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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1월 1일 - 2월 23일 (001-054)
홍민기 2월 24일 - 5월 4일 (055-124) 김원태 5월 5일 - 8월 3일 (125-215) 라준석 8월 4일 - 10월 2일 (216-275) 김형민 10월 3일 - 12월 31일 (276-365) |
하 용조,河用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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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Why are you downcast, O my soul? Why so disturbed within me? Put your hope in God, for I will yet praise him, my Savior and my God. - 시편 42:11 - 내일이 없는 사람, 미래가 없는 사람, 꿈이 없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쾌락입니다. 미래의 소망이 있는 사람은 쾌락주의자나 탕자가 되지 않습니다. 꿈과 소망이 있는 사람은 지금 아무리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그 고난을 감당합니다. 그러나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더라도 미래가 없으면 쾌락의 노예가 됩니다. 인간들에게는 절망감이 있습니다. 이 절망감에서 헤어 나오고 싶어서 쾌락을 찾는 것입니다. 오직 소망은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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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읽은 말씀, 여든까지 간다.
하루 한 구절, 한 말씀으로 학업과 진로, 꿈과 비전을 이루는 발판을 만들라. 당신의 자녀가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나는 영적 배부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국 교회 청소년의 멘토 목사 5명이 전하는 매일 아침 청소년 365!! 하나님께 쓰임 받은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였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며 기도의 교제를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삶의 굽이굽이를 오직 말씀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었다. 오늘날 우리 자녀들은 말씀의 홍수 속에 놓여져 있다. 말씀을 너무도 쉽게 접하고 들을 수 있기에 그만큼 말씀의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 성경을 읽거나 암송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일예배조차 자막에 의존해 성경을 들고 가지 않는다. 이것은 부모의 책임이고 우리 기성세대의 책임이다. 우리가 먼저 날마다 성경 먹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파생된 일이다. 이제라도 말씀을 먹이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믿음의 사람들은 언제나 말씀으로 배부른 자들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제비새끼가 어미가 물어온 먹이를 먹기 위해 안간힘을 다해 입을 벌리는 것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입을 벌리고 그날그날의 말씀을 간구해야 한다. 그러할 때 신앙의 키가 자라나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땅의 청소년을 사랑하고 그들을 섬겨 온 다섯 분의 목회자가 다음 세대를 향한 애타는 심정으로 본인들이 묵상한 말씀들을 모은 것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어려서부터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습관화하는 일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자녀들에게 권한다. [타깃] - 12~19세에 속한 청소년 모두 -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 주일학교 교사, 목회자 - 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 학교, 단체 [독자의 Needs] - 청소년들이 매일 아침 한 구절의 말씀을 통해 꿈과 비전을 확인하고 정진하게 한다. - 청소년 시절부터 말씀을 늘 가까이 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 - 한국 교회의 영적 거인 다섯 명의 글을 통해 신앙상태를 점검하고 영적인 인도를 받는다. - 바쁜 청소년들이 매일 조금씩 읽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1년을 값지게 살아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