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 되세요!
1장 부동산 세금 기초지식 쌓기 세금 정보로 돈을 번다 | 부동산 세금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세금의 부과 요건과 과세표준 | 세금을 잡으려면 세율을 알아야 한다 절세의 핵심은 소득과 재산의 분산 | 합법적으로 세금을 안 내는 방법들 세금에 대한 정부 정책을 읽어라 2장 자금출처 조사와 세무조사 세대 개념부터 파악하자 | 세대분리엔 자금출처 조사가 뒤따른다 자금 조달 계획서와 LTV 그리고 DTI | 점점 강화가 예상되는 투기조사 2011년 이후에 주목해야 하는 세무조사 | 토지보상금 부동산 매매대금과 투기조사 부자들이 즐겨 쓰는 탈세 수법 10가지 3장 부동산 취득 시의 절세법 부동산 취득 시에는 이렇게 절세하자 | 취득세와 등록세의 과세방법 맞벌이 부부의 공동등기 실익 | 부동산 취득 시 알아둬야 할 절세법 15가지 4장 부동산 보유세와 임대 분양주택 사업자의 절세법 부동산을 보유만 해도 생기는 세금 | 재산세와 종부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임대주택 사업의 과세방식부터 익혀라 | 주택전세보증금에 소득세가 부과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신축분양 및 임대 시의 세금 | 부동산 보유 및 임대 시의 절세법 13가지 5장 주택 소유자는 비과세를 즐겨라 가장 좋은 절세법은 비과세이다 | 비과세 예외 요건을 활용하는 절세 전략 거주 요건을 허위로 신고하면 | 해외 이주에 따른 세금 자금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 1세대 2주택자의 비과세 전략 | 비과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절세법 10가지 6장 양도소득세 당당하게 대처하는 방법 양도세 계산법을 챙겨라 | 양도세 신고서 작성 요령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의 세금 계산과 절세 원리 | 완화된 중과세 세율을 활용하는 방법 양도소득세 감면주택 판별법과 처분 전략 | 다가구 다세대 주택과 겸용 주택의 과세법도 정리하자 부동산 매매업의 과세 원리와 실익 | 부동산 매매법인의 절세 투자 원리 부동산 처분 시 알아둬야 할 절세법 21가지 7장 재건축 재개발 아파트의 절세 대책 절차를 알아야 재건축 재개발 세금이 쉽다. | 조합원과 일반 분양자의 세금이 다른 이유 입주권의 양도세 계산 방법 | 입주권이 비과세되는 2가지 상황 입주권을 주택으로 보면 과세 방식이 어떻게 변할까 | 원조합원의 완공된 아파트 양도 분양권을 둘러싼 다양한 세금 | 건설회사의 미분양 주택의 세금 처리법 8장 상가빌딩 오피스텔 토지와 세금 상가빌딩 오피스텔 분양세금 환급받기 | 임대부가세와 임대소득세 신고 폐업할 때 부가세와 양도세 마무리 | 세금을 모르면 오피스텔에 투자하지 마라 토지세 금의 모든 것 | 8년 자경농지 감면법 | 수익형 부동산과 토지 절세법 20가지 9장 부동산과 상속 증여 절세법 상속세와 증여세는 어떤 세금인가 | 상속세와 증여세 어떤 것이 유리한가 상속 또는 증여재산가액은 어떻게 평가할까 | 매매사례가액이 좋은 경우도 있다 상속공제액으로 상속세를 줄인다 | 상속 증여와 양도가 결합되는 경우의 절세법 특수 관계자 간 비정상적인 거래에 유의하라 | 특수 관계자 간에 저가 양도를 하면 상속받은 주택을 양도한 경우의 과세방법 | 부담부 증여의 실익 분석과 유의할 점 상속세 및 증여세 절세법 15가지 |
신방수의 다른 상품
|
부동산을 취득하면 우선 지방세인 취득세와 등록세가 과세된다. 또한 취득세의 10%가 농어촌특별세(이하 ‘농특세’)로 과세되고, 등록세의 20%가 지방교육세로 부가적으로 과세된다. 통상 취득세 등은 4.6%이나 비과세 감면 등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이외에도 과세물건물별로 부가가치세(이하 ‘부가세’)가 과세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상가나 오피스텔을 구입하거나 85㎡(25.7평) 초과 주택을 분양받으면 건물 공급가액의 10%를 부가세로 부담해야 한다. ---pp. 20-21
2010년부터 공인중개사 등 전문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현금영수증 미발급에 대한 과태로 부과에 주의해야 한다. 현금을 수수하는 고소득 전문직 등이 일정액(건당 30만 원)을 초과하여 거래 시 적격증빙(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계산서)을 미발급하는 경우 ‘적격증빙 미발급액의 50% 상당액’을 과태료로 부과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수수료를 100만 원 받았는데 이에 대해 세금계산서 등 적격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것이다. 이 제도에 대한 실효성 확보를 위해 2년간 한시적으로 위반사실을 신고한 자에게 20% 포상금 지급(건당 300만 원, 연간 1,500만 원 한도)한다. 단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2,400만 원에 미달하면 이 제도를 적용받지 않는다.---p. 90 원칙적으로 거주자(국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자)가 1세대 1주택 상태에서 보유 및 거주 기간을 갖추면 양도세는 없다. 여기서 ‘1세대’란 부부와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을 말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가족은 거주자와 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그 배우자 포함) 및 형제자매를 말한다. 또한 취학, 질병의 요양, 근무상, 사업상 본래의 주소를 일시 퇴거한 사람을 포함한다. 한편 자녀가 학업 때문에 떨어져 살거나 자녀가 30세 미만이면 부모와 생계를 같이한 것으로 보아 부모와 같은 세대로 처리한다. 단, 30세가 안 된 사람이라도 최저생계비 이상의 소득이 있는 경우나 배우자가 사망했거나 이혼한 경우에는 별도세대 구성을 인정한다. ---p. 141 원래 주택에 대한 취득세 등은 2.2(85㎡ 이하 주택)∼2.7%(85㎡ 추과 주택)가 부과되나 미분양주택에 대해서는 1%대에서 부과되고 있다. 단, 수도권은 2010년 6월 30일까지 비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제외)은 2011년 4월 30일까지 등기한 주택이어야 하며, 비수도권의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분양가를 20% 넘게 인하해야 1%대가 적용된다. 분양가 인하 노력이 없으면 현행 수준인 2.2∼2.7%가 부과된다.---p. 252 증여나 양도가 이중 거래로 된 경우에는 법이 다양하게 규제를 하는데 상속이 개입되는 경우에는 오히려 배려해준다. 상속은 비자발적으로 취득한 것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피상속인과 거주한 주택이 1주택인 경우에는 피상속인이 취득한 때부터 보유 기간 및 거주 기간을 인정하여 비과세 요건을 따진다. 또한 상속 주택 1채와 일반주택 1채가 있는 경우로서 일반주택을 먼저 양도하는 경우에는 이 주택에 대해서는 비과세를 적용해준다. 그리고 상속 주택을 포함해 3주택이 되는 경우로서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상속주택에 대해서는 중과세제도는 적용되지 않는다. ---p. 324 |
|
부동산 투자, 모르고 덤볐다가는 세금이 절반!
부동산 세금 합법적으로 안 내는 모든 방법이 담겨 있다! 부동산 투자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재테크 수단 중의 하나이다. 어떤 이는 단기간에 몇 억 원의 수익을 내는가 하면, 어떤 이는 잘못된 투자로 몇 억 원을 날리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정부에서는 부동산에 관련된 세법을 수시로 수정하고 있다. 세금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수익률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같은 가격의 부동산을 팔고도 수천만 원의 세금 차이가 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세금을 알아야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세금 관련 지식들을 담고 있다. 현직 세무사인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 시 세금과 관련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꼭 필요한 지식과 저자의 핵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부동산 세금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새해에 새롭게 개정되는 부동산 세법을 충실하게 반영한 이 책은 부동산 재테크를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교재가 될 것이다. 양도세, 보유세, 종합부동산세 등을 줄이는 확실한 절세법을 배운다 모르는 사람은 내고 아는 사람은 피해가는 게 세금이다. 부동산이라고 예외는 없다. 특히 실거래가 과세 제도가 정착해가고 있어서 세법을 모르면 낭패를 당할 수 있다. 다주택자에 대한 세율 적용도 수시로 바뀌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을 최대한 피해가는 방법은 미리미리 세법을 알고 준비하는 것이다. 정부의 부동산 세금 정책을 꿰뚫어보고 대비책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은 최근 개편된 정책은 물론 앞으로 변동 가능성이 있는 세제 정책의 예측까지 다뤄 장기적인 부동산 재테크에 만반의 준비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동산 관련 세무 전문가인 신방수 세무사가 실무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들을 곁들여서 꼭 필요한 세금 정보는 물론 골치 아픈 세금 문제들을 명쾌하게 풀이했다. 또 현재 가장 민감한 사안들과 놓치기 쉬운 부동산 세금 정보를 ‘실전 세금’ 부분에서 짚어줌으로써 부동산 세금에 대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