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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와 올리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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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장 - 세계는 열 살

1. 시스템 보기
시스템
정보의 중개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무너진 과거의 장벽들
정보면역 결핍증
황금 구속복
전자투자가 집단

2. 시스템에 접속하기
DOS 자본 버전 6.0
글로벌루션
당신은 창출형인가, 적응형인가
성공하는 국가들의 아홉 가지 습관
맥도날드 햄버거와 갈등예방 이론
지속가능한 세계화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

3. 세계화 시스템에 대한 반발
시스템에 대한 반격
성원의 물결

4. 세계화 체제와 미국
합리적 도취
혁명은 미국으로부터
세계화가 무너질 수 있는 여섯 가지 이유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다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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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토머스 L. 프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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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L. Friedman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를 대표하는 국제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로, ‘세계화 전도사’, ‘그린 뉴딜 정책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또한 출간한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다. 브랜다이스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베이루트와 예루살렘 지국장 시절 취재한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정세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를 대표하는 국제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로, ‘세계화 전도사’, ‘그린 뉴딜 정책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또한 출간한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다. 브랜다이스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베이루트와 예루살렘 지국장 시절 취재한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정세의 변화를 명확하게 보여준 『경도와 태도』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코드 그린』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미국 쇠망론』 『세계는 평평하다』가 있다. 『늦어서 고마워』는 기술 발전과 기후변화라는 두 가지 큰 흐름 앞에서 낙관적인 자세로 미래를 논하기를 권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의 ‘지금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뉴욕타임스」 소속으로서 중동 현안과 세계정세, 미국 내 시사를 주제로 무게감 있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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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토머스 L. 프리드먼
<뉴욕 타임스>칼럼니스트이자 세계적인 국제 문제 전문가. 1953년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난 그는 브랜다이스 대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 세인트 엔터니스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1979년에서 81년까지 UPI통신의 베이루트 특파원을 지냈으며, 1982년에는 <뉴욕 타임스>베이루트 지국장이 되었다. 그의 첫번째 저서인『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는 1989년 전미도서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베이루트 지국장과 예루살렘 지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쓴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후속작『렉서스와 올리브나무』는 세계 곳곳에서 보고 듣고 겪은 세계화에 대한 명쾌한 해석이 돋보이는 책으로, 경제경영 분야의 세계적 베스트셀러이다. 또한『경도와 태도』는 미국 9 · 11 테러 이후 세계질서를 논한 책으로, 2002년 퓰리처상 평론 부분을 수상했다.
역자 : 신동욱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존 뮤스 교수(합리적 기대 가설의 창시자) 밑에서 공부하며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후 일리노이 주립대 정규직 조교수를 역임하며 2년 간 후학을 가르친 뒤 통신개발연구원(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1994년 <매일경제신문>논설위원으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한국경제신문>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여러 방송매체에서 경제평론가로 활동했다. 역서로『미국경제를 알아야 성공이 보인다』『환자가 주인되는 의료시스템』『미래의 부』『초일류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디자인』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823쪽 | 130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94739

책 속으로

이런 대체방안에 대해 할 말은 오직 한마디 뿐이다. 그것은 바로 '소용 없다'는 것이다. 특히 이런 판정을 내린 사람들은 다름아닌 바로 그 체제 아래에서 실제로 살아본 사람들이다. 유럽에서, 소련에서, 중국에서 공산주의가 모조리 붕괴되고 이런 시스템을 보존할 수 있게 해주었던 보호장벽들이 무너져 내리자, 자유시장 자본주의의 다위니즘적 잔혹함에 불만이었던 사람들은 아무런 이데올로기적 대안도 갖지 못한 채 새 체제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로써 생활수준 향상에 가장 효과적인 체제가 무엇인가에 관한 한 역사적 논쟁은 끝이 났다. 정답은 '자유시장 자본주의'로 판명났다. 물론 소득을 나눠주고 분배하는 것에 관한 한 다른 체제가 더 효율적이고 공평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어떤 체제도 자유시장 자본주의만큼 분배해야 할 소득을 효율적으로 생산해 내지 못한다. 이 점에 대해서는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있다.

---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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