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디어캣츠 Dear Cats vol. 1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법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Outside
권두에세이 / 친애하는 고양이 씨에게
고양이 외전 / 순둥이 傳
세계의 길고양이 / 시간이 멈춘 고양이 마을-모로코 쉐프샤우엔
고양이 축제를 가다 / 치요다 고양이 축제 2017
기억에 남는 그 고양이 / 고양이 역장의 유산
길고양이 집사 / 길고양이 우표 이야기
길고양이와의 대화 / 골목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다
숨은 고양이 찾기 / 고양이는 있다
길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 / 캐밍아웃, 캣맘과의 만남

Inside
카페 고양이 / 을왕리 길고양이와 노 피디의 묘한 인연
유기묘 입양기 / 하리통신 1
길고양이를 입양해 가족이 된 사람들 / 김리호 집사와 다섯 아이
우리 동네 고양이 서점 / 고양이 책방 슈뢰딩거
고양이와 함께하는 가족 / 아기와 고양이

Theme
고양이와 살아가는 법 / 첫 번째 제안. 고양이의 안전
고양이 안전을 위한 인테리어 / 방묘문과 방묘창
집고양이가 집을 떠나면 일어나는 일 / 고양이를 잃어버리면 안 되는 이유
고양이를 위한 인테리어 / 벽, 천장, 베란다-죽은 공간의 되살림·98
고양이 가구 이야기 / 다용도 캣 퍼니처
도서 리뷰 / 책으로 배우는 고양이 인테리어
집 나간 고양이를 찾는 법 / 고양이를 찾을 수도 있는 몇 가지 방법

Essay
아포리즘 / 내 신발 위 고양이
고양이 행동연구소 / 고양이의 이동과 여행
고양이 수의사의 진료실 이야기 / 노령 고양이의 질병, 췌장염
고양이와 나 / 고양이 덕후 영화들
고민들 / 고양이 이름 짓기

저자 소개 8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8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2009년 첫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밖에 고양이책으로 『고양이가 재능을 숨김』『나만 없어, 인간』『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공존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8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2009년 첫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밖에 고양이책으로 『고양이가 재능을 숨김』『나만 없어, 인간』『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등이 있다.

이용한의 다른 상품

종이우산

1974년생, 2002년 홍익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여섯 살 때부터 고양이들과 함께 살며 수많은 고양이와 만나 왔다. 그에게 고양이란 자연스러운 가족의 일원이자 절친한 친구이다. 가족이나 마찬가지였던 고양이를 잃고 나서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취미로 시작한 길고양이 사진 찍기. 고양이에게 호감이 없던 사람들도 그의 사진을 보고 천덕꾸러기처럼 구박받는 길고양이가 이렇게 예쁜지 몰랐다고 말한다. 그는 처음 고양이와 함께 살기 시작한 때를 기억하면서, 인간과 고양이가 공존하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날마다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있다. 현재 “종이우산”이라는 닉네임으로 “앙냥
1974년생, 2002년 홍익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여섯 살 때부터 고양이들과 함께 살며 수많은 고양이와 만나 왔다. 그에게 고양이란 자연스러운 가족의 일원이자 절친한 친구이다.
가족이나 마찬가지였던 고양이를 잃고 나서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취미로 시작한 길고양이 사진 찍기. 고양이에게 호감이 없던 사람들도 그의 사진을 보고 천덕꾸러기처럼 구박받는 길고양이가 이렇게 예쁜지 몰랐다고 말한다.

그는 처음 고양이와 함께 살기 시작한 때를 기억하면서, 인간과 고양이가 공존하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날마다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있다. 현재 “종이우산”이라는 닉네임으로 “앙냥냥 월드(http://rara1733.tistory.com)”라는 고양이 사진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서울에서 일곱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단독 전시회 2회를 가졌고, 한겨레신문 동물사랑 사진공모전, 빛공해 사진공모전,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퍼블로그 사진공모전 등에서 수상했다
기자로 일하던 2002년 길고양이의 삶을 사진과 글로 담기 시작해, 20년간 고양이 전문 작가로 활동하며 7권의 책을 썼다. 2009년 9월 9일 ‘한국 고양이의 날’을 창안하고 매년 9월 문화 행사를 통해 고양이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17년 7월 고양이 출판사 야옹서가를 창립, 2022년 현재까지 16종의 책을 펴냈다. 쓴 책으로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고양이, 만나러 갑니다』, 『작업실의 고양이』, 『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 『둘이면서 하나인』, 공저로 『밤을 달리는 고양이』, 『후회할 거야』, 『디어캣츠 Dear Cats Vol.1』이 있다.

고경원의 다른 상품

사람 눈빛과 닮아 있는 길고양이의 눈빛이 궁금해서 길고양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길고양이를 길 위에서 만나고 헤어지면서 20년이 흘렀다. 그동안 사람들이 보면 불편할 수 있는 길고양이의 눈빛과 처지를 보여 주려고 노력했다. 70여 회 사진전을 하고 3권의 책을 냈다. <하루를 견디면 선물처럼 밤이 온다>,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간다>, <운 좋게 살아남았다, 나는> 등등. 앞으로도 꾸준히 보여주려고 노력할 것이다. 10년 전부터 시작한 길고양이 인식 개선 강연도 성실하게 할 생각이다. 길고양이 문제는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의 문제라서 해결
사람 눈빛과 닮아 있는 길고양이의 눈빛이 궁금해서 길고양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길고양이를 길 위에서 만나고 헤어지면서 20년이 흘렀다. 그동안 사람들이 보면 불편할 수 있는 길고양이의 눈빛과 처지를 보여 주려고 노력했다. 70여 회 사진전을 하고 3권의 책을 냈다.

<하루를 견디면 선물처럼 밤이 온다>,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간다>, <운 좋게 살아남았다, 나는> 등등. 앞으로도 꾸준히 보여주려고 노력할 것이다. 10년 전부터 시작한 길고양이 인식 개선 강연도 성실하게 할 생각이다. 길고양이 문제는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의 문제라서 해결의 실마리를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강연의 걸림돌은 폐암 수술 이후에 떨어지는 체력. 병원을 카페처럼 자주 다니며 검진하고 고치고 있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건강은 장담할 수 없다. 누구나 그렇듯 최선을 다한 후에는 받아들일 수밖에. 늙어서 떠나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김하연의 다른 상품

일본 여행과 고양이를 좋아하는 콘텐츠 제작자이며,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사 MY TABLE의 팀장을 맡고 있다. 십수 년 동안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으며 지금도 여행은 계속되고 있다. 저서로는 『저스트고 도쿄』, 『고양이와 느릿느릿 걸어요』, 『고양이 섬을 걷다』, 공저로는 『저스트고 나고야』, 『도쿄 아트 산책』, 『도쿄동경』, 『도쿄카페여행 바이블』,『ENJOY 홋카이도』, 『ENJOY 오키나와』, 『저스트고 규슈』, 『저스트고 나고야』 등이 있다.

박용준 의 다른 상품

책, 블로그, 팟캐스트, 유튜브를 비롯한 거의 모든 ‘고양이신전’이란 이름이 들어간 채널의 운영자다. 십 여 년간 고양이 구조 활동을 하였고 그 뒤로는 강연과 미디어를 통한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러시아문학을 전공하였고 대학 재학 시 ‘러시아문학과에서도 소설가 하나쯤은 나와야지.’를 주장했었다. 그리곤 뒤늦게 자신이 소설가 지망이 된 멸종해가는 종족이다. 강시안 작가의 문체를 배우고 싶어 한다. 《고양이신전》을 출간했으며, 《우리가 사랑하는 고양이의 계절》 이후 본격 소설 출간이라는 단꿈을 꾸고 있다.

강인규의 다른 상품

수의대 재학 시절 우연히 페르시안 고양이 밍키를 입양하게 되어 그 후 18년 동안 함께했다. 덕분에 2권의 고양이 관련 책을 쓰게 되었고 고양이 진료만 보며 살고 싶은 소원도 이룰 수 있었다. 고양이 진료 외에도 강연, 잡지 기고, 방송 출연, 유튜브 등 고양이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 양순이, 밍양이, 먼지, 양삼이의 집사 · 『어느날 고양이가 우리집에 왔다』, 『고양이 심화학습』의 작가 · 루시드 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노령성 고양이의 만성 질환, 치과 질환, 줄기세포 치료 담당 · 전북대학교 수의과 대학 외과 석사 과정 중

노진희의 다른 상품

전직 15년차 공연기획 PD였고, 지금은 서교동에서 8년째 로스터리 카페 ‘노 피디네 콩 볶는 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연 기획을 하다가 작은 내 공간에서 재미나게 이것저것 저지르며 살아보려고 카페를 차렸습니다. 인디 뮤지션들과 매월 개최하는 ‘노콩음악회’, 벽 한 면을 비워두고 프로·아마추어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노콩전시회’를 하고 있으며, 김도태 사진작가와 『서교동 사람들』을 주제로 한 ‘노콩사진관’을 기획·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함께 사는 세상이 중요하기에 미리내 티켓으로 다른 사람에게 커피 한 잔 기부하는 미리내 가게 합정1호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
전직 15년차 공연기획 PD였고, 지금은 서교동에서 8년째 로스터리 카페 ‘노 피디네 콩 볶는 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연 기획을 하다가 작은 내 공간에서 재미나게 이것저것 저지르며 살아보려고 카페를 차렸습니다. 인디 뮤지션들과 매월 개최하는 ‘노콩음악회’, 벽 한 면을 비워두고 프로·아마추어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노콩전시회’를 하고 있으며, 김도태 사진작가와 『서교동 사람들』을 주제로 한 ‘노콩사진관’을 기획·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함께 사는 세상이 중요하기에 미리내 티켓으로 다른 사람에게 커피 한 잔 기부하는 미리내 가게 합정1호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착한 가게’, 아름다운 가게의 ‘놀라운 가게’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브로 인해 길고양이들과의 관계가 깊어졌고, 지난겨울에는 다음 스토리 펀딩 ‘길고양이 겨울나기 캠페인 통통보닛’을 기획·성공하여 앨범과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지금은 찰카기 김하연 작가가 매월 진행하는 ‘찰카기의 썰’을 돕고 있으며, 고양이 관련 재미난 사업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34쪽 | 638g | 216*275*11mm
ISBN13
9791195776818

출판사 리뷰

내 머릿속 고양이를 세상으로
고양이와 사람이 아름답고 행복하게 공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고양이를 키우면서도 고양이에 대해 너무 모르는 건 아닐까? 내가 아는 고양이 상식과 실제는 다른 게 아닐까? 호기심에 입양했다가 힘들고 귀찮다는 이유로 너무 쉽게 고양이를 버리는 건 아닐까? 왜 힘없고 가여운 고양이를 미워하고 학대하는 사람이 있을까? 『Dear Cats』는 이런 수많은 의문에서 출발했다. 고양이를 제대로 알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첫 호 편집에 참여한 필진은 고양이 전문가들로 그들의 면면을 살피는 것만으로도 책의 얼개를 알 수 있다.

고양이 ‘덕후’의 일상을 편집하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고양이를 키우며 교감하고 글을 쓰는 이용한 작가, 매일 새벽 신문 배달을 하며 50여 마리 길고양이를 돌보는 김하연 작가, 고양이 문화를 취재하며 고양이 전문 책을 만드는 고경원 작가, 고양이 전문 수의사 노진희 선생, 여행 작가이면서 여행지에서 고양이의 흔적을 찾아다니는 박용준 작가, 평일엔 직장인으로 주말엔 고양이 사진가로 활동하는 이정훈 작가, 육아와 육묘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강인규 작가, 카페를 하며 길고양이 이브를 만나 삶이 바뀌었다는 노 피디, 십여 년 전부터 스튜디오로 찾아오는 길고양이 가족을 보살피는 사진가 신규철 등 필진의 사연도 가지각색이다. 이들은 고양이의 생물학적 특성부터 키울 때의 주의점 등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 따라 고양이 안전을 위한 인테리어, 유기묘 임시보호자에서 반려인이 된 이야기, 일본 고양이 축제, 고양이 역장, 카페 고양이, 길고양이와의 묘연, 고양이 서점, 고양이와 여행하는 법, 고양이 이름 짓기, 고양이 관련 영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지면을 구성했다.

『Dear Cats』를 읽는다는 건 고양이를 알아간다는 것
집고양이와 길고양이는 삶의 방식은 다르지만 소중한 생명이기에 존재감의 무게는 같다. 『Dear Cats』는 집과 거리에서 생활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노력했다. 편견 없이 고양이를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통해 고양이가 살기 좋은 세상,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 고양이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동물이지만 뜻밖에 고양이를 잘 아는 사람은 드물다. 막연한 상상과 미지의 이미지로 고양이가 불운한 편견을 가지게 된 것도 사실이다. 고양이를 고양이답게 하는 건 사람들의 배려와 관심일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고양이가 살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다. 길고양이는 늘 사람을 피해 다니며 사료와 물을 주는 캣맘은 이웃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기에 십상이다. 고양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사람이 살기에도 좋은 사회가 아닐까 생각해보며. 부디 그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해 본다.

리뷰/한줄평26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