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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학 서정시

책소개

목차

차 례

시인의 말 / 5

마리아 막달라 1 - 온 몸 온 마음 ……… 11
마리아 막달라 2 - 아픈 매질 ……… 12
마리아 막달라 3 - 눈감고 뛰어든 ……… 14
마리아 막달라 4 - 그녀의 영혼 ……… 16
마리아 막달라 5 - 끝나지 않은 사랑 ……… 17
마리아 막달라 6 - 죄 없는 죄 ……… 18
마리아 막달라 7 - 몸을 씻자 ……… 19
마리아 막달라 8 - 돌팔매질 ……… 20
마리아 막달라 9 - 쓸쓸한 귀로 ……… 21
마리아 막달라 10 - 검푸른 반점 ……… 22
마리아 막달라 11 - 죄짓는 밤 ……… 23
마리아 막달라 12 - 오체투지 ……… 24
마리아 막달라 13 - 카키색 먼지 속에서도 ……… 25
마리아 막달라 14 - 버림을 받았기에 ……… 26
마리아 막달라 15 - 가여운 어머니 ……… 27
마리아 막달라 16 - 잎 지는 오늘 ……… 28
마리아 막달라 17 - 그믐밤 ……… 29
마리아 막달라 18 - 황야의 나그네 ……… 30마리아 막달라 19 - 간이역 ……… 31
마리아 막달라 20 - 마음은 먼 곳에 ……… 32
마리아 막달라 21 - 불타는 여인 ……… 33
마리아 막달라 22 - 균열 ……… 34
마리아 막달라 23 - 흐느낌 ……… 35
마리아 막달라 24 - 운명을 지고 ……… 36
마리아 막달라 25 - 외로운 빛의 길 ……… 37
마리아 막달라 26 - 흐르는 시간 ……… 38
마리아 막달라 27 - 가만한 시간 ……… 39
마리아 막달라 28 - 참 용서 ……… 40
마리아 막달라 29 - 돌아보는 참회록 ……… 41
마리아 막달라 30 - 신성한 대지 ……… 42
마리아 막달라 31 - 오묘한 섭리 ……… 43
마리아 막달라 32 - 생명 ……… 44
마리아 막달라 33 - 애모愛慕 ……… 45
마리아 막달라 34 - 가시옷 ……… 46
마리아 막달라 35 - 흔들리는 은물결 ……… 47
마리아 막달라 36 - 서럽고도 아픈 사랑 ……… 48
마리아 막달라 37 - 목마르던 기다림 ……… 49
마리아 막달라 38 - 구름처럼 ……… 50
마리아 막달라 39 - 겨울 산 ……… 52
마리아 막달라 40 - 유산 ……… 53
마리아 막달라 41 - 제비꽃 얼굴 ……… 54
마리아 막달라 42 - 마음은 나그네 ……… 55
마리아 막달라 43 - 흔들리는 은물결 ……… 56
마리아 막달라 44 - 겨울연가 1 ……… 58
마리아 막달라 45 - 겨울연가 2 ……… 60
마리아 막달라 46 - 다스리자 ……… 61
마리아 막달라 47 - 기도를 위한 기도 ……… 62
마리아 막달라 48 - 설죽雪竹 ……… 64
마리아 막달라 49 - 나그네 ……… 65
마리아 막달라 50 - 침묵 ……… 66

해설 마리아 막달라 서사의 서정적 확장|조해옥 ……… 67

저자 소개

저자 : 허영자
1938년 경남 함양 출생. 숙명여대 및 동 대학원 졸업. 1962년 현대문학 목월 선생 추천으로 등단. 시집 가슴엔 듯 눈엔 듯 친전 어여쁨이야 어찌 꽃 뿐이랴 빈 들판을 걸어가면 조용한 슬픔 기타를 치는 집시의 노래 외. 시선집 그 어둠과 빛의 사랑 이별하는 길머리엔 꽃피는 날 말의 향기 아름다움을 위하여 암청의 문신 외. 시조집 소멸의 기쁨. 동시집 어머니의 기도 산문집 살아있다는 것의 기쁨 외 다수. 한국시협상, 월탄문학상, 편운문학상, 민족문학상, 목월문학상, 허난설헌문학상을 수상. 성신여대 교수, 한국시인협회 회장, 안국여성문학인회 회장,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신여대 명예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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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86g | 130*215*15mm
ISBN13
9791186667880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생명이란 참으로 신묘하고 존귀하면서 다른 한 편 한없이 연민스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미물이든 인간이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또 얼마나 처연한 것이겠습니까.
태어나되 어떤 환경, 어떤 성정, 어떤 모습으로 태어났느냐에 따라 삶의 양상도 천차만별이니 그 면면과 오묘함을 헤아리기는 실로 어렵다 하겠습니다.
삶의 길에는 자연과 인간규범의 혜택이 있는가 하면 한편 그들은 위협과 덫이 되기도 합니다.
다치면서, 아프면서, 넘어지면서, 그러나 다시 일어나 고마워하면서, 용서하면서, 사랑하면서 생명은 빛납니다.

“마리아 막달라”라는 성경 속 한 여인의 상징적 이름을 빌려 여러 여성들과 그들의 삶의 모습을 담아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글들은 종교시는 아닙니다.
오랫동안 무딘 나의 필력을 기다려 시집을 엮어준 서정시학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5월에 허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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