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ㅣ추천글ㅣ몸에 독소를 씻어 생명력을 키우자
ㅣ들어가며ㅣ새롭게 펼쳐질 건강혁명 1부 스스로 낫는 기적의 선천 면역력 1장 구식 건강 개념은 이제 버리자 2장 미생물은 우리의 소중한 친구 3장 선천 면역력을 되살리자 4장 일본의 실패에서 배우는 건강 교훈 2부 바이오 엔자임으로 선천 면역력을 키워라 5장 세포부터 젊어지자 6장 가벼운 단기 단식이 세포를 살린다 7장 신야 바이오자임의 네 가지 영양소 8장 식물 에너지에서 얻는 생명력 9장 장이 건강하면 세포도 건강해진다 10장 선천 면역력, 이렇게 키우자 11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비결 12장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자 ㅣ부록ㅣ신야 박사가 전하는 건강의 황금열쇠 7가지 ㅣ용어풀이ㅣ |
Hiromi Shinya,しんや ひろみ,新谷 弘實
신야 히로미의 다른 상품
제효영의 다른 상품
|
이 건강법 속에는 건강한 장, 건강한 혈액, 생동감 넘치는 세포를 만들 수 있는 비밀이 가득 담겨 있다. 장을 중심으로 한 이 건강법을 보면, 영양과 관련된 통념 중 일부는 오히려 사람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먹으면 좋은 음식과 그것이 왜 이로운지 알 수 있게 된다는 게 더 중요하다. 더불어 독자는 자신의 몸에 귀를 기울이고 적절히 반응하는 방법과 위장이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는 법을 깨닫게 된다. 이 모든 것이 결과적으로 독자의 건강을 이롭게 할 것이다.
필자의 연구는 대부분 세포 속에서 작용하는 효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효소들은 신체회복을 위해 끊임없이 작용하는데, 필자는 이 점에서 착안해 뉴자임Newzyme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었다. 뉴자임은 곧 우리 생명의 힘과 생명력을 만드는 근원이다. 독자도 세포 속 뉴자임의 활동에 중점을 두고 이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를 잃어버렸는지, 왕성한 생명력과 의욕도 떨어졌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자연적인 생명력을 카페인, 설탕, 심지어 건강에 해로운 물질을 통해 대신 얻으려는 것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p.17 림프구의 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이 후천성 면역은 인류의 목숨을 구해주는 구제책으로, 수백만 년에 걸쳐 척추동물이 진화하며 만든 생존 기술이다. 실제로 과학계는 척추동물이 후천성 면역력을 갖게 된 것은 턱관절이 생기게 된 이후부터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척추동물이 등장하기 이전 수천 년 간 살았던 생명체에 면역기능이 없었다는 것은 아니다. 진화 가장 첫 단계에 살았던 생명체도 몸속에 침입한 균과 맞서 싸우거나 그들과 공존 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했다. 가장 기본적이고 원시적인 대응체계가 바로 선천 면역, 혹은 내재 면역이다. 이제야 우리가 그 작용방식을 확인했지만 진화 가장 첫 단계부터 존재했던 것이 이 선천 면역체계인 것이다. 선천 면역과 그 작용방식에 대해 더 많은 것을 파악 할수록, 우리는 이 기본적인 면역력이 얼마나 발휘되는가에 따라 곧 한 사람의 건강이 좌우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 p.63 원시 세포에 존재했던 면역력 즉 선천 면역력은 지금 우리에게도 힘, 건강, 생명력을 공급하는 진정한, 천연자원이다. 어떤 사람은 감기에 잘 걸리지 않고 어떤 사람은 잘 걸리는 것도 바로 이 힘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정리 하자면 살아있는 세포에 담긴 진화 초기의 면역 기능은 각종 세균이 물밀듯이 침투하더라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최상급 면역력을 제공해준다. --- p.65 뭔가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는 현상, 혹은 휴식을 취해도 계속 피곤하다는 것은 곧 몸속에 들어간 영양소가 세포 속에서 에너지로 충분히 변환되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다. 이럴 때 우리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질병을 앓게 된다. 그렇다면 음식물과 공기가 에너지로 잘 변환되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노폐물이다. 몸속 세포 내부에는 이 노폐물들이 쌓이고 있다. --- p.69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곤함을 느낀다면, 세포 속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노폐물을 제거하지 못하면 세포는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활기를 찾으려고 노력해도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될 뿐이다. 뇌세포에 많은 양의 노폐물이 쌓이면 치매, 알츠하이머 발병으로 이어지거나 뇌졸중이 발생 할 수 있다. 세포 속 노폐물은 세포 노화로 이어진다. 회복되지 못한 세포, 면역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세포가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 감염성 질환에 걸리기 쉽고 암이 발병하기도 쉽다. 신체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세포활성에 문제가 생기면 몸 전체 건강이 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 pp.114-115 배고프다는 느낌은 곧 자식작용, 혹은 세포 내 재활용 공장이 가동되어 해독 작용이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신호다. 단식의 일차목표는 배고픈 상태를 계획적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간혹 껌이나 사탕, 초콜릿을 쉬지 않고 먹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15~17시간 정도 단기 단식을 시작한 후에는 그런 습관을 버리고 위가 텅 빈 느낌을 그대로 경험해야한다. --- p.123 필자가 지난 40여 년간 35만 명이 넘는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관찰한 결과가 그렇다. 변 상태만 보아도 차이는 확연히 드러난다. 식물성 식품을 많이 먹은 사람의 변은 악취가 나지않고 부드러우며 물에 뜨는 것이 특징이다. 식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어 더 큰 생명력을 갖게 되고, 동물성 식품을 주로 섭취하는 사람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식물성 식품은 생명력 증대를 돕기 때문에 이를 먹으면 활기차고 나이가 들어도 생동감있는 삶을 살 수 있다. 건강은 기본적으로 장의 상태에 따라 결정되고, 식물성 식품을 80퍼센트 섭취 할 때 몸 상태도 개선된다. --- pp.160-161 선천적 면역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기본 방법은 단식을 통해 세포 안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도록 해독 작용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자는 신야 단기 단식법을 권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중요한 것은 아침에 가열식품이나 조리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또 저녁 식사를 하기 전에도 물을 마셔야 한다. 하루 6~8컵 정도 물을 마실 것을 권한다. 그리고 공복감을 즐기길 바란다. 배고프다는 느낌은 세포 내에서 해독 작용이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이다. --- p.198 식이요법과 건강 유지 방식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더 이상 몸매 가꾸기를 위해 뭔가 특별히 해야 할 필요가 없다. 매일매일 먹는 식사가 인체 세포에 계속 생기를 불어 넣고 장을 깨끗하게 유지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피부는 매끄럽고 탄력이 넘칠 것이며 자연스레 건강한 적정 체중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단 시간에 보다 큰 효과를 얻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해, 몸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면서 쉽게 할 수 있는 세 가지 규칙을 따로 정리 했다. --- p.201 |
|
아프고 피곤하다며 약에 의존하면 몸은 정말 약해진다.
매일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야근 때문인지 K씨는 어깨에 나무늘보 세 마리 정도 매달려있는 것 같단다. 조금 일찍 업무가 끝났다싶으면 밤늦도록 삼겹살에 소주 회식이 이어지니, 목요일만 되어도 온몸은 이미 파김치다. 주말에 작정을 하고 늦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것은 어찌된 영문일까. 다시 찾아온 월요일 아침, 만성이 되어버린 피로를 풀어보려고 약에 몸을 의지해보지만 달라지는 것은 전혀 없단다. 이런 K씨에게도 희소식은 있다. 몸속 세포에 쌓인 독소 때문에 우울하고, 피곤하고, 짜증나며, 살까지 찐다. 많은 사람들이 “그까짓 피로? 난 변비에 두통에, 말도 말어. 약도 안 듣더라고”라며 여러 증상을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런데 약도 별로 통하지 않는 만성피로, 소화불량, 두통, 변비, 후덕한 허리둘레, 복부비만, 우울증 등은 몸속 세포에 쌓인 독소 때문이란 걸 아는가? 바쁜 사회를 살다보면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 동물성 음식 등을 자주 먹게 된다. 그런데 이런 음식을 너무 자주, 많이 먹게 되면 몸속 세포에 노폐물이 많이 쌓인다. 쌓인 노폐물을 제대로 제거해주지 않으면 우리 몸의 선천 면역력은 약해지고 하찮은 병원균이 침입해도 우리 몸은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렇게 되면 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등 몸을 괴롭히는 생활습관병도 생긴다.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으로 세포까지 건강하게 하자 다행인 것은 원래 세포에는 스스로를 보호하고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기적 같은 능력이 있다. 원래 갖고 있던 이 능력만 활성화시켜 몸속 독소를 깨끗이 제거하고 선천 면역력도 강하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능력은 우리 몸이 배고픈 상황에 처했을 때에만 발휘된다. 그래서 평소에 이것저것 너무 자주, 많이 먹어 배고플 일이 없던 현대인은 몸에서 독소를 제거할 기회를 갖지 못한 것이다. 때문에 만성피로, 소화불량, 두통, 변비, 후덕한 허리둘레, 복부비만, 우울증 등의 증상에 시달린 것이다.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세포의 독소를 빼자 몸에서 독소를 제거한다고 알려진 방법은 몇몇 있다. 그런데 그 방법이 쉽지 않고, 할 때 몹시 괴롭다는 게 문제다. 달리 말해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은 매우 쉽다. 바이오 엔자임이란 필자가 권하는 ‘좋은 식이요법과 독소 배출법(단기 단식)을 아우르는 건강개념’이다. 다른 단식과 달리 배고픈 상황을 만들기 위해 무작정 고통스럽게 굶는 게 아니라 과일, 야채, 물 등을 섭취하기 때문에 몸에 부담도 전혀 없다. 또 쉽게 구할 수 있는 야채, 과일을 사용하기에 없는 재료를 구해야하는 번거로움조차 없다. 3주 후 직접 확인하라 더도 말고 1주일에 1회씩, 3주만 해보라. 그러면 몸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우선 배변이 원활해지고, 허리도 1인치 정도 줄어드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피부도 좋아지고, 잠을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다는 기분도 든다. 이 모든 것이 몸속 세포에 독소가 줄어들어 몸 상태가 개선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바이오 엔자임 건강법을 꾸준히 하면 세포가 가진 선천 면역력이 강해져, 궁극적으로 어떤 질병에 걸리더라도 약 없이 스스로 낫는 몸을 만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