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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섣달그믐
1장 디거08시 55분
2장 운명10시 00분
3장 의문문서감정가12시 45분
4장 방문객13시 45분
5장 귀환13시 45분
6장 악마의 눈물방울14시 05분
7장 특집 보도14시 45분
8장 속임수15시 00분
9장 미국 최고의 범죄학자15시 15분
10장 단서15시 30분
11장 반격15시 50분

제2부 바꿔치기 된 아이
12장 파괴의 흔적16시 15분
13장 프로젝트 200016시 50분
14장 동행자17시 00분
15장 그레이브젠드17시 15분
16장 사립 탐정17시 55분
17장 호기심18시 15분
18장 악마의 함정18시 35분
19장 최후의 증거18시 50분

제3부 세 마리 매
20장 애너그램19시 00분
21장 방패와 투구19시 20분
22장 잠복19시 45분
23장 시련20시 05분
24장 마지막 목표20시 55분
25장 더 블랙22시 05분
26장 몰23시 20분
27장 불꽃놀이23시 40분
28장 240024시 00분
29장 생사의 기로24시 15분

제4부 수수께끼의 달인
30장 완전범죄24시 30분
31장 종말24시 45분
32장 세 마리의 매24시 55분
33장 범죄의 예술01시 10분
34장 해답01시 45분
35장 완벽성02시 20분
36장 복수03시 00분
37장 선물09시 55분

저자노트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제프리 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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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y Deaver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신문의 법률 기자로 일하고 싶어 법대에 들어갔지만, 정작 졸업 후에는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 월스트리트의 법률 회사에서 변호사로서 일하면서, 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좋아하는 서스펜스 소설을 읽고 글을 썼다. 마흔한 살 되던 1990년, 그는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1997년, 디버는 『본 컬렉터』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유명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채 오로지 두뇌만으로 희대의 범죄자들과 대결하는 링컨 라임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등장시킨 이 작품으로 디버는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었다. 1999년, 안젤리나 졸리 주연으로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출간 하는 작품마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한 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콜드 문』에서는 거짓말을 간파하는 심문의 달인 캐트린 댄스를 출연시켜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을 알린다.

1995년에 발표한 『소녀의 무덤 A Maiden's Grave』은 ‘금세기 최고의 인질극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으며 HBO TV 영화로까지 제작되었으며,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천재 법의학자이지만 전신마비 환자인 링컨 라임을 주인공으로 한 '링컨 라임' 시리즈는 10여 년 동안 8권이 출간될 만큼 대중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 시리즈의 첫 작품 『본 컬렉터』는 1999년에 댄젤 워싱턴과 안젤리나 졸리를 주인공으로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이 영화는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여덟 편의 링컨 라임 시리즈와 다양한 스탠드 얼론 작품들을 발표한 디버는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 수여하는 에드가 상과 앤서니 상, 그리고 검슈 상에 6차례나 노미네이트 되었고, 링컨 라임 시리즈 7편인 '콜드 문'은 아시아권에서는 특히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일본 굴지의 추리소설상인 그랜드 픽스 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책에 오르기도 했다.

『남겨진 자들』은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서린 댄스 시리즈를 번갈아 내놓던 디버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 스탠드얼론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시리즈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소설적 기법, 「식스 센스」에 버금가는 반전을 숨겨놓고 있어 “역시 디버다!”라는 감탄사를 내뱉게 하는 또 하나의 수작으로 손꼽힌다. 이 작품은 ITW가 선정한 2009년 ‘Best Thriller of the Year’상을 수상하였다.

21세기의 출발선에서 테크놀로지가 가져다줄 공포에 대한 경고와 동시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블루 노웨어』는 낯설고도 현실적인 컴퓨터 해킹을 소재로 한 테크노스릴러 작품이다. 소셜 네트워킹의 시대에 사회공학의 위협을 다룬 이 작품은 영리한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결말을 예상하기 힘든 놀라운 반전과 독자들을 항상 미궁에 빠뜨리는 독특한 트릭으로 추리소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지적유희를 보여주는 디버의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각국 베스트셀러 수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제프리 디버는 포크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작가는 독자가 지불하는 돈에 책임을 져야 한다.” 평소 제프리 디버는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소명을 이렇게 밝힌 바 있다. 그는 8개월 동안 플롯을 구성하고 다시 열 번 이상을 퇴고한 후 작품을 발표할 만큼, 한 권 한 권에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특유의 성실함을 발휘해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트린 댄스’ 시리즈를 1년마다 번갈아 집필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제프리 디버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에든버러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아름다움은 왜 진리인가』, 『무한공간의 왕』, 『블루 노웨어』, 『원 샷』, 『행복한 기적을 키우는 사람들』, 『범죄의 현장』, 『죽은 자들은 토크쇼 게스트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추적자』, 『탈주자』, 『소수 공상』, 『앰트』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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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631g | 153*224*30mm
ISBN13
9788925540337

책 속으로

케네디 시장, 종말이 다가왔다. 디거가 풀려났고, 그를 막을 방법은 없다. 그는 다시 살인을 저지를 것이다. 돈을 내지 않는다면 4시, 8시, 그리고 자정에.
난 현금으로 2천만 달러를 원한다. 돈을 가방에 넣어서 66번 간선도로에서 남쪽으로 3킬로미터 떨어진 벨트웨이 서쪽 편에 남겨두도록. 1200시까지 내게 돈을 내라. 디거를 멈출 방법은 나만이 알고 있다. 날 체포하면 그는 계속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날 죽이면 그는 계속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내가 가짜라고 여긴다면 디거가 쏜 총알 몇 개에 검은 칠을 해놓았다. 나만이 그걸 알고 있다. --- 본문 중에서

파커는 확대경으로 협박장을 꼼꼼히 살피며 미확인범의 필적에 뭐라도 독특한 개인적 특징이 있지 않을까 찾아보았다.
아빠, 아빤 참 재밌어요. 셜록 홈즈 같아요….
마침내 그는 뭔가를 알아차렸다. 소문자 I 위에 쓰는 점이었다.
i와 j 위에 찍는 대부분의 점들은 펜으로 종이를 곧바로 톡 건드린 것이고, 급하게 글씨를 쓰는 경우에는 왼쪽에 잉크얼룩이 있고 오른쪽에 꼬리가 있는 짧은 획으로 쓰여진다.
하지만 지철총격사건의 미확인범은 소문자 i 위에 독특한 표시를 했다. 점의 꼬리가 곧바로 위로 올라가서 떨어지는 물방울 꼴을 닮았다. 파커는 오래전 비슷한 점을 본 적이 있었다. 어떤 여자를 쫓아다니다가 결국은 살해하고 만 스토커가 보낸 일련의 협박장에서. 살인범은 자신의 피로 편지를 썼다. 파커는 이 독특한 점에 “악마의 눈물방울”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법과학 서류감정에 대하여 집필한 교과서 한 권에 이를 상세히 설명했다.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의문문서감정가 파커 킨케이드 VS 무차별 대량 학살범 디거
모두가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 준비로 여념이 없는 한 해의 마지막 날, 북적대는 지하철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23명의 사망자와 3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다. 그와 동시에 워싱턴 시장에게 한 통의 협박장이 날아들고, 현금 2천만 달러를 주지 않으면 앞으로 세 차례 더 무고한 시민들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에 시장과 FBI는 아연실색한다.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원하는 돈을 지급한 후 범인에 대한 추적을 감행하기로 하는 시장과 FBI. 그러나 약속장소로 2천만 달러를 가지로 오던 범인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고 이 소식을 알 리 없는 범인의 수하 디거는 다음 차례의 학살을 준비한다. 범인이 남긴 한 장의 협박장으로 학살이 벌어지기 전까지 모든 것을 추리해내야 하는 FBI는 전직 FBI 문서과장이자 미국 최고의 문서·필적감정가인 파커 킨케이드를 수사에 참여시키기로 한다. 필적을 통해 범인의 성별, 성격, 고향은 물론이고, 문서가 쓰여진 장소, 종이와 펜의 구입처, 범인의 은신처까지 밝혀나가는 킨케이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목표한 대로 시민들을 학살하는 디거에 맞서 킨케이드는 남은 열 시간 동안 사상자를 최소화하고 디거를 체포할 수 있을 것인가.

출판사 리뷰

반전과 트릭의 달인 〈링컨 라임 시리즈〉 작가 제프리 디버의 새로운 스탠드얼론 스릴러
왼손 약지와 목 위 근육밖에 쓸 수 없는 전신마비 환자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자신의 방 안에서 뉴욕을 활보하는 갖가지 살인마들을 잡아들이는 범죄학자 링컨 라임 시리즈. 이 작품들로 전 세계 2천5백만 팬들을 보유한 작가 제프리 디버가 새로운 스탠드얼론 스릴러를 선보인다. 한 해의 말, 축제를 즐기러 나온 도시의 시민들을 담보로 무차별 대량 살상을 벌이는 의문의 학살범 디거와 단 한 장의 협박장으로 범인을 쫓는 의문문서감정가 파커 킨케이드, 그리고 FBI의 숨 막히는 열 시간 동안의 추적을 담은 『악마의 눈물』은 제프리 디버의 전매특허인 뒷골을 후리는 반전과 함께 〈링컨 라임 시리즈〉에서도 익히 보여주었던 전문분야에 대한 철저하고 꼼꼼한 리서치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이 작품은 2010년 8월, 나타샤 헨스트리지와 톰 에버릿 스콧 주연으로 미국에서 TV 영화(http://www.mylifetime.com/movies/the-devils-teardrop)로 제작되어 방송되기로 했다.

서스펜스, 미스터리, 그리고 강렬한 폭력의 롤러코스터
시한폭탄과도 같은 스릴, 독자가 바로 작품 속의 등장인물이 되는 실시간 스릴러

모두와 함께 있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내, 모두가 좋아하는 강아지 쇼핑백에 무시무시한 소음 기관단총을 숨기고 지하철을 쑥대밭으로 만든 후 자기 자리로 돌아가 가장 좋아하는 수프를 먹는 살인자 디거. 워싱턴 시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시장에게 2천만 달러를 받아내고자 하는 범인은 이런 디거를 이용해 자신의 목적에 매우 가까이 다가가지만, 운명의 신은 허무하게도 그의 목숨을 앗아간다. 멈추라는 지시가 있을 때까지 오후 4시, 8시, 그리고 자정의 학살을 계속하라는 지시를 받은 디거에게 남은 건? 오로지 그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뿐이다.
섣달그믐, 워싱턴 시장에게 선보이기 위한 맛보기 살인을 저지르고 온 디거는 차근차근 다음 살인을 준비해나가고 FBI는 시한별 살인을 막기 위해 오로지 하나뿐인 증거인 협박장을 가지고 의문문서감정가 파커 킨케이드를 찾아간다.
작품 속 디거는 총 네 차례의 대규모 학살극을 자행하는데, 트릭과 서스펜스의 극한을 창조해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제프리 디버는 점점 더 크고 복잡한 수수께끼를 만들어내며 독자들에게 파커 킨케이드와 함께 이를 풀어보라고 지시한다.
단서를 조합하기엔 부족한 30분의 시간만이 남은 상태, 구하려야 구할 수도 없는 피해자들의 예정된 운명 앞에서 힘들어하는 킨케이드의 심정은 독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그대로 전달된다.

단 몇 줄의 필적을 통해 성별, 성격, 고향, 은신처까지 알아낸다, 의문문서감정가
철저한 리서치로 전문분야 소설의 극치를 보여주는 제프리 디버

『악마의 눈물』에서 심장을 옥죄는 서스펜스만큼이나 이목을 끄는 독특한 설정은 바로 주인공 파커 킨케이드의 직업이다. 전직 FBI 문서과장이자 지금은 조기은퇴하여 민간 문서감정가로 활동하고 있는 킨케이드는 사람들이 편지나 문서를 위조하여 그것을 진짜라고 주장하는 경우 이의 진위를 가려내는 일을 한다. FBI 문서과장 시절에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던 킨케이드는 협박장에 적힌 단 몇 줄의 필적을 통해 범인의 성별, 성격, 교육정도, 고향은 물론이고, 문서가 쓰여진 장소, 종이와 펜의 구입처, 그리고 범인의 은신처까지 밝혀나간다. 작품의 제목 『악마의 눈물』 역시 문서감정가인 킨케이드의 이론에서 따온 것인데, 소문자 i와 j 위에 찍는 점의 꼬리가 곧바로 위로 올라가서 떨어지는 물방울 꼴을 닮는 바람에 범인을 잡았던 한 사건을 토대로 법과학 서류감정 교과서에 그 부분을 ‘악마의 눈물방울’이라는 제목으로 집필했던 것이다.
킨케이드는 협박장에 쓰인 단어, 문장, 독특한 획을 통하여 범인의 성장배경과 성격을, 그리고 협박장이 쓰인 종이의 조성과 잉크가 스며든 정도를 통하여 종이의 생산지와 판매처를 밝혀내며언어학자이자 역사학자일 뿐만 아니라 문서의 물리적인 조사까지 수행하는 과학자 역할까지 해나간다. 가히 철저한 리서치로 전문분야 소설의 극치를 선사하는 제프리 디버 소설의 장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악마의 눈물』의 작은 재미이자 팬들을 위한 제프리 디버의 서비스라 할 만한 대목도 있다. 애초에 눈치가 빠른 독자라면 파커 킨케이드가 링컨 라임 시리즈에 라임의 자문 역으로 등장하는 사설 문서감정가라를 점을 눈치챘을 바, 이 작품 속에서도 킨케이드의 자문 역으로 링컨 라임이 깜짝 등장한다. 짧은 챕터 속에서도 예의 그 강인한 존재감과 결정적인 단서를 보여준 링컨 라임의 등장은 이 작품의 색다른 즐거움이기도 하다.

미디어 리뷰

“디버의 최고작이 여기 있다. 신중하고 주의 깊은 설정 후에 터지는 폭발적인 사건들, 각 챕터에서 나타나는 복선을 미리 읽어라.”_북리스트
“스릴러 소설 독자들은 항상 제프리 디버의 작품을 기다린다. 강렬한 플롯, 꼼꼼한 리서치, 사실적인 캐릭터, 끝을 알 수 없는 반전의 향연, 이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한가.”_아마존닷컴
“마지막 장 최후의 단어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멋진 스릴러. 제프리 디버의 대표작 ‘링컨 라임 시리즈’에도 등장하는 의문문서감정가 주인공 파커 킨케이드가 반갑다.”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대규모 학살범, 그를 쫓는 FBI, 워싱턴 시장, 그리고 문서감정가 파커 킨케이드의 이야기가 절묘하게 얽혀서 펼쳐진다. 완벽한 스릴러.”_라이브러리 저널
“링컨 라임의 팬들은 그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다행스럽게도(혹은 불행할지도) 링컨 라임 시리즈 이상 가는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_커커스 리뷰
“디버는 지적인 퍼즐을 긴장감 도는 플롯에 삽입하여 스릴 넘치는 순간을 만들었다.”_뉴욕 타임스
“대단히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주인공들, 빠른 전개와 한결같은 몰입도를 보여주는 멋진 스릴러.”_퍼블리셔스 위클리
“플롯도, 주인공들의 성격 묘사도 매우 좋지만 『악마의 눈물』에서 단연코 빼어난 것은 악당의 묘사다. 심리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_더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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