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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VICTORY
불패의 영웅들로부터 배우는 12가지 성공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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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목표 - 명확하게 설정하라
2. 공세 - 대담하게 행동하라
3. 집중 - 핵심을 장악하라
4. 기동 - 정확하게 움직여라
5. 정보 - 확실하게 선별하라
6. 협동 - 믿을 만한 사람을 찾아라
7. 명령 일원화 - 한 명이 책임져라
8. 단순함 - 복잡한 것을 제거하라
9. 안전 - 철저하게 감춰라
10. 절약 - 최대한 아껴라
11. 기습 - 예상치 못할 때 공격하라
12. 전과확대 - 완벽하게 마무리하라

저자 소개 2

브라이언 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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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racy

미국 최고의 비즈니스 강연가, 베스트셀러 작가, 세계적인 컨설턴트 겸 트레이너로서 수많은 개인과 기업의 발전을 도왔다. 또한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 스물두 개를 창립하고 키우고 관리하고 회생시켰다. 트레이시는 매년 청중을 25만 명씩 만나며 강연을 하는데, 주제는 ‘개인의 성공과 리더십’부터 ‘경영의 효율성, 창의성, 매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500개가 넘는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인적으로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훈련하기도 했다. 그의 아이디어는 실전에서 입증되었고 실용적이며 효과도 빨리 나타난다. 『초점(Focal Point)』, 『잠들어 있는 성공 시스템을 깨워라
미국 최고의 비즈니스 강연가, 베스트셀러 작가, 세계적인 컨설턴트 겸 트레이너로서 수많은 개인과 기업의 발전을 도왔다. 또한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 스물두 개를 창립하고 키우고 관리하고 회생시켰다. 트레이시는 매년 청중을 25만 명씩 만나며 강연을 하는데, 주제는 ‘개인의 성공과 리더십’부터 ‘경영의 효율성, 창의성, 매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500개가 넘는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인적으로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훈련하기도 했다. 그의 아이디어는 실전에서 입증되었고 실용적이며 효과도 빨리 나타난다. 『초점(Focal Point)』, 『잠들어 있는 성공 시스템을 깨워라(Maximum Achievement)』,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불변의 100가지 법칙(The 100 Absolutely Unbreakable Laws of Business Success)』 등 서른 권의 자기계발서를 집필했다. 그리고 300개가 넘는 음성·영상 학습 프로그램도 만들었는데 이 작업물은 대부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서 현재 35개국에서 교육 자료로 쓰인다. 그의 책을 읽는 독자들이나 세미나에 참석하는 청중은 삶과 커리어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는 데 당장 이용할 수 있는 기술과 전략을 배울 수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다른 상품

“사람의 내면을 깨우고, 그 깨달음이 세상을 바꾸게 하라.” 아주대학교 교수이자 NLP University의 공식 파트너, 공인 마스터 트레이너로서 로버트 딜츠(Robert Dilts)와 스테판 길리건(Stephen Gilligan)과 함께 IAGC(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Generative Change) 창립에 참여하였다. 또한 딜츠의 SFM(Success Factor Modeling) 프로그램의 국내 유일 사용권자로서 의식 리더십(Conscious Leadership)과 회복탄력성(Resilience) 분야의 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람의 내면을 깨우고, 그 깨달음이 세상을 바꾸게 하라.”
아주대학교 교수이자 NLP University의 공식 파트너, 공인 마스터 트레이너로서 로버트 딜츠(Robert Dilts)와 스테판 길리건(Stephen Gilligan)과 함께 IAGC(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Generative Change) 창립에 참여하였다. 또한 딜츠의 SFM(Success Factor Modeling) 프로그램의 국내 유일 사용권자로서 의식 리더십(Conscious Leadership)과 회복탄력성(Resilience) 분야의 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과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평생의 화두로 삼아 온 우리나라 성인교육학의 대표적 전문가이다. “현장의 땀 냄새가 없는 이론은 공허하고, 성찰이 없는 경험은 위태롭다”는 신념 아래 평생학습과 HRD 현장을 넘나들며 배움과 실천의 균형을 추구해 왔다. Australian Executive Award 수상자로서 호주 정부의 후원을 받아 시드니대학교(The University of Sydney)에서 한국인 최초로 Coaching 전문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2003년 한국코치협회 창립 멤버로 참여하여 국내 코칭 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고려대학교·단국대학교·숙명여자대학교·인하대학교·중앙대학교 등에서 인적자원개발 및 성인교육 등을 강의하며, 기업 현장과 학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의 강연은 국가정보원, 기획재정부, 국가인재개발원, 국민권익위원회 등 공공기관은 물론 많은 금융기관과 대기업에서도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직접 설계한 리더십 교육 과정은 코오롱그룹, 금호아시아나, 미래에셋, 하이닉스, 한국후지제록스 등에서 승진자 필수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휴넷 사외이사로 활동하며 기업교육의 혁신을 지원하였다. 현재도 퀀텀어웨이크닝스쿨, 루트컨설팅 등 교육기관에서 인재 육성을 자문하고 있으며, 시민 평생학습의 현장에서도 꾸준히 활동해 왔다. 수원시 ‘와글와글 포럼’ 단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명상수행공동체 수심단(修心團)의 리더로서 시민들과 함께 묵상 훈련과 인문학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기여로 2020년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2010년부터 아주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대학원 교육학과에서 평생교육 및 HRD 전공 주임교수로 석·박사 과정을 지도하고 있다. 현재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 평생학습중심대학추진본부 본부장, 산업교육혁신센터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한국교육컨설팅코칭학회 고문, 한국NLP상담학회 고문, 한국초월영성학회 윤리위원장, 한국심신치유학회 부회장, (재)지역사회교육재단 이사, Midwest University 자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연구와 나눔의 핵심은 문질빈빈(文質彬彬)에 있다. 인문과 천문, 즉 인간의 내면과 우주적 질서를 함께 탐구하는 통합적 배움을 지향합니다. 노자·장자, 주역과 Ken Wilber의 통합사상, Grof의 자아초월 심리학을 NLP·코칭·명상과 융합하여 자아초월적 학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상담학회 전문 1급 상담사로서 전문영역 수련감독이며, ICC 국제공인코치, NLP University 공인 Master Trainer로 미국 NLPU와 공동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Grof Legacy Training, Grof Breathwork?Transpersonal Psychology and Spiritual Guidance, ACT GROWTH Trainer, AEDP Member 및 GENE KEYS Guide, Monroe Institute Community Group Korea 리더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제 완전한 당신, 어웨이크너』, 『낯선 길에 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NLP의 원리 1』, 『성인 경험학습의 이해』, 『인적자원개발론』,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 『성인학습과 코칭』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NLP로 신념체계 바꾸기』, 『타임파워』, 『실리콘밸리의 최고 기업은 어떻게 협업하는가』, 『의식 리더십과 회복 탄력성』, 『팀장 3년차』, 『사하라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빅토리』 등이 있다.

이성엽의 다른 상품

역자 : 김동수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공군 교육장교, 삼성인력개발원 교수를 역임했다. Brian Tracy International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능력향상을 위한 브라이언 트레이시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다. 주요 강의 분야로는 리더십, 목표와 성취, 커뮤니케이션, 적극적 사고와 자기계발 등이 있으며, 현재 (주)피닉스리더십센터 대표이사이자, 한국크리스토퍼리더십센터 원장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49쪽 | 52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5972

출판사 리뷰

명장의 지략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목표를 성취한다

이 책은 수천년 전쟁사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두웠던 명장들이 등장하여 그들의 지략을 보여준다. 멀리는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더 대왕과 카르타고의 명장이었던 한니발에서부터 중세 유라시아 대륙을 평정했던 칭기즈 칸과 전유럽을 뒤흔들었던 나폴레옹을 거쳐, 2차 세계 대전 당시 이름을 떨쳤던 롬멜과 조지 패튼에 이르기까지 나름의 원칙에 따라 승리를 거두었던 수많은 명장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생생한 전투 장면을 통해 승리하는 전략과 전술을 배울 수 있다.


알렉산더와 ‘목표의 원칙’

기원전 331년 10월 1일 알렉산더는 채 5만이 안 되는 병력으로 20만이 넘는 병력을 가진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 3세와 맞서 싸워 이겼다. 승리의 비결은 단순했다. 알렉산더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다리우스의 병사들이 곳곳에서 징집된 군인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고 다리우스 왕에게만 충성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었다. 그래서 알렉산더는 다리우스 왕을 죽이거나 전쟁터에서 몰아내기만 하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다리우스 왕을 목표로 전략을 구사했다. 전쟁 초반 다리우스 왕이 있는 곳으로 진격하여 다리우스를 쫓아버리자 그의 예측대로 페르시아의 군대는 뿔뿔이 흩어져 버리고 말았다. 여기서 얻을 수 교훈은 이것이다. 명확히 정의할 수 있고, 중요하다고 확신하며, 달성 가능한 목표를 향해 모든 목표를 집중시키라는 것이다.


몽고군과 ‘공세의 원칙’

1220년 칭기즈 칸 휘하의 3개 부대는 콰라즘 제국의 거점 도시인 코젠을 공격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코젠의 군인들은 내부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몽고군에 저항했다. 그러나 그 저항은 오래 가지 못했다. ‘공세의 원칙’에 따른 몽고군의 지속적이고 대담한 공격 때문이었다. 몽고군은 24시간 동안 포위된 도시의 성벽 중 한 곳을 지속적으로 공략했던 것이다. 일단 공격이 시작되면 8시간 간격으로 군대의 1/3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함락될 때까지 쉬지 않고 공세를 퍼부었다. 결국 도시는 함락되어 몽구군의 손에 넘어가고 말았다. 이와 같은 몽고군의 공세 원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혜란 ‘주도권을 잡아 그 주도권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가운데 철저히 이용하라’는 것이다.


나폴레옹과 ‘집중의 원칙’

1805년 12월 2일 나폴레옹은 집중의 원칙을 이용해 모라비아에 위치한 오스테를리츠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나폴레옹의 상대였던 러시아의 알렉산더 1세와 오스트리아의 프란시스 1세의 연합군은 군사력에 있어서 나폴레옹의 군대보다 수적으로 우위에 있었을 뿐 아니라 위치에서도 유리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러시아 군이 점령하고 있던 프라첸 고지에 대한 공격에 집중함으로써 전투를 주도해 나갔다. 프라첸 고지를 장악함으로써 나폴레옹은 병력을 이동시키는 가운데 각 전투지에서 수적으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전쟁 당시 나폴레옹은 7만 3,000명의 병력과 139문의 포를 보유하고 있었고, 오스트리아-러시아 연합군은 8만 5,500명의 병력과 278문의 포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 승리는 불리한 여건이었지만 집중의 전략을 탁월하게 이용한 나폴레옹의 것이었다. 비즈니스와 인생에도 적용할 수 있는 집중의 원칙이란 “결정적인 시간과 장소에 전투력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조지 패튼과 ‘기동의 원칙’

기동의 원칙이란 “부대를 이동시켜야 할 때는 작전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라”는 것이다. 기동의 원칙과 관련하여 조지 패튼은 포위 작전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2차 대전의 명장이었다. 조지 패튼은 항상 자신의 보병 사단을 앞세워 독일군 진영에 정면으로 공격해 들어갔다. 그러면 독일군은 패튼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후방의 예비부대까지 동원해 반격했는데, 그때마다 패튼은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의 군대를 적군의 좌우 측면으로 우회시켜 후방 공격을 펼치며 적군 진영을 분산시켰다. 1945년 독일과의 팔라티네이트 전투에서 패튼 장군은 이러한 포위 전법을 활용함으로써 아군의 별다른 희생없이 35만 명이 넘는 독일군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추천평

인생과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에서 성공은 실패를 밑거름으로 한다. 전쟁이나 전투에 있어 승패란 병가지상사라는 말은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같은 실패를 두세 번 되풀이하지 않는 것은 중요하다. 똑같은 교훈을 얻기 위해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으면서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고 그 도전에 따른 실패나 성공을 통해 새로이 도약할 수 있는 지름길을 가르쳐준다.
--- 삼성생명 상무 박세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공에 대한 원칙은 한결 같았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매진하며 승리감에 도취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태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었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러한 성공의 원칙을 그대로 실천하며 살아온 사람이다. 그의 인생 자체가 성공의 드라마와 같다. 그래서 ?빅토리?는 머리와 지식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저자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박봉규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사람들이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드는 엄청난 시간낭비를 막아주기 위해 ?빅토리?를 썼다고 말한다. 진실로 일목요연한 구성과 화룡점정과 같은 경구들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하루라도 빨리 성취하고자 원한다면 이 책을 외울 정도로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 한경 아카데미 원장 김대곤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한다. 나를 이길 수 없다면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없다. 이 책은 전쟁이라는 소재를 통해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 것인가를 알려주는 동시에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는가도 알려주고 있다.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권대봉
이 책을 읽으면서 나폴레옹의 “불가능은 없다”는 말이 계속해서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특유의 강렬한 문장은 읽는 이로 하여금 절로 힘과 용기를 갖게 만든다. 누구든지 열정과 의욕을 충전하고 싶을 때 읽어볼 만하다. 가치있는 책이다.
---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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