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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 미 유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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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1. 애슐리 패터슨
2. 환상의 인터넷
3. 색깔을 귀로 듣는 화가
4. 10년 만의 동창회
5. 악몽의 전주
6. 의문의 죽음
7. 퀘벡의 살인 사건
8. 너는 곧 죽을 것이다.
9. 얼굴 없는 미행자
10. 체포된 여인
11. 패터슨 박사를 납치하다
12. 다중 인격 장애
13. 유죄인가, 무죄인가
14. 재판은 시작되고
15. 사육제 축제
16. 첫 공판
17. 불리한 증언
18. 피로 물든 사진들
19. 진실은 어디에
20. 절망의 늪
21. 무죄 판결을 받다
22. 코네티컷 정신 병원
23. 치료는 시작되고
24. 적과 연인 사이
25. 두 얼굴
26. 타오르는 분노
27. 사라지는 분신들
28. 세상 속으로
29. 새로운 희망

작가노트
세계적인 작가가 되기까지
소설 쓰기의 매력
소설, 언어로 그린 세상의 풍경

저자 소개 2

시드니 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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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ney Sheldon

천재적인 이야기꾼, 언어의 마술사라는 찬사를 들으며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 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야기꾼으로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는, 25세에 브로드웨이의 무대에서 3개의 뮤지컬을 동시에 히트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이후 영화사 MGM에서 시나리오뿐 아니라 제작과 감독을 겸하며 일하다 ABC 방송국의 요청으로 드라마 산업과 손을 잡게 된다. 2년 동안 78편의 드라마 각본을 썼고, 5년 연속 에미상을 수상하는 대히트를 기록한다. 6편의 연극 각본, 200편의 드라마, 25편의 시나리오를 쓰며 각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한 그는 50세부터
천재적인 이야기꾼, 언어의 마술사라는 찬사를 들으며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 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야기꾼으로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는, 25세에 브로드웨이의 무대에서 3개의 뮤지컬을 동시에 히트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이후 영화사 MGM에서 시나리오뿐 아니라 제작과 감독을 겸하며 일하다 ABC 방송국의 요청으로 드라마 산업과 손을 잡게 된다. 2년 동안 78편의 드라마 각본을 썼고, 5년 연속 에미상을 수상하는 대히트를 기록한다. 6편의 연극 각본, 200편의 드라마, 25편의 시나리오를 쓰며 각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한 그는 50세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이후 18편의 소설을 발표하며 미국의 최고 인기 작가의 위치에 오른 그는, 기네스북에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1974년 〈깊은 밤 깊은 곳에(The Other Side of Midnight)〉가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힌 그는 〈13월의 천사〉 〈내 생애, 8월 22일〉 등을 계속해서 펴내어 공전의 히트를 하면서 181개국에서 51개의 언어로, 2억8천만 부가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계속해서 〈화려한 혈통〉 〈100년 동안 너를 찾았어〉 〈6분 전〉 〈7일간의 유혹〉 〈시간의 모래밭〉 〈마이더스〉 〈영원한 것은 없다〉 등을 발표했는데, 그의 소설은 영상이 풍부하고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긴박감을 더해주어 어떤 독자라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깊이 빠져들게 하는 묘미가 있다. 2005년에는 회고록인 〈또 다른 나〉를 출간하여 다시 한번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7년 89세로 작고할 때까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긴 그는 아직까지도 전무후무한 스토리텔러로서 전 세계인의 뇌리에 각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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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1975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부터 여흥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했으나 1980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복역하기도 했다. 출감 후 영어 및 일어 번역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번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지적 생활』, 『고독한 아빠 자랑스러운 아버지』, 『자유의 조건』, 『행복의 조건』, 『사고의 혁명』, 『개 같은 나의 인생』, 『글로벌 패러독스』, 『낙원행 9번 버스』, 『내일이 오면』, 『여자는 두 번 울지 않는다』, 『포레스트 검프』, 『우연한 여행자』, 『체인지』, 『사랑, 분노, 그리고』,
1949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1975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부터 여흥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했으나 1980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복역하기도 했다. 출감 후 영어 및 일어 번역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번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지적 생활』, 『고독한 아빠 자랑스러운 아버지』, 『자유의 조건』, 『행복의 조건』, 『사고의 혁명』, 『개 같은 나의 인생』, 『글로벌 패러독스』, 『낙원행 9번 버스』, 『내일이 오면』, 『여자는 두 번 울지 않는다』, 『포레스트 검프』, 『우연한 여행자』, 『체인지』, 『사랑, 분노, 그리고』, 『패니 힐』, 『터미널 맨』, 『센세이션』, 『감당할 수 없는 손실』, 『전쟁의 개들』, 『스타킹 훔쳐보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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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532쪽 | 586g | 138*210*35mm
ISBN13
9788988182314

출판사 리뷰

다중인격장애를 가진 한 인간의 일그러진 자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시드니 셀던의 소설은 전 세계 181개국 51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나 판매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으며, ‘작품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이름이 올라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다. 그는 또한 소설 작품 모두가 메이저급 영화나 TV 미니시리즈물로 각색?제작된 몇 안 되는 작가이며, 〈오스카상〉 〈토니상〉은 물론, 미스터리 부문의 노벨상이라 일컬어지는 〈에드거앨런포상〉을 죄다 섭렵한 유일한 작가다.
시드니 셀던의 《텔 미 유어 드림》은 ‘내 안의 또 다른 나’의 실체를 파격적으로 파헤친 심리 스릴러다.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이 소설은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다중인격장애(MPD)’란 증상을 통하여 현대인의 무의식 속에 감춰진 자아의 분열상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삶의 아이러니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스토킹과 사랑 그리고 잔혹한 연쇄살인 사건을
거침없이 보여주는 시드니 셀던 최고 스릴러


〈글로벌 컴퓨터 그래픽〉사에 다니는 애슐리 패터슨은 총명하고 매력적인 여자이며 유능한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그녀는 최근 누군가에 의해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10년만에 열린 고등학교 동창회 자리에서 자신이 처음 사랑을 느끼고 결혼을 약속했었던 짐 클리어리가 살해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짐 클리어리는 딸과 사귀는 것을 몹시 반대하던 애슐리의 아버지 패터슨 박사를 피해, 그녀와 함께 도망가기로 약속한 당일 새벽 무참히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던 것이다. 애슐리는 짐 클리어리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몹시 상심하지만, 그것은 단지 시작일 뿐. 그녀의 회사 동료 데니스 티블과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아파트에 머물렀던 샘 블레이크 보안관대리 역시 잔인하게 살해된 시신으로 연이어 발견된다. 마침내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그녀는 체포되면서 상상도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이 속속 밝혀지는데….

내 안의 또 다른 나, 다중인격장애를 파헤치다

다중인격장애란 한 사람의 내부에 둘 이상의 서로 다른 개성과 사고를 지닌 인격이 공존하는 경우로, 보통 유년시절의 충격적인 체험이 성인이 되어서도 사라지지 않고 일종의 심리적 상흔(trauma)을 남김으로써 일어난다. 즉, 자신이 체험한 충격을 제대로 해석하여 대처할 능력이 없는 자아가 스스로를 대신하여 그런 고통을 이해하고 대처해나갈 새로운 분신을 자기 내부에 만드는 것이다. 소설 전반에 걸쳐 연쇄살인사건의 미궁 속을 헤쳐나가는 가운데 우리는 바로 현대인의 병적인 자화상이라 볼 수 있는 다중인격장애의 전모를 확인하게 된다. 살해한 남성마다 그 성기를 절단하는 엽기적인 연쇄살인사건… 그 주변을 맴돌며 끊임없이 독자를 현혹시키는 세 명의 아리따운 커리어우먼… 예리한 추리와 거짓 단서의 숨바꼭질이 어지럽게 뒤얽히는 가운데 저자 시드니 셀던은 우리를 전혀 예기치 못한 결말로 인도한다.
이 소설은 특히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것인 만큼, 저자가 우리 현대인의 병리적 전형에 대해 던져주려 한 메시지의 무게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소설 끝에 덧붙여진 작가의 글과 다중인격장애 환자들을 치료해주는 단체 리스트 및 소설을 쓰면서 참고했던 이런 저런 문헌의 목록은 작가가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잘 보여준다. 더 이상 베스트셀러로 써낼 줄거리가 없어 보일 정도로 이미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우리 시대 스릴러의 거장은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야기되는 보다 묵직한 문제에 진지한 시선을 던지고 있다.

언론 서평
한번 손에 들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배기는 소설이다. -뉴욕 데일리 뉴스
예기치 않은 사건들로 가득찬 줄거리를 만드는 데는 시드니 셀던을 당할 작가가 없다. -어소시에이티드 프레스
시드니 셀던은 진정한 이야기꾼이며 언어의 마술사다. 깜짝 놀랄 만한 클라이맥스는 가히 일품이다. -포트 워스 스타 텔레그래프
이 소설은 너무나 새롭기 때문에, 더 이상 설명하면 그 충격의 즐거움을 망칠 우려가 있다. -템파 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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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단 5권의 책만 소장할 수 있다면, 시드니 셀던
    단 5권의 책만 소장할 수 있다면, 시드니 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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