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00세 인생에 영어 포기는 없다
1장 100세 영어가 답이다 왜 지금 영어를 배워야 하는가 1. 해외여행 가서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주문하기 / 2. 자녀나 손주들에게 나름 유창하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 / 3. 새로운 도전으로 새 꿈을 만들고 치매도 예방하기 영어는 말만 통하면 된다 한국 사람은 동사, 미국 사람은 명사 2장 100세 영어의 비밀무기 비밀무기 1 물맷돌 큰 소리로 첫 단어를 물맷돌처럼 던져라 물맷돌이란 / 발음은 신경 쓰지 말되 소리는 크게 내세요! / 물맷돌에 무너진 미국 사람 비밀무기 2 어순 기차 어순을 알아야 영어를 한다 어순을 잡는 절대무기 동주어순판 / 동사가 어순을 결정한다 / 인도 영어의 비밀은 무엇인가 / 어순을 잡는 ‘달리는 기차’ / 다시 중요한 것을 정리합니다 3장 100세 영어의 발음 비결 내 영어 발음은 어느 수준인가 기왕이면 다홍치마 / 발음이 좋으면 듣기도 쉬워진다 / 일단 웃는 얼굴과 웃는 입을 만들어라 / 허리를 펴고 복식호흡을 하라 / 일단 소리를 크게 내라 / 유창한 영어 발음을 위한 5대 비결 4장 100세 영어의 미션 해외여행 가서 마음대로 주문하기 자녀들에게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큰 소리로 읽을 때의 효과 / Beauty and the Beast 새로운 도전으로 새 꿈을 만들고 치매도 예방하기 5장 100세 영어 실전 강도보다는 빈도가 중요하다 자동반사적인 물맷돌 실전훈련 100개의 돌-70개 단어, 30개 문장 / 한 단어 30개 / 두 단어 40개 어순 기차 실전훈련 어순 A 문장 10개 / 어순 B 문장 10개 / 어순 C 문장 10개 / 질문훈련 에필로그 영어는 단지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
노병천의 다른 상품
|
100세 영어는 여러분에게 한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미국 사람을 만나면 겁내지 않고 그냥 마구 말을 던질 수 있는 영어로 훈련시켜 드린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겁내지 않을 정도만 돼도 사실 대단한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어를 즐깁시다. 더 이상 영어가 스트레스가 되고 고통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합시다. 그리고 미국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 나름대로 연구한 내용을 고스란히 전해드릴 것입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영어뿐만 아니라 인생을 거침없이 대하는 용기도 얻게 될 것입니다.
--- p.16 첫 물맷돌을 던지는 것까지만 할 수 있다면 그다음은 전혀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어떻게든 그냥 풀려나갑니다. 첫 물맷돌을 던지는 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미국 사람 입장에서 한국 사람이 그것도 나이가 좀 든 사람이 영어로 한 마디 하면 참 신기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말을 빨리 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에 맞게 천천히 또박또박 말을 해줍니다. 그래서 전혀 걱정할 게 없습니다. 첫 말을 던지는 게 그래서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아시겠지요? --- p.58 싸움에는 기선제압이 중요합니다. 먼저 주도권을 잡는 사람이 이기지요. 조금 유식한 말로 『손자병법』에 ‘선승이후구전先勝而後求戰’이라고 합니다. 해석하자면 ‘이겨 놓고 싸운다’는 말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사람을 만나면 절대로 쫄지 말고 그냥 부딪히세요. 미국 사람이라고 뭐 별거 있나요? 그냥 사람이지요. 영어라는 걸로 소통을 하는 그냥 사람입니다. 그래서 마음가짐이 참 중요합니다. 마음가짐! 그냥 내질러버리세요. 100세 영어는 이겨놓고 싸우는 영어입니다. --- p.64 그래서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사실 ‘공부’가 아니고 ‘훈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니, 소리를 질러 공부할 때 ‘훈련’이 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냥 지식적으로, 암기해서 얻는 것을 ‘서술기억’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영어를 그저 지식적으로 받아들이고, 단어를 외우고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서술기억’에 불과한 것입니다. 금방 잊어버리고 말지요. 그런데 소리를 내며 익히는 영어는 수영이나 자전거 타는 것처럼 몸이 저절로 움직이게 만드는 ‘절차기억’으로 ‘훈련’하는 것입니다. 이게 매우 중요합니다. --- pp.145~146 4차 산업혁명이 생활 속에 정착되는 날에는 아마도 영어라는 것도 필요 없을지 모릅니다. 전혀 다른 언어 체계가 세상을 뒤덮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영어뿐만 아니라 그 어떤 외국어도 전혀 다른 개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어떤 도전과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거침없이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 바로 그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100세 영어는 바로 그러한 ‘마음가짐’을 심어주기 위한 좋은 도구입니다. 단언컨대 앞으로의 세상은 거침없이 부딪치는 사람의 몫이 될 것입니다. --- pp.226~227 |
|
군사전략 최고 전문가가 들려주는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영어 공부
단어 70개와 문장 30개만으로도 충분하다 영어 공부 정말 쉽고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 외국인만 보면 마치 괴물을 만난 것처럼 몸이 얼어붙는데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이 책에는 외국인을 겁내지 않게 될 두 가지 비밀무기가 등장한다. 첫 번째 비밀무기는 바로 100개의 돌, 즉 단어 70개와 문장 30개를 준비하는 것이다. ‘다윗의 물맷돌’이다. 저자는 길을 가다가 미국 사람 앞에 선 상황을 골리앗 앞에 선 다윗에 비유한다. 세 가지만 기억하고 그대로 하면 된다. “똑바로 상대방의 눈을 본다. 분위기를 슬쩍 살핀다. 첫 물맷돌을 던진다.” 무조건 용기를 가지고 한 마디를 던지면 된다. 그럼 곧 그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영어 실력이 모자란다면 손짓 발짓을 해가면서 하면 된다. 어떻게든 다 통하게 된다. 그렇게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비밀무기는 ‘어순기차’이다. 저자는 영어가 우리말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인 어순에 주목한다. 이 책에서는 기본어순의 판을 만들어서 저절로 영어의 어순을 익히게 한다. 문장 30개만 외워두면 언제 어디서든 막힘없이 써먹을 수 있다. 영어는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것이 아니다. 감각적으로 느낌으로 온몸의 세포를 이용해서 저절로 기억하게 하고 외부의 상황에 즉각 반응하도록 해야 한다. 다양한 상황에서 계산 없이 곧바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영어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는 것이다. 100세 영어에서는 마치 자전거를 타는 훈련을 하듯이 온몸으로 영어를 받아들이는 훈련을 하게 된다. 훈련은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도록 하는 것이다. 공부는 머리가 하는 것이지만 훈련은 몸이 하는 것이다. 아무리 수영에 대한 이론을 공부해도 실제로 물에 뛰어들어 물을 마셔가면서 팔을 휘젓지 않으면 물을 건너갈 수가 없다. 영어도 똑같다. 실제 물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래서 공부가 아니고 훈련이다. 몸이 저절로 반응하도록 하는 것이다. 훈련이 안 되면 그 어떤 비법도 전혀 소용이 없다. 100세 시대 100세 인생을 위한 100세 영어 이 책은 100세 시대 100세 인생을 위한 100세 영어 공부의 목적과 방법을 제시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영어를 즐기고 영어로 도전하라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토익, 토플, 오픽스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해외 여행 가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마음껏 주문하기, 자녀나 손주들에게 나름 유창하게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꿈을 꾸고 치매도 예방하기. 바로 이 세 가지 목적을 달성하는 수준에 맞춰져 있다. 그리고 그 수준이면 얼마든지 영어로 외국인과 의사소통할 수 있다. 외국인을 만났을 때 겁내지 않고 그냥 마구 영어로 말을 던질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영어를 공부하고 바로 써먹어야 한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 10여 년 영어 공부를 하고도 자신이 없는 이유가 써먹지 않아서이다. 용기를 내지 않아서이다. 저자는 더 이상 영어가 스트레스가 되고 고통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하자고 말한다. 자, 그럼 영어 공부할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구호 한 번 외치고 100세 영어로 들어가 보자. “I can do it! You can do it! We can do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