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아이를 위한 완벽한 교육법
지능,재능,환경을 뛰어넘어 자녀의 공부와 성공 IQ를 키워주는 법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2주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아이에게 꼭 전해야 할 편지
서문. 대부분의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그들의 부모에 의해 평범해진다

1장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 사람은 부모다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핵심 방법
2장 천재의 뇌는 무엇이 다른가?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사고를 확장하는 활동
3장 강점 파악: 내 아이의 숨겨진 잠재력을 파악해보자
--- 아이의 강점을 파악하는 법
4장 집중력: 아이의 유형에 맞게 집중력을 강화하는 법
--- 아이의 집중력을 개발하는 활동
5장 사고력: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키우는 법
--- 아이의 효율적인 사고를 돕는 활동
6장 계획력: 스스로 계획하고 이행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 아이에게 계획하는 법을 연습시키는 활동
7장 의사결정 기술: 아이가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PICCA 생각법
--- 아이에게 결정할 기회를 주는 활동
8장 그릿: 의욕과 끈기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키우는 법
--- 아이의 의욕과 끈기를 키우는 활동
9장 할 수 있다: 긍정적 자세를 생활화해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법
---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키우는 활동
10장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주는 스파클링 사고법
---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활동
11장 정보처리 능력: 핵심을 파악해 정리하고 조합하는 능력 키우기
--- 체계적 정리를 돕는 활동
12장 기억력: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기억력을 높이는 몇 가지 습관
--- 아이의 기억력을 높이는 활동
13장 연습: 집중적으로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자기만의 시스템 만들기
--- 연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활동
14장 식습관: 뇌에 영양을 주고 숙면을 돕는 음식과 환경
--- 아이의 뇌를 최적화하는 활동
15장 생활습관: 두뇌활동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규칙적인 일과 만들기
16장 가치관: 탄탄한 윤리로 세상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법

감사의 말
주석

저자 소개 2

앤드루 풀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Andrew Fuller

심리학자로 호주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성인 및 학생들의 심리 상담을 맡았다. 멜버른대학교 명예 교수로 10대 청소년의 뇌과학을 다룬 ABC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문을 맡았으며 현재는 호주 아동마약예방교육 ‘REDI’ 자문위원, 청소년 정신보건사업 ‘Mind Matters’ 홍보대사, 학교폭력추방전국 연합 회원이자 어린이정신건강증진단체 ‘Resilient Youth Austrailia’의 공동 회장이다. 『똑똑한 아이 키우기The Bright Kid Challenge』, 『인생Life: a Guide』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KBS, EBS, 케이블 채널에서 다큐, 애니메이션, 외화를 번역하다가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한 너에게』, 『부의 원천』, 『게팅 하이』, 『온 파이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라』, 『내 아이를 위한 완벽한 교육법』,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 등이 있다.

백지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596g | 152*210*22mm
ISBN13
9791185952925

책 속으로

나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찾아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모든 아이는 자신이나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가능성과 능력을 내면에 품고 있다. 이 책은 그 잠재력을 끌어낼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아이의 관심과 열정이 어느 쪽으로 향하든, 아이에게 큰 힘이 되는 기술들을 개발하는 방법을 다룬다. 자기 이해, 집중력, 의사결정 능력, 상상력, 의욕, 투지, 기억력, 창의력이 바로 그 기술들이다. 아이의 천재성은 부모의 계획과 격려, 탐구와 지원을 바탕으로 아이 스스로 내면의 불꽃을 발견해야만 비로소 발현될 수 있다. --- 서문 중에서

우리는 흔히 지능은 타고나는 것이라 ‘불만족스러워도’ 참고 살아야 한다고 믿는다. 심지어 아이들도 그렇게 믿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지능은 고정적이지 않으며 평생에 걸쳐 바뀐다. 앞서 언급했듯 우리의 아이들은 점점 똑똑해져 평균 지능지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뇌가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10년 전에 비해 굉장히 많은 부분이 밝혀졌다. 이와 함께 두뇌 개발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경험이 뇌의 신경 활동을 촉진하므로,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유도하면 지능을 훨씬 더 높일 수 있다고 인식하게 된 것이다.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 사람은 부모다' 중에서

효율적으로 사고하는 방법 역시 설명하고 가르치고 배울 수 있다. 지금부터는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고 호기심을 계속 살리는 효율적 사고법을 살펴볼 것이다. 복잡한 세상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은 명확하고 깊고 단순하게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이다. 부모의 역할은 우선 아이가 아주 단순한 생각을 떠올리도록 돕는 것이다. --- '사고력: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키우는 법' 중에서

아이의 행복은 상당 부분 긍정적인 계획을 세운 다음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을 끝까지 이행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그러니 “이걸 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라고 스스로 묻는 법을 가르쳐라. 계획하는 능력은 앨버트가 렉스를 이길 때 발휘된다. 렉스는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일을 후딱 해버리고 얼른 편안한 상태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반면 앨버트는 계획을 세우고, 특정한 행동의 결과뿐 아니라 보상도 심사숙고한다. --- '계획력: 스스로 계획하고 이행하는 능력 키워주기' 중에서

아이는 “나는 숫자에 약해요”, “나는 피아노를 못 쳐요”, “나는 창의성이 없어요” 같은 말을 할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아이와 자세히 의논할 수도 있지만, 간단하게 아이의 말 끝에 ‘지금은’을 덧붙여라. “그래, 너는 숫자에 약해, 지금은.” 이 한 단어를 추가하기만 해도 아이의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다.

--- '할 수 있다: 긍정적 자세를 생활화해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어떻게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줄 것인가?
아이의 미래, 성장, 행복을 위해 모든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지능이 갈수록 높아지고 창의력을 갖춘 사람들이 늘어나는데도 모두가 천재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모두 천재로 태어나지만 갈수록 평범해지는 이유는, 시간이 갈수록 천재성을 담당하는 뇌 대신 생존을 담당하는 파충류의 뇌에 지배당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교육한다는 것은 곧, 파충류의 뇌를 조절하고 지력과 통찰력, 창의력, 계획력, 끈기를 조절하는 천재성의 뇌를 계발하는 것이다. 배움이란 결국 새로운 발상과 정보를 이용해 미래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의 타고난 지능과 재능, 환경에 상관없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성공의 자질들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 성공의 자질들은 다음과 같다. 한 가지에 몰입할 수 있는 능력인 집중력, 생각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담당하는 사고력, 스스로 계획하고 이행하는 능력인 계획력,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의사결정 기술, 의욕과 끈기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키우는 그릿, 자기효능감을 키워주는 긍정적 사고방식, 상상력과 창의력, 핵심을 파악해 정리하고 조합하는 정보처리 능력, 모든 학습의 기본인 기억력, 뇌에 영양을 주고 숙면을 돕는 음식과 환경,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주는 규칙적인 일과, 세상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가치관 확립 등이다. 이 모든 것들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훈련으로 갈고 닦을 수 있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다.

집중력, 사고력, 기억력, 창의력, 그릿, 메타인지…
아이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해 잠재력을 키워주는 교육법


아이를 키우다 보면 우리 애가 천재가 아닌가 싶은 순간들을 누구나 겪게 된다. 하지만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여러 활동을 하면서 타고난 천재성은 점차 사라져가고 어느새 모두 평균에 맞추어진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모든 아이들은 천재의 기본이 되는 호기심, 창의력, 지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관건은 그것을 개발해줄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이 책은 2세에서 18세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어떤 활동과 경험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각하고 말하고 들으며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해 잠재력을 키워주는 즐거운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뇌가 18세까지 계속 발달함을 감안할 때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데에 너무 늦은 시기란 없다. 뇌의 구조를 형성하는 유아기뿐 아니라 뇌가 급격히 성숙하는 9세부터 18세 사이에도 부모나 교사가 적절히 개입하면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다. 아이의 천재성을 계발할 수 있는 시기가 충분하다는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아이는 천재로 태어나지만 그들의 부모에 의해 평범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아이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해 잠재력을 키워주는 ‘완벽한 교육법’이 여기에 있다.

리뷰/한줄평16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