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동물도 말을 한다
부희령
정신세계사 2004.01.20.
베스트
생명과학 top100 1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아기 돼지들은 귀가 크다
2장 동물들은 가장 재미있는 소문을 전해준다
3장 인간적인 감정
4장 나쁜 동물은 없다
5장 우울한 배설물 통의 노래
6장 위스키가 샐리를 만났을 때
7장 소니의 완벽한 스케줄
8장 천사들이 전해준 치유 능력
9장 제발 나의 강아지를 찾아주세요
10장 버틀러가 본 것
11장 동물과 이야기할 수 있다면
12장 울부짖음과 속삭임
13장 다정한 이별

부록 동물을 사랑하기 위하여

저자 소개 1

번역가, 칼럼니스트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글 쓰는 일을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 장편 청소년 소설 『고양이소녀』, 소설집 『꽃』 『구름해석전문가』, 앤솔로지 『그 순간 너는』, 『선량하고 무해한 휴일 저녁의 그들』, 산문집 『무정에세이』, 공동 르뽀집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 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모래 폭풍이 지날 때』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등 80여 권이 있다. 〈국민일보〉(2015-2017), 〈한국일보〉(2016-2019), 〈서울신문〉(2019-2021), 〈경향신문〉(2019
번역가, 칼럼니스트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글 쓰는 일을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 장편 청소년 소설 『고양이소녀』, 소설집 『꽃』 『구름해석전문가』, 앤솔로지 『그 순간 너는』, 『선량하고 무해한 휴일 저녁의 그들』, 산문집 『무정에세이』, 공동 르뽀집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 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모래 폭풍이 지날 때』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등 80여 권이 있다. 〈국민일보〉(2015-2017), 〈한국일보〉(2016-2019), 〈서울신문〉(2019-2021), 〈경향신문〉(2019-2024)에 칼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했다. 대안연구공동체, 경향시민대학, 우리가치 인문동행 등에서 글쓰기 강의를 했다.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두 차례 받았다.

부희령의 다른 상품

저자 : 소냐 피츠패트릭
현재 미국에서 '애완동물의 마음 읽기'라는 TV프로그램을 진행.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4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702343

책 속으로

내가 상담한 한 여성은 그녀가 임신한 이후로 고양이가 그녀에게 매우 공격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양이의 그런 행동이 자신의 임신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나에게 상담을 의뢰했다. 그러나 내가 그 고양이의 에너지와 접촉했을 때, 질투심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나는 그 고양이가 암에 걸렸음을 감지했다. 고양이의 공격적인 행동은 자기가 아프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인에게 알리려는 시도였다. 상담하러 왔던 여성은 그날 오후에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갔다. 수의사는 암으로 진단을 내렸고 즉시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를 시작했다. 고양이는 기력이 회복되자 공격성이 줄어들었다. 행동이 변한 시점과 주인이 임신을 하게 된 시점이 일치한 것은 단지 우연이었다.

--- p.7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