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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고요아침

책소개

목차

분노
地籍대란
매화
인내
꿈의 화신
늦가을
황혼
동해
혼자서
먹물의 인생
연안부두
내 고향
61번지 은행나무
간이역
車費
가을이 오는 소리
여행길 어머니
잊혀져가는 대가족
칭찬 한 마디
봉정암 찾는 길에서
인연
큰 나무
일기장
은빛 세상
사랑
서울 간 서방님
서예와 함께
섬진강
다듬이 소리
팔월
길 I
일상
용소 폭포
理想

길 II
아침으로 가는 길
삼천포
상실
귀린
허공
늦보리
무진선원
봄이 오는 길목
南雪岳
여행중
자전거 행렬
小祥
비몽사몽
책 다실 인터뷰
가을 길목에서
東南向 한옥

- 해설 : 이지엽(경기대학교 국어군문학과 교수·시인)
인내와 무위로 건져낸 담박의 시학

저자 소개

저자 : 김광희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시립대 시창작과정을 수료하였다. 2005년 〈한맥 문학〉으로 등단하였고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한국현대시 기념 시화집, 시가 다시 희망이다, 대한민국 서예공모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참여하였고 한국서예진흥협회 이사, 한국예술문화협회 이사를 역임, 현재 한국관광공사 서예강사와 북한산초등학교 서예 지도교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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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30g | 124*206*20mm
ISBN13
978896039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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