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타이거 수사대 T.I.4 5 : 해골들의 해안
탐정키트 포함
베스트
5-6학년 top100 1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요원명 T.I.4
수상한 등대
해골들의 해안
등대에 간 루크
루크를 찾아서
누군가 다녀갔다
비밀의 문
해저 터널
수상한 버트 삼촌
터널로 가는 열쇠
수중 로봇
삼촌의 친구
이용당한 우정
레오의 정체
해적들의 비밀 지도
카리브 해의 고지도
보물찾기
끝나지 않은 위험
코코넛 폭탄
T.I.4 따라잡기

저자 소개 4

토마스 브레치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Thomas Brezina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타이거 팀』등 다수가 있다.

토마스 브레치나의 다른 상품

그림나오미 페아른

관심작가 알림신청
 

Naomi Fearn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베를린에 살고 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예술아카데미를 졸업했고 만화 잡지에 연재를 하고 있다. 여러 권의 만화책을 출간했고 토끼 그림 그리기와 페퍼민트 차를 좋아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타이거 수사대 T.I.4』시리즈가 있다.
1988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서 자랐다. 독일에서 2중언어학교인 Charles-Dickens Grundschule와 Schiller Gymnasium에서 영어와 독일어로 수업을 받았지만 가장 열심히 공부한 건 한국어였다. 이후 서울로 돌아와 잠시 서울에 있는 독일학교(Deutsche Schule Seoul)와 캐나다의 Ursuline College를 거쳐 중경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에 능통하고 라틴어와 스페인어는 조금 할 줄 안다. 역서로는 『꿈의 공장』『타이거 수사대』등이 있다.

권소아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석사를 마치고 베를린으로 ‘유학’을 갔지만 독문학보다는 이 도시가 더 좋았다. 베를린의 문화와 예술가들에 관한 글을 잡지에 담아 한국으로 퍼 나르는 시간이 늘어났고 강의실은 그만큼 멀어졌다. 베를린이 지금처럼 ‘핫’하고 ‘힙’한 도시로 거듭나기 전이었다. 8년 만에 학업을 접고 서울로 돌아와 번역가, 칼럼니스트, 저작권 에이전트로 9년쯤 지내다 베를린에 일자리가 생겼다. 그렇게 다시 베를린으로, 이번에는 ‘생활형 이주’를 한 지 10년 차, 주독일 한국문화원 문화홍보팀장으로 일하면서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베를린 한국독립영화제도 기획하고 있다. <베를린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석사를 마치고 베를린으로 ‘유학’을 갔지만 독문학보다는 이 도시가 더 좋았다. 베를린의 문화와 예술가들에 관한 글을 잡지에 담아 한국으로 퍼 나르는 시간이 늘어났고 강의실은 그만큼 멀어졌다. 베를린이 지금처럼 ‘핫’하고 ‘힙’한 도시로 거듭나기 전이었다. 8년 만에 학업을 접고 서울로 돌아와 번역가, 칼럼니스트, 저작권 에이전트로 9년쯤 지내다 베를린에 일자리가 생겼다. 그렇게 다시 베를린으로, 이번에는 ‘생활형 이주’를 한 지 10년 차, 주독일 한국문화원 문화홍보팀장으로 일하면서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베를린 한국독립영화제도 기획하고 있다.
<베를린 코드>, <위트 상식사전>, <연애를 인터뷰하다> 같은 책을 썼고 <홍대앞으로 와!>를 엮어서 냈다. <광기와 우연의 역사> <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타이거 수사대> 등 80여 권의 책을 번역했고, <페이퍼>, <사진예술>, <스트리트 H>, 지금은 사라진 <런치박스> <무비위크> 같은 잡지에 문화, 영화, 연애에 관한 칼럼들을 연재했다.

이동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392g | 142*210*20mm
ISBN13
9788993499506

출판사 리뷰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해리 포터’,‘율리시스 무어’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 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모험 소설의 마스터’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입니다. 전 세계 33개국에서 출간되어 2500만부가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일부 유럽과 아시아 국가에서는《해리 포터》시리즈를 제치고 아동 분야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특이한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면,《타이거 수사대 T. I. 4》는 독자 참여가 없으면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독자들은 매 장마다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들이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장치가 되는 셈입니다. 게다가 책과 함께 연동되는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커다란 매력은 자신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습니다.《타이거 수사대 T. I. 4》해리포터 이후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만한 탐정 추리 동화가 될 것입니다.

호랑이처럼 힘세고, 호랑이처럼 영리하며, 호랑이처럼 날쌘 타이거 수사대 T.I.4
풀리지 않는 사건은 그들에게 맡겨라!


폴의 삼촌, 버트 씨의 초대로 카리브 해에서 겨울 방학을 보내게 된 타이거 수사대.
‘해골 요새’라 불리는 삼촌의 집에서 첫 밤을 보내게 된 에이미는 한밤중에 건너편 바위섬의 등대에서 불빛이 반짝이다가 꺼지는 것을 목격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삼촌에게서 등대는 사용하지 않은 지 2백 년이나 지났다는 이야기와 함께 해전 선장 검은 수염의 전설을 듣게 된다.
무언가 수상한 기운을 느낀 타이거 수사대는 삼촌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몰래 등대를 살피러 바위섬으로 향한다. 등대에서 루크가 갑자기 사라지고, 에이미와 폴은 루크를 찾다가 등대 아래에서 삼촌의 집과 연결된 해저 터널을 발견하게 된다. 해저 터널을 조사하던 타이거 수사대는 마침내 검은 수염의 무덤까지 발견하고 되고.
그런 와중에 등대가 있는 바위섬 근처에서 호화 유람선 승객들의 물건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타이거 수사대는 그 수법이 삼촌에게서 들은 해적 선장의 전설과 일치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점점 더 버트 삼촌을 의심하게 되는데……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신개념 탐정 추리 동화
각 장마다 나와 있는 ‘T. I. 4 미션 - 단서를 찾아라!’는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단서입니다. 독자는 책 속 부록인 탐정 키트 속의 ‘디코더’와 ‘단서 카드’를 이용해 단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마치 자신이 타이거 수사대 요원의 한 사람이 된 듯 책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