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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지금 당장 상승기류를 타자!
1장 상사를 원망하기 전에 먼저 좋은 부하가 되라 상사에게 차를 대접하라 상대의 마음과 입장을 헤아려라 상사가 식사를 마치기 전에 접시를 비우지 마라 반드시 두 번 감사를 표하라 배려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다 상사는 부하직원의 기분을 신경 쓴다 상사가 바라는 쪽으로 반응을 하라 메모는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2장 상사를 인생의 선배로 대접하라 양복을 입을 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즉시 대응하는 것만으로도 평가가 달라진다 상사에게 답을 구하라 비즈니스의 기본을 늘 명심하라 경험을 쌓으면 뭐든지 잘 할 수 있다 마음을 전하고 싶으면 직접 종이에 써라 쏟아지는 정보의 선별 능력을 갖춰라 상사에게 지혜를 빌려라 나와는 다른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보라 누구와도 쉽게 가까워지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다 3장 상사를 아는만큼 성공한다 상사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어필하라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라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분에 넘치는 의욕과 패기를 경계하라 연상의 친구를 만들어라 싫은 상사에게는 '설정'으로 대응하라 '태풍의 눈'으로 뛰어들어라 접근방식을 과감하게 바꿔라 겸허한 마음을 가지면 행동도 달라진다 4장 상사가 먼저 이기게 한다 우선 상사가 이기도록 만들어라 상사에게 지적을 받아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하라 동료는 친구보다 전우에 가깝다 부정적인 분위기를 공유하지 마라 사람은 대의로 움직인다 최악의 상황을 즐겨라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고하라 먼저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라 시간을 두고 다시 확인하라 거절당하는 경험도 중요하다 5장 상사에게 배워야 할 것은 아직도 많다 신문을 통해 세상을 배워라 정말 귀중한 정보는 사람에게 있다 돈의 현실감을 체험하라 돈을 가까이 하라 1등과 그 이하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 아래에는 또 그 아래가 있다 의식있는 소비를 하라 상사가 추천하는 책을 읽어라 나만이 가능한 일을 찾아라 현상유지는 후퇴일 뿐이다 잘못된 사고방식을 당장 버려라 6장 상사를 뛰어넘어라 젊을때 과감히 투자하라 목적과 수단을 확고히 경계하라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라 작은 꿈부터 하나하나 이뤄나가라 계획은 멀리하고 실천을 가까이하라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향해 노력한다 압도적인 차이를 만들어라 눈에 보이는 것을 바꾸는 데서 시작하라 말뿐인 평론가가 되는 것을 경계하라 꿈과 목표는 클수록 좋다 30세까지 노는 사람과 30세부터 노는 사람 글을 쓰는 행위를 통해 자신과 마주하라 |
Isao Murodate,むろだて いさお,室館 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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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신의 업무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 망설여진다면 상사에게 자문을 구하라. 상사나 선배에게 지적을 받고, 답을 구하면 된다.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지적을 받으면 개선하기 위한 요령을 물어 시간 낭비 없이 해나가면 된다. 그렇게 배워나가다 보면 스스로 중요도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혼자 헤매는 것보다 훨씬 빨리 그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 ---p.47 사회와 세상을 위한 일을 하면 반드시 윗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말을 걸어주고 힘과 지혜를 빌려준다. 그럼 무리해서 밑바닥에서부터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 그것만으로도 이미 위에 있는 누군가가 손을 내밀어 당신을 끌어올려줄 것이다. 돈과 명예는 자연스럽게 뒤따라온다. 무엇보다 먼저 당신의 상사가 손을 내밀게 하는 인간이 되라. 그들을 먼저 감동시키고, 당신을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라. ---p.71 흔히 우리는 노력은 보이지 않는 데서 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서는 효율이 오르지 않는다. 노력은 반드시 상사가 있는 데서 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 했다. 상사가 옆에 있을 때 소리 내어 “안녕하십니까, 무로다테라고 합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면 잠시 실례해도 될까요?” 하고 연습했다. 꼴사납거나, 부끄럽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작은 부끄러움을 피하고 싶은가, 일을 잘하고 싶은가? 어느 것이 목적인지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연습하면 상사가 반드시 도움을 준다. 바로 이 점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무엇이 틀렸는지를 알 수 있다. 상사가 지적해준 부분을 고치면 된다. 상사로부터 지적을 받는 것은 성공을 위한 첫걸음이다. 이것을 아무도 없는 회의실이나 집에서 숨어 하면 잘될 리가 없다. 사람의 눈을 피하려 할수록 격차가 벌어져 더욱 어렵고 힘들어진다. ---p.107 상사나 주변 사람을 위해서 다른 사람이 꺼리는 일도 자진해서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신이 뭔가를 부탁할 때 “좋다”라는 답을 들을 확률이 높아진다. 자신만 편해지려는 것이 아님을 지금까지의 행동을 통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을 계속해서 태도로 보여준다. 어찌 보면 귀찮을 수 있고, 그런 일을 해서 무슨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겠지만 결국엔 그 단순한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p.119 주위를 둘러보자. 그곳에 상사가 있을 것이다. 상사에게 가르쳐달라고 하면 된다.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요?” 하고 물어보면 된다. 아니면 상사가 읽는 것과 똑같은 책을 읽는다. 회사에서 승진하고 싶으면 상사를 뛰어넘어 사장이 권하는 책을 읽는다. 반드시 사내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존경하는 사람, 목표로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권하는 책을 읽으면 된다. 아버지를 존경하면 아버지에게 물어보면 된다. 일러준 책을 다 읽으면 또 다른 책을 물어본다. 그렇게 반복하면 “이 책은 네가 읽기 좋을 테니까 읽어봐라” 하고 알아서 가르쳐주게 된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의 최종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다. 그래서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자각을 누구보다 빨리 하게 되었고 연장자와 가까이 지내도록 노력해왔다. 자신보다 많은 경험을 한 사람으로부터 부족한 것들을 배워왔다. 그것이 지금 발휘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대학을 나왔으니 공부는 이제 충분하다’, ‘나는 더이상 배울 것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서 끝이다. 세상에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고,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 자꾸 질문하고 배워야 한다. ---pp. 156-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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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지 않고 승진을 꿈꾸지 마라!”
상사에게 배워야 할 직장생활의 모든 것! 불안과 위기의 시대, 그 답을 상사에게 묻다 88만 원 세대의 터널을 통과해 어렵게 입사한 회사. 입사 후에는 상사를 하늘같이 모시며, 열심히 일에만 매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최근 한 취업사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76.8%, 즉 다섯 명 중 네 명이 직속상사와의 불화 때문에 퇴사나 이직을 생각한다고 한다. 상사의 존재는 회사생활의 처음과 끝을 결정한다. 때문에 상사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직장인의 성공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회사에 소속된 구성원으로써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상사의 존재는 어쩌면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와 같다. 이 관계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아침 출근길의 마음가짐과 회사 업무의 질이, 더 나아가 이직의 여부가 달라진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간과해온 상사와의 관계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시도한다. 갈등과 스트레스의 근원인 상사가 아닌, 연상의 친구이자 인생의 선배로 만들고 상사와 함께 이기는 직장인이 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상사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만이 남들보다 먼저 성공하게 될 것이다. 상사를 인생의 선배로 대접하고, 그와 소통을 시작하라 이 책의 저자는 열여덟의 어린 나이에 도쿄로 상경해 고졸 학력의 슈퍼마켓 점원에서부터 온갖 고난을 거쳐 ‘판매왕’의 자리에 오른 자수성가의 대명사다. 젊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에도 매진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녹록지 않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져야 할 상사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조언한다. 저자는 같은 출발선상에서의 직장인이라면 “밑에서부터 혼자 올라가려하지 말고 위에서 끌어주고 싶은 부하직원이 되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을 단지 상사에 대한 아부로, 직장생활의 꼼수로 인식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하직원 역시 상사를 먼저 성공하게 하고, 그를 인생의 선배로 대접하려는 자세의 변화가 필요하다. 즉, 상사를 인생의 선배로 대접하고, 그와의 소통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세계적인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말했다. “상사를 100% 파악해 그에 맞추라. 상사는 부하하기 나름이다. 만약 나와 의기투합하지 않으면 나를 바꾸라. 그리고 상사의 실적을 올려주라.” 피터 드러커의 이 말은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인 한편, 상사와의 관계를 풀어나가고 싶은 모든 부하직원의 명제가 될 것이다. 상사에게 차를 대접하고, 그의 이사를 돕고, 상사가 추천하는 책을 읽으라는 이 책의 주장은 그동안 우리가 간과해온 부하직원의 기본자세를 자세히 짚어주고 있다. 과도한 실천과제를 주장하기보다 기본에 충실한 조언들을 통해서 부하직원의 자격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사와의 관계를 재구성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의 단초가 될 것이다. 먼저 상사에게 인정받는 부하직원이 되라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상사의 시선에서 부하직원의 자세를 코칭한다. 평소 상사와의 갈등에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쌓아가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릎을 칠 만한 해법이 가득하다. 더불어 상사가 되기 전에 부하직원의 시기에 반드시 숙지해야할 금전관리법과 효율적인 메모법, 정보관리법에 이르기까지 개인적인 성과를 내는 법에도 포커스를 맞춘다. 그러나 때로는 따끔한 훈계도 잊지 않는다. 부하직원들이 간과하기 쉬운 적당주의와 이기주의, 예컨대 기본적인 보고나 상의를 게을리함으로써 초래되는 사고, 극단적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중시하고 상사와의 시간을 갖는 것을 소홀히 한다거나 회사의 부정적인 소문이나 분위기를 동료들과 공유하고, 그 분위기에 빠지는 것 등을 경계하라고 말한다. 매너리즘에 빠진 부하직원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한편, 부하직원들의 잘못된 생각들을 조목조목 짚어 바로잡는다. 하지만 그 시선에는 인생의 선배로써의 듬직함이 담겨 있기에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하게 한다. 아울러 이 책 전체의 내용 말미에 본문을 축약한 저자의 한마디는 본문의 내용을 실행에 옮겨 자신의 것으로 체화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부하직원들이 상사와 함께 상승기류를 타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상사를 먼저 이기게 하라는 그 단순한 진리 속에 성공의 열쇠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회사가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성공 키워드, 그 답을 상사에게서 구하는 부하직원만이 상사와 함께 윈-윈 하는 직장인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