물의 대결
베렌스타인 곰가족2. 내가 겁쟁이라고? 베렌스타인 곰가족3. 이사가면 친구들은 어쩌죠 베렌스타인 곰가족4. 난 이빨 절대 안 뺄거야 베렌스타인 곰가족5. 꿀도둑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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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아빠 곰
모두에게 자상하며 언제나 아이들에게 필요한 뭔가를 만들어 주려는 목수입니다. 낚시를 즐기며 야외 활동을 일삼는 아빠 곰은 특히, 먹는 것을 즐깁니다. 엄마 곰 현명하고 재미있으며 마음이 따뜻한 엄마 곰은 품행이 단정하고 예의범절을 잘 지키는 등 가족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합니다. 엄마 곰은 정원 가꾸기와 퀼트를 좋아합니다. 오빠 곰 모든 스포츠를 섭렵하며 즐기지만, 무엇보다도 축구를 가장 좋아합니다. 오빠 곰은 학교에서 종종 나약한 친구들 편에 서서 보호하는 의리있는 소년입니다. 동생 곰 분홍색을 가장 좋아하고, 바비 인형을 좋아하는 동생 곰은 생기발랄하고 원기 왕성한 소녀입니다. 아빠를 닮아 야외 활동을 즐기고, 동화 읽기, 글쓰기, 줄넘기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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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아이들의 심리묘사!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의 의식 세계와 심리를 반영하고 있어, 아이들은 깊은 공감으로 이야기에 빠져들고, 부모들은 아이들만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사회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진정한 가족이야기! 욕심과 깨달음,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감사, 정의와 용기 등을 친구와 이웃,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배운다. 1962년 첫 출간, 50년의 명맥이 말해주는 작품성과 재미! 전 세계 30여 개국 부모가 선택한 인성 동화의 고전! 저자인 베렌스타인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펴내기 시작한 책으로, 1962년에 첫 출간된 이래 지금은 30여 개 국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시리즈가 되었다. 애니매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국내에는 ‘우리는 곰돌이 가족’(EBS) 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더욱 친숙하다.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와 마치 우리 가족의 이야기처럼 친근한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따뜻하고 교훈적인 내용으로 늘 좋은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들의 안목에도 손색이 없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교육적인 효과가 탁월하며, 무엇보다 따뜻한 가족애를 그리고 있어 유익하다. 모리스 센닥의 '리틀베어'가 유아시절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었다면, 베렌스타인 곰가족 시리즈는 그 이후 성장기 아이들의 꿈과 사랑을 이어갈 또 하나의 고전이라 할 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