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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365
창세기~요한계시록 66권에 새겨진 양장
두란노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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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365 시리즈

책소개

목차

서문

365일 묵상 본문
주제별 색인
날짜별 묵상표

저자 소개 1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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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찰스 스펄전의 다른 상품

역자 : 장남혁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그리고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교 세계선교대학원에서 Th. M.과 Ph. D.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교회 속의 샤머니즘』(집문당), 『한국문화 속의 복음: 21세기 급변하는 문화와 복음적 삶』(예영커뮤니케이션), Shamanism in Korean Christianity이 있고, 역서로는 『말씀사모』(성서유니온)와 『천국 가기 전 해야 할 소중한 일』(겨자씨)이 있다. 현재 서울장신대학교 조교수(선교학)로 섬기고 있다.
역자 : 심광수
오랫동안 금융인으로 일한 후, 신앙서적 번역을 시작했다. 역서로는 『말씀사모』(성서유니온)와 『천국 가기 전 해야 할 소중한 일』(겨자씨)이 있으며, 많은 외국 설교를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338g | 102*150*30mm
ISBN13
9788953113961

책 속으로

002
더 큰 믿음, 더 큰 시련

창 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Some time later God tested Abraham. He said to hi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하나님께서는 약한 어깨에 무거운 짐을 올려놓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련의 분량은 믿음의 분량에 따라 증가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다면 더 큰 시련이 오기를 바라야 합니다.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있다고 해서 길이 더 순탄하고, 하늘이 더 푸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더 뛰어난 십자가의 용사로 세우신다면 그것은 더 어려운 사명을 주시려는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이삭을 낳고 이스마엘까지 떠나보낸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안식의 때가 찾아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살아 있는 한 우리는 시험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습니다. 전투의 깃발은 아직도 휘날리고 있습니다. 물러앉아 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왕관이 아니라 투구를 쓰고 칼을 들어야 합니다. 경계하고 기도하고 싸워야 합니다. 마지막 싸움이 가장 힘든 싸움입니다.

003
주님의 복된 약속

창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I will surely bless you and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the sand on the seashore. Your descendants will take possession of the cities of their enemies.

나에게 복을 선택하라면 부를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부가 고통과 걱정과 근심에서 나를 자유롭게 해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기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인기 있는 사람들에게는 평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와 항상 함께 계시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면 극렬히 타오르는 풀무불도 안락한 침대처럼 편안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감싸 주시면 어디를 가든지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시 90:1).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으로 충만한 사람입니다. 셀 수 없이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슬프거나 고통스럽거나 지쳐 있거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면, 하나님이 하시는 이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리라.”
이 말씀을 붙잡고 기뻐하며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023
약속의 이삭

룻 2:2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Let me go to the fields and pick up the leftover grain behind anyone in whose eyes I find favor.

낙심하고 있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약속의 넓은 밭으로 나가 이삭을 주웁시다. 소중한 약속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이삭은 어떻습니까?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사 42:3).
갈대는 아주 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꺾지 않으십니다. 당신은 지금 꺼져 가는 등불 같은 존재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불꽃을 끄지 않으십니다. 불꽃이 다시 살아나도록 따듯한 숨결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또 이런 이삭도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얼마나 따듯한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연약함을 아십니다. 그래서 부드럽게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토록 확실한 보장의 말씀이 있는데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이삭은 수없이 많습니다. 소중한 약속이 당신 앞에 널려 있습니다. 주워서 당신 것으로 만드십시오. 그 약속의 이삭을 묵상으로 탈곡하고 기쁨으로 소화하십시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

힘들고 어려울 때 가족이나 믿음의 형제자매의 격려와 위로의 말 한마디는 참으로 큰 힘이 된다.
하물며 우리를 격려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는 얼마나 큰 힘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얼마나 복된 날이 되겠는가!

2천 편이 넘는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 같은 말씀!

이 책에 실린 말씀은 2천 편이 넘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과 같은 격려의 메시지이다.
스펄전 목사님도 많은 질병과 역경과 어려움을 직접 겪어 보았기 때문에 그분이 전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메시지는 우리의 마음에 감동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스펄전 목사님의 말씀은 1세기가 지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신선하고 향기롭다. 비록 지금이 그 당시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하더라도, 목사님께 직접 듣지 못하고 글로 읽는다 하더라도 내용이 너무 훌륭해서 큰 감동을 받는다.”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_ 독일 신학자

“스펄전 목사님은 의사도 아니고 처방전을 써 준 일도 없었지만, 19세기에 그분만큼 많은 사람을 치유한 분은 없었다.”
러셀 콘웰(Russell Conwell) 목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매일 아침 힘이 되는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원하는 크리스천
- 출퇴근 시 말씀 묵상을 사모하는 크리스천 직장인
- 힘이 되는 말씀이 담긴 책을 선물하려는 크리스천

[이런 면에서 유익한 책입니다.]
- 매일 아침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만을 뽑은 것이기 때문에 영혼에 큰 힘과 위로를 줄 것입니다.
- 영적 거장의 글을 읽으며 영적으로 도전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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