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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_ 아이들의 먹을거리가 불안하다
Part 1 아이에게 거친 음식을 먹여라 오염되지 않은 환경에서 거칠게 자란 음식을 먹여라 쥬니맘의 Tip① 거친 음식으로 생각부터 바꾸기 껍질째 통째로 먹여라 색과 향이 진한 음식을 먹여라 가공하지 않은 자연음식을 먹여라 쥬니맘의 Tip② 가공식품의 유혹으로부터 아이를 구해내라 철 따라 나오는 제철 음식을 먹여라 쥬니맘의 Tip③ 건조기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제철 음식 먹기 토종 음식과 전통 음식을 먹여라 쥬니맘의 Tip④ 로컬 푸드(Local Food) 선택 노하우 Part 2 아이를 변화시키는 거친 음식 거친 음식은 소아비만을 예방한다 쥬니맘의 Tip⑤ 거친 음식 먹는 습관들이기 거친 음식의 식이섬유는 변비를 없애준다 거친 음식은 뇌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거친 음식은 아이의 성장을 돕는다 거친 음식은 아이를 안정시킨다 쥬니맘의 Tip⑥ 신경을 진정시키는 라벤더 오일 거친 음식은 아토피 면역력을 키워준다 잘못된 정보가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Part 3 아이를 변화시키는 기적의 밥상 10계명 어렸을 때부터 거친 음식을 먹여라 쥬니맘의 Tip⑦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 먹이기 아이 스스로 먹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라 쥬니맘의 Tip⑧ 지나친 통제와 간섭은 ‘No’ 아이를 생각한다면 밥부터 바꿔라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길러준다 천천히 조금씩 거친 음식으로 바꾼다 쥬니맘의 Tip⑨ 거친 음식으로 천천히 바꾸기 노하우 아이와 함께 먹을거리를 구입한다 . 쥬니맘의 Tip⑩ 아이에게 자연을 직접 보여주고, 만져보게 하자 엄마표 거친 간식으로 긴장을 풀어준다 쥬니맘의 Tip⑪ 아이와 함께 하는 티(Tea)타임 즐기기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깃든 엄마표 음식 아이와 함께 요리하기 쥬니맘의 Tip⑫ 아이와 함께 요리하면 좋은 점 아이와 함께 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해본다 쥬니맘의 Tip⑬ 아이의 만족감 지연 시키기 특별부록 - 쥬니맘표 거친 음식 레시피 |
李元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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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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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립대의 연구에 의하면, 2~8세 어린이 100명을 관찰한 결과, 70%가 두 살 이전에 음식 선호도가 확립되었다고 한다. 또 펜실베이니아주립대 버치 교수에 의하면, 아이들에게 새로운 음식을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여러 번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새로운 음식을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p.82
미국 로체스터의대 할트맨 교수는 2001년 미국 소아과 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철분이 부족한 학생들의 수학 점수가 정상적인 아이들의 점수보다 낮았다고 보고했다. 또한 영국의 소아과 의사 ‘애디’는 철분 결핍증에 걸린 아이들에게 철분을 보충했더니 혈기가 왕성해지고, 뇌의 활력이 생겨 학습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다고 보고했다.--- p.100 영국 리즈대학 브로클뱅크 교수에 의하면, 하루에 물을 8컵 정도 마시는 아이들의 학업성적이 가장 뛰어났다고 한다. 감미료·설탕·카페인·알코올 등이 들어있지 않은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 p.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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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수의 의학전문가들 및 식품전문가, 식품 관련 학자들이
최초로 공개하는 아이 밥상에 관한 놀라운 비밀들… 그리고 그것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놀라운 결과! 2004년 불량만두, 2005년 기생충 알 김치, 2007년 이유식에서 사카자키균 검출, 2008년 멜라민 우유 파동, 2009년 광우병 대란, 2010년 과자 이물질 사고…. 불량식품 대한 기사가 해마다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은 심각한 수준이다. 많은 아이들이 누가·언제·어디서·어떤 재료를 사용해 만들었는지 알 수 없고,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정체불명의 식품들을 사먹고 있다. 심지어는 발암성이 있는 인공색소나 방부제 등이 들어 있는 불량식품마저 버젓이 팔리고 있어 학부모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많은 부모들이 그 해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부모, 자신’에게 있음을 간과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의학전문가들과 식품전문가, 식품 관련 학자들의 아이 밥상에 관한 놀라운 비밀을 담은 책 『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이 출간됐다. 특히 이 책은 수 십 년에 걸친 각종 연구와 과학적인 데이터, 그리고 실제 경험에서 얻은 놀라운 성과들을 다수 담고 있어서 출간 전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아이 밥상의 비밀 하나 - 하루에 물을 8컵 정도 마시는 아이들의 성적이 가장 좋다 영국 리즈대학 브로클뱅크 교수에 의하면, 하루에 물을 8컵 정도 마시는 아이들의 학업성적이 가장 뛰어났다고 한다. 감미료·설탕·카페인·알코올 등이 들어있지 않은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이뇨제 역할을 하여 물이 우리 몸에서 더 빠져나가게 한다. 특히 카페인은 아이들의 성장과 뇌 발달에 필요한 철분과 아연의 흡수를 방해한다. - 책 속에서 아이 밥상의 비밀 둘 - 철분이 부족하면 수학 점수가 낮다 미국 로체스터의대 할트맨 교수는 2001년 미국 소아과 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철분이 부족한 학생들의 수학 점수가 정상적인 아이들의 점수보다 낮았다고 보고했다. 또한 영국의 소아과 의사 ‘애디’는 철분 결핍증에 걸린 아이들에게 철분을 보충했더니 혈기가 왕성해지고, 뇌의 활력이 생겨 학습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었다고 보고했다. 또 프랑스 유럽 소아병원 코노팔(Konofal) 박사는 2004년 소아 청소년 의학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과잉활동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84%가 철분 부족 상태라고 주장했다. - 책 속에서 아이 밥상의 비밀 셋 -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낮으면 행동장애와 학습장애를 일으킨다 미국 퍼듀대학 스티븐스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혈액 중 오메가-3 지방산의 함량이 낮은 아이들은 행동장애뿐만 아니라 학습장애까지 있다고 말한다. 또한 미국 보스턴 터쿠(Turku)대학과 터프(Tuffs)대학 연구팀은 아토피의 증가는 오메가-6지방산의 섭취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 책 속에서 아이 밥상의 비밀 넷 - 간식을 주려거든 오후 3~4시경에 줘라! 무계획적인 간식은 식욕을 감퇴시키고, 식사시간을 불규칙하게 만들며, 편식을 조장할 수 있다. 또한 식사시간에 가까워서 간식을 주면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오후 3~4시경에 간식을 제공하면 피로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 책 속에서 도대체 아이들에게 뭘 먹이란 말인가?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에 관한 보고서’이자, 문제의 원인을 환경과 사회 탓으로만 돌리는 부모들에 대한 ‘자기 고발서’ 우리 식탁에서 수입 먹을거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정체불명의 먹을거리가 우리 식탁을 가득 채우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일까. 2008년 통계청이 실시한 우리나라의 교육·안전·환경 등에 대한 사회통계조사에서 유해식품, 식중독 등 먹을거리에 대해 불안하다고 응답한 사람이 69%에 달했다. 특히 2008년에는 온 나라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시위로 뜨겁게 달아오르기도 했고, 일부 엄마와 아빠들은 직접 유모차를 끌고 촛불시위에 참가하기도 했다. 그만큼 우리의 먹을거리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는 반증이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많은 부모들이 그 해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부모, 자신’에게 있음을 간과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불량식품에 관한 보고서’이자, 문제의 원인을 환경과 사회 탓으로 돌리던 부모들에 대한 ‘자기 고발서’이기도 하다. 20년 동안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아이들을 기른 대학 교수와 그런 아버지 덕분에 건강하게 자란 딸이 함께 쓴 기적의 아이 밥상 도대체 우리 아이들에게 뭘 먹여야 할까?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식품학과 교수인 저자 역시 그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한다. 그 결과, 온갖 불편함을 무릅쓰고 농가 주택으로 이사를 했다. 그리고 20년 동안 거기서 살면서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자녀들을 키워냈다. 이 책은 저자의 그런 살아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각 나라의 의학전문가 및 식품전문가, 학자들의 각종 연구와 과학적인 결과물들이 어우러진 것이다. 여기에 식품전문가답게 요즘 아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지 등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한편, 그런 아버지 덕분에 건강하게 자란 딸이 직접 쓴 ‘쥬니맘의 Tip’과 ‘쥬니맘표 음식 레시피’ 는 저자가 아이를 직접 기르면서 알게 된 아이들 밥상에 관한 노하우와 유용한 정보, 그리고 레시피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아이들의 먹을거리 때문에 불안해하는 엄마와 아빠들에게 매우 유용하고 소중한 정보인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