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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뉴욕발 금융위기는 그토록 자주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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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서문
도론

제1부 : 원인

1. 가계부채의 거품
2. 부채와 투기의 폭발
3. 독점-금융 자본
4. 자본주의의 금융화

제2부 : 결과

5. 자본의 금융화와 위기
6. 실물경제로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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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존 벨라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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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ellamy Foster

오리건 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겸 〈먼슬리 리뷰 Monthly Review〉편집장. 가장 최근 발간한 저술로 《The Endless Crisis》(Robert W. McChesney 공저, 2012)와 《Marx and the Earth》(Paul Burkett 공저, 2017)가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독점·금융자본의 등장과 2008년 대공황 등 현대 자본주의의 전개와 관련된 연구, 마르크스주의 제국주의론에 근거한 세계 정치 경제 분석, 마르크스의 사상에 기초한 생태 이론이다. 《마르크스의 생태학 Marx’s Ecology: Materialism and Nature》을 비롯한
오리건 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겸 〈먼슬리 리뷰 Monthly Review〉편집장. 가장 최근 발간한 저술로 《The Endless Crisis》(Robert W. McChesney 공저, 2012)와 《Marx and the Earth》(Paul Burkett 공저, 2017)가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독점·금융자본의 등장과 2008년 대공황 등 현대 자본주의의 전개와 관련된 연구, 마르크스주의 제국주의론에 근거한 세계 정치 경제 분석, 마르크스의 사상에 기초한 생태 이론이다. 《마르크스의 생태학 Marx’s Ecology: Materialism and Nature》을 비롯한 많은 저서들이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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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존 벨라미 포스터 John Bellamy Foster
미국 오레건 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사회이론, 마르크시즘, 정치경제학, 환경사회학 분야를 강의하며, 현재 마르크스주의 월간지 「먼슬리 리뷰」의 공동 편집자다. 지은책으로 벌거벗은 제국주의(Naked Imperialism), 마르크스의 생태학(Marx's Ecology),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Critique of Intelligent Design)이 있다.
저자 : 프레드 맥도프 Fred Magdoff
미국 버몬트대학 식물토양학 교수, 먼슬리리뷰재단 이사. 저서로 《이윤에 굶주린 자들(Hungry for Profit: The Agribusiness Threat to Farmers, Food, and the Environment)》(공저)이 있다.
역자 : 박종일
고려대학고 정치외교학과 졸업하고 30여 년간 기업에서 일한 후 은퇴하여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내면의 황금』, 『생태혁명』, 『정치적으로 왜곡된 과학 엿보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벌거벗은 제국주의』, 『신공공외교』, 『미국 대통령 선거 이야기』, 『중국통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7쪽 | 368g | 153*224*20mm
ISBN13
9788974180119

출판사 리뷰

왜 뉴욕발 금융위기는 그토록 자주 일어나날까? 왜 뉴욕발 금융위기가 벌생하면 전 세계의 모든 생산경제가 위축될까? 자본주의 경제에서 금융의 온당한 역할은 무엇이어야 하나? 이런 의문에 대해 저자들은 가장 선진적인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의 경제를 들어 답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의 주기적인 금융위기는 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중간 휴지기가 아니라 자본축적 과정의 심각하고도 장기적인 곤경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금융의 폭발과 실물경제의 정체는 자본주의 발전과정의 필연적 과정이며 체제 내에서는 해법을 찾을 수 없다. 결국 자본주의를 대체하는 새로운 대안체제인 사회주의로 나아가는 길밖에 없다. 그래서 마르크스주의는 현실 사회주의 체제가 붕괴하고 나서도 여전히 유효하다(공동저자인 포스터는 다른 책에서 동구권 사회주의는 진정한 사회주의가 아니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런데 2백년을 넘게 공고한 뿌리를 내린 자본주의 체제를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시킬 현실적인 수단은 있는가? 저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해답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제목이 말하듯 이 책의 저술목적은 금융위기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독자로서는 여기서 미흡함을 느끼겠지만 이 문제는 더 큰 장에서 따로 논해야 할 과제일 것이고, 오늘날 선진자본주의 국가의 금융위기가 어떻게 하여 소시민의 일상생활까지도 곤경에 빠지게 하는지는 이 책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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