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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권 25. 십회향품十廻向品 [9]
* 제32권 25. 십회향품十廻向品 [10] * 제33권 25. 십회향품十廻向品 [11] * 제34권 26. 십지품十地品 [1] * 제35권 26. 십지품十地品 [2] * 제36권 26. 십지품十地品 [3] * 제37권 26. 십지품十地品 [4] * 제38권 26. 십지품十地品 [5] * 제39권 26. 십지품十地品 [6] * 제40권 27. 십정품十定品 [1] |
如天無比,무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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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이 그동안은 한문본이거나 단순한 한글 번역뿐이었는데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친절한 강설본 화엄경으로 세상에 나왔다. 무비 스님이 30여 년간 공부한 것을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한문본에 음을 달아 원문을 읽기에 편리하게 하였고 번역을 더하고 강설까지 곁들이며 구절구절 자세히 설명하여 그 심오한 뜻을 알기 쉽도록 하였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과『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화엄경을 공부하는 불자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많은 불교 수행법이 있지만 사경(寫經)은 특히 정신을 집중시킨다.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한 자 한 자 쓰다 보면 어느새 경전 쓰는 일[寫經]에 몰입해 있다. 또한 경전을 그냥 읽는 것보다 사경을 하면서 읽는 것은 이해의 면에서도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기도와 수행으로 인한 불보살의 가피력은 저절로 따르게 될 것이다. 100일 기도 올리듯이,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108배를 하듯이, 자녀의 대학 입학을 앞두고 수능기도를 하듯이, 취업이나 승진을 앞두고 기도를 하듯이, 아기를 바라는 부부가 건강한 아이 낳기를 기도하듯이 화엄경을 의지하여 사경 기도와 수행을 제대로 해 보기를 권선한다. “불법을 믿어 공덕을 쌓는 수행 중에는 사경寫經수행이 가장 수승합니다. 또 불법을 믿어 일체 소원을 이루기 위해 불보살에게 올리는 기도 중에는 사경 기도가 영험이 가장 뛰어납니다. 또 참선參禪을 통하여 자성여래를 찾고 진여불성을 깨닫는 여러 가지 참선 중에는 사경 참선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우수합니다. 이제 화엄경을 의지하여 참선과 기도와 수행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또한 불법을 만난 보람을 한껏 얻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심혈을 기울여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경본寫經本을 제작하였습니다. 실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서 널리 알리고, 세상에 태어나서 화엄경을 한 번 사경하라고 권선勸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신심이 절로 솟습니다. 부디 이 좋은 만남을 꽃피우고 결실을 맺기를 발원합니다.” - 「무비 스님의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을 펴내며」에서 - 음과 뜻이 모두 새겨진 『화엄경』 한문 사경은 물론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담은 명작 - “『화엄경』을 의지하여 참선과 기도와 수행을 제대로!!” *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대방광불화엄경』을 모두 서사할 수 있습니다. * 각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각 품마다 내용에 따라 단락을 나누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고, 한문 문장에는 토를 달아 문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한 내용에 맞추어 무비 스님의 우리말 번역을 실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의 사경본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형식으로,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으로 『화엄경』 공부와 사경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에 담긴 부처님의 가르침을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으로 몸과 마음에 새기며 실천할 수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발행에 맞추어 모두 81권(80권+보현행원품 1권)이 발행되며, 2015년 10월 1-10권의 첫 세트가 나온 이후 이번에 4세트(31-40권)가 발행되었습니다. 무비 스님의『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10권씩 모두 8세트 완간 예정으로, 낱권으로 판매하지 않고 10권 단위로 묶어 세트로 판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