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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 값은 내가 낼게
양장
이종문
서정시학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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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학 서정시

목차

제1부


묵 값은 내가 낼게 / 15
나의 이력서 / 16
나이 차도 있으니까 / 18
이거 정말 큰일이야 / 19
오순도순 살더라요 / 20
봄날 / 22
폐가 / 24
막내딸이 서 있었다 / 25
누가? / 26
젠장 / 27
ㄲ?ㄱ 껴안아 주지 그래 / 28
내 인끼가 최골낀데 / 30
사람이다 아이가 / 31
울사死! / 32
수박을 노크할 때 / 33


제2부


말을 안 듣심더, 흑흑 / 37
숟가락 키스 / 38
아이제 / 39
저녁놀 다비茶毘 / 40
오래 살고 볼 일이야 / 42
저런 / 43
바람 아니 났다 네요 / 44
충성하러 가네, 나는 / 45
산을 내려가야겠네 / 46
이게 누구야 / 47
기념으로 남겨놓고 / 48
영천임고복숭아 / 49
야호! / 50
그만 울컥, 울었어요 / 51
밀회密會 / 52


제3부


이웃집 허씨 / 55
탱크 좀 빌려주게 / 56
아마 / 57
이거 정말 큰일이야 / 58
대못은 무슨 대못? / 59
포도를 못 먹겠다 / 60
낙엽 / 61
아무리 우겨봐도 / 62
그냥 한강 / 64
우야노? / 65
미쳤다고 부쳐주나 / 66
영암관 306호 / 67
나는……지금 죽네 / 68
저리 물렀거라 천둥 / 69
시인의 얼굴 / 70


제4부


호박꽃 필 때마다 / 73
소야 / 74
기적 / 75
실구꽃 환한 봄날 / 76
오호 잘 가게나 친구 / 77
얼쑤 / 78
목발 / 79
왜 그러냐 하면은요 / 80
부고라도 해야 하나 / 82
호시도 참 좋겠다야 / 83
젠장 / 84
문상 / 86
유턴 / 87
묵 한 그릇 하러 오소 / 89

▣ 해설 ▣ 소탈하고 여유로운 시 세계, 그 안으로|장경렬 / 90

저자 소개1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려전기 한문학 연구」, 『한문고전의 실증적 탐색』, 『인각사 삼국유사의 탄생』, 『모원당 회화나무』 등 한문학과 관련된 다수의 논저를 간행하였다.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시인이기도 한 그는 『저녁밥 찾는 소리』, 『봄날도 환한 봄날』, 『정말 꿈틀, 하지 뭐니』, 『묵 값은 내가 낼게』, 『아버지가 서 계시네』 등의 시집과 산문집 『나무의 주인』을 간행하기도 했다. 비사저술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려전기 한문학 연구」, 『한문고전의 실증적 탐색』, 『인각사 삼국유사의 탄생』, 『모원당 회화나무』 등 한문학과 관련된 다수의 논저를 간행하였다.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시인이기도 한 그는 『저녁밥 찾는 소리』, 『봄날도 환한 봄날』, 『정말 꿈틀, 하지 뭐니』, 『묵 값은 내가 낼게』, 『아버지가 서 계시네』 등의 시집과 산문집 『나무의 주인』을 간행하기도 했다. 비사저술상, 한국시조작품상,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계명대 사범대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0년 2월 계명대 사범대 한문교육과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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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226g | 127*187*14mm
ISBN13
9788998845643

추천평

앞으로도 계속 『묵 값은 내가 낼게』에 담긴 이종문의 시 세계는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을 것임을, 그리하여 다양한 작품론이 뒤따를 것임을 기대할 뿐만 아니라 희망한다. 아니, 우리에게 무엇보다 커다란 위안이 되는 것은 따로 작품론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이종문의 시 세계라는 사실이다. 바라건대, 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밝고 편안한 마음으로 재치와 익살과 여유로 충만한 이종문의 시 세계를 즐기기를!
장경렬(서울대 영문과 교수)
이종문의 시조가 행갈이가?활달하고 자유로운 것은 자유시의 체취나 취향이라기보다는 정형시적 응축과 직관적 깊이로 행간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의 시조가 지닌?외형은 현대시조의 개성적 분열이자 창신(創新)에 부합한다. 운율과 행갈이, 즉 운율과 의미적 뉘앙스에 따른 행간의 배치는 그가 운용하는 시조의 자유자재한 형식으로?독특한 감각을 품는데 적절한 대응을 보인다 하겠다. 그것이 그만의 인상적인 감각들을 수용하는 시조 형식의 독특한 아우라가 되지 않을까 싶다.?
유종인(시인,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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