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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트레이닝 1 장..... [남다르게 생각하기]
01_ 여자친구 선물을 고를 때 02_ 연애편지 멋지게 쓰고 싶을 때 03_ 결혼식에서 친구들을 묶어 두고 싶을 때 04_ 멀리 있는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때 05_ 자녀에게 돈의 가치를 알려주고 싶을 때 06_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쓸 때 07_ 회의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 08_ 학교 또는 직장에서 놀러갈 때 09_ 각종 모임을 신나게 하고 싶을 때 10_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고 싶을 때 센스트레이닝 2 장..... [ 재치있게 표현하기] 11_ 살짝 패러디하기 12_ 유사어 활용하기 13_ 재미있게 말꼬리 잡기 14_ 절묘하게 비유하기 15_ 숫자를 넣어 말하기 16_ 짜릿하게 반전시키기 17_ 낯선 것과 결합하기 18_ 과감하게 생략하기 19_ 반복해서 연습하기 20_ 피해야 할 표현들 센스트레이닝 3장..... [재미있게 일하기] 21_ 남몰래 준비하기 22_ 고객을 알고 나를 알기 23_ 시선을 사로 잡는 홍보물 만들기 24_ 손님을 모으는 판촉물 주기 25_ 빨리 재고품 처리하기 26_ 구전효과를 높이기 27_ 고객을 스타로 만들기 28_ 고객의 온도와 습도를 체크하기 29_ 기분 좋게 할인해주기 30_ 특징을 기억해주기 센스트레이닝 4장..... [악착같이 실천하기] 31_ 나만의 별명을 짓기 32_ 적극적으로 칭찬하기 33_ 귀차니즘 물리치기 34_ 술 마시는 시간을 줄이기 35_ 개그 프로그램 많이 보기 36_ 돼지 저금통 두 개 선물하기 37_ 책 읽는 날을 정하기38_ 나만의 기네스북 만들기 39_ 왼손으로 이 닦기 40_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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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남자 A 이준철 키 183cm, 체중 75kg, 호남형, 명문대 졸업, 유명은행 근무 남자 B 김상민 키 168cm, 체중 65kg, 호박형, 지방대 졸업, 중소기업 퇴사 여자라면 어떤 남자를 선택했을까? 물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A를 선택할 것이다. 외적인 조건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A와 B가 같이 미팅을 나가거나 어떤 모임에 가면 처음에 A가 시선을 받지만 불과 30분만 지나면 시선과 인기 모두 B의 독차지가 된다. 이유가 뭘까? B가 유머가 있어서? 숨겨둔 돈이 있는 것 같아서? 아니 절대 아니다. B에겐 A가 가지지 못한 여러 가지 센스가 있기 때문이다. 말에서 행동에서…. 그럼 이것은 선천적인 능력일까? 저자는 아니라고 말한다. B는 남다른 노력으로 주변에서 인정하는 센스쟁이가 될 수 있었다. 저자는 B라는 친구를 보면서 또 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느끼고 알게 되면서 센스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널리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 센스란 무엇일까? 센스, 센스? 센스! 센스의 정체와 의미는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로는 사려, 분별, 사물의 미묘한 느낌이나 의미를 깨닫는 일이라고 해석되지만, 실생활에서의 센스란 어떤 상황에서의 적합한 말이나 행동, 좀 더 광범위하게는 재치, 위트, 유머, 옷차림, 매너, 일하는 능력 등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남다른 생각'이다. 그래서'센스가 있다''센스가 없다'라는 말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어떤 조직에서 성공하는 사람이나 인기 있는 사람들에겐 분명히 남다른 센스가 있고, 반대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센스가 없다. 유머가 있다는 것은 말하는 센스가 있는 것이고, 일을 잘한다는 것은 업무를 처리하는 센스가 있다는 것이다. ■ 센스가 왜 필요할까? 갈증이 심한 어느 나그네가 물을 달라고 하자 혹시 급하게 마시다 체할까 싶어 한 여인이 나뭇잎을 띄워 준다. 그건 정성일까? 배려일까? 그건 바로 센스다. 상대방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그에 대해 적절한 행동을 하는 것. 만약 그 여인이 단순히 물만 주었다면 그는 감사를 했을지는 모르나 감동을 받지는 못했을 것이다. 센스가 있는 사람은 남에게 감동과 웃음을 주고 스스로에게는 보람을 준다. 또한 센스 지수가 높은 사람은 누구든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자신의 주위에 그다지 잘 생기고 예쁘지도 않은데 인기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남다른 센스가 있는 것이다. 자신이 만약 센스가 없다고 생각된다면 지금부터 조금씩 바꾸어보자. 무엇부터 해야 하냐고? 남의 얘기를 귀담아 듣는 것은, 센스 있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다. ■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지능지수, 감성지수가 아닌 센스 지수(SQ)를 높이기 위해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 '남다르게 생각하기'에는 저자가 살면서 직접 경험했던 일들이 담겨 있다. 과연 센스가 무엇이고 센스를 발휘하면 상황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서 스케치하듯이 정리해 놓은 것이다. 실제 현장을 상상하면서 읽다보면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마음과 욕심이 생길 것이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은 누가 뭐래도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사람이다. 2장 '재치있게 표현하기'는 지금보다 조금 더 센스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저자가 내어주는 예제들을 연습하고 실천해보는 장이다. 조금씩 내공을 쌓다 보면 어느 자리에서나 분위기를 바꾸는 인기인이 될 것이다. 3장 '재미있게 일하기'는 실제 직장에서 일을 하거나 사업체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업과 서비스 아이디어에 관한 것이다. 4장 '악착같이 실천하기'는 센스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것들이 정리되어 있다. 저자가 실제 하고 있는 일들과 이러한 것들을 통해 저자가 바꾸어 나가고 있는 일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단 몇 가지라도 실천해보라고 권한다. 그럼 자신의 모습도 인생도 달라질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