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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청소년을 위한 365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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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365 시리즈

책소개

목차

하용조 1월 1일 - 2월 23일 (001-054)
홍민기 2월 24일 - 5월 4일 (055-124)
김원태 5월 5일 - 8월 3일 (125-215)
라준석 8월 4일 - 10월 2일 (216-275)
김형민 10월 3일 - 12월 31일 (276-365)

저자 소개 3

하 용조,河用祚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저서로는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프러포즈』『사도행전적 교회』『한 사람을 찾습니다』『정신 차리고 삽시다』『힘은 있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광야의 삶은 축복이다』『하나 됨의 열망』『바람처럼 불처럼』와 「창세기 강해 설교 시리즈」「마태복음 강해 설교 시리즈」「로마서 강해 설교 시리즈」「사도행전 강해 설교 시리즈」「요한복음 강해 설교 시리즈」,『비전과 리더십』외 다수가 있다.
CD상품으로는 「하용조 목사의 주옥 같은 말씀 CD 세트」가 있다.

하용조의 다른 상품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기에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게 순종하며, 앞장서서 뛰어드는 탱크 목사.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 각자 사명이 다를 뿐이다. 사명을 향하는 그 길에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아가면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신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진격해 나가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끝내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이고 명료하게 풀어낸다. 그는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기에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게 순종하며, 앞장서서 뛰어드는 탱크 목사.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 각자 사명이 다를 뿐이다. 사명을 향하는 그 길에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아가면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신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진격해 나가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끝내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이고 명료하게 풀어낸다. 그는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는다. 핵심을 강력하게 선포한다. 그 핵심을 따라가다 보면 온갖 적들이 방해하는 이 땅을 사는 동안 우리가 어떻게 적진으로 진격하여 사명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미국 고든대학(Gordon College)에서 청소년 사역과 성서학(B.A.)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Seminary)에서 목회학(M.Div.)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영성교육학(Th.M)을 전공했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1996년 설립) 이사장이자 청년 목회자자녀공동체(WPK)의 지도 목사로서 다음세대 부흥에 힘쓰는 한편, 올바른 교회에 대한 고민 끝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를 시작하여 현재 서울과 부산, 댈러스, 베를린을 비롯한 22곳에 교회를 개척해 예배드리고 있다.

저서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 《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내 마음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었다》, 《다시 세움》, 《자녀교육에 왕도가 있다》, 《교사의 힘》(규장) 등이 있다.

브리지임팩트 bridgeimpact.com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lhm.kr

홍민기의 다른 상품

글쓴이 김원태 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를,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미래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잘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 사역(jia
글쓴이 김원태 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를,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미래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잘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 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이상 브니엘), 「젊은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하나님께 이끌림」 「큐티 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 1, 2」 「예수 닮은 십대」(이상 두란노), 「내게 능력을 주시는 십자가」(NCD) 등 다수가 있다.

김원태의 다른 상품

저자 : 라준석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온누리교회에서 수석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학장으로 있다. 1988년 목회를 시작한 그는 가는 곳마다 부흥을 만들어 내는 목회자다. 1998년 온누리교회 화요성령집회를 시작했고 수년간 전국투어 성령집회를 인도했다. 대형집회에서 회중을 사로 잡는 탁월한 기도와 깊이 있는 말씀으로 영향력을 주고 있는 목회자이다. 저서로는 『행복한 누림』(비전과 리더십), 『좋으신 성령님』(두란노) 등이 있다.
저자 : 김형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고,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청소년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성서유니온선교회 청소년담당 간사와 청소년 「매일성경」 편집장, 두란노서원 청소년전문 큐티잡지인 「새벽나라」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청소년사역의 부르심으로, 1993년 전도사 시절부터 지금까지 청소년 전문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성경본문 중심의 뜨거우면서도 감각적인 청소년 청중에 딱 맞는 재미있는 설교로 유명하며, 전국의 각종 청소년집회 및 청소년 큐티 세미나의 단골 강사로 한국교회 청소년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현재 나사렛대학교 기독교학부 외래교수와 우리들교회 청소년부 및 교구 전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큐티가이드 『너 하나님이랑 사귀니?』(두란노)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328g | 102*150*30mm
ISBN13
9788953114142

책 속으로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Why are you downcast, O my soul?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 시편 42:11 -

내일이 없는 사람, 미래가 없는 사람, 꿈이 없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쾌락입니다. 미래의 소망이 있는 사람은 쾌락주의자나
탕자가 되지 않습니다. 꿈과 소망이 있는 사람은
지금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그 고난을 감당합니다.
그러나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더라도 미래가 없으면 쾌락의 노예가 됩니다.
인간들에게는 절망감이 있습니다. 이 절망감에서 헤어 나오고 싶어서 쾌락을 찾는 것입니다.
오직 소망은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0대에 읽은 말씀, 여든까지 간다.
하루 한 구절, 한 말씀으로 학업과 진로, 꿈과 비전을 이루는 발판을 만들라.
당신의 자녀가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나는 영적 배부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국 교회 청소년의 멘토 목사 5명이 전하는 매일 아침 청소년 365!!


하나님께 쓰임 받은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였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며 기도의 교제를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삶의 굽이굽이를 오직 말씀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었다.

오늘날 우리 자녀들은 말씀의 홍수 속에 놓여져 있다. 말씀을 너무도 쉽게 접하고 들을 수 있기에 그만큼 말씀의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 성경을 읽거나 암송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일예배조차 자막에 의존해 성경을 들고 가지 않는다. 이것은 부모의 책임이고 우리 기성세대의 책임이다. 우리가 먼저 날마다 성경 먹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파생된 일이다.

이제라도 말씀을 먹이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믿음의 사람들은 언제나 말씀으로 배부른 자들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제비새끼가 어미가 물어온 먹이를 먹기 위해 안간힘을 다해 입을 벌리는 것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입을 벌리고 그날그날의 말씀을 간구해야 한다. 그러할 때 신앙의 키가 자라나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땅의 청소년을 사랑하고 그들을 섬겨 온 다섯 분의 목회자가 다음 세대를 향한 애타는 심정으로 본인들이 묵상한 말씀들을 모은 것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어려서부터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습관화하는 일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자녀들에게 권한다.

[타깃]
- 12~19세에 속한 청소년 모두
-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 주일학교 교사, 목회자
- 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 학교, 단체

[독자의 Needs]
- 청소년들이 매일 아침 한 구절의 말씀을 통해 꿈과 비전을 확인하고 정진하게 한다.
- 청소년 시절부터 말씀을 늘 가까이 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
- 한국 교회의 영적 거인 다섯 명의 글을 통해 신앙상태를 점검하고 영적인 인도를 받는다.
- 바쁜 청소년들이 매일 조금씩 읽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1년을 값지게 살아갈 수 있다.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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