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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치는 자가치유 건강법
수선재 편
수선재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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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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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학교 교과서 시리즈

책소개

목차

1장. 건강이란 무엇인가?

1. 건강은 무엇에도 우선하는 가치
몸은 자신을 싣고 가는 도구
건강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

2. 내 몸은 내가 고친다
내 몸의 운전기사는 나
의사도 자기 몸을 모른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돌볼 수 있어야

3. 인간은 불균형하게 태어난 존재
우주만큼 복잡한 인체
다 같은 사람인데 왜 다를까?
사람마다 각각 다른 불균형이 있다
체질, 골격, 좌우 뇌의 불균형

4. 왜 아플까?
일정부분 불균형은 어쩔 수 없다
습관이 병을 부른다
기운이 정체될 때, 약할 때
우주기와의 연결 단절
마음이 아프면 몸이 아프다
전생의 업에 의해서도 아플 수 있다?

5. 건강은 몸과 마음이 조화된 상태
몸과 마음의 조화
균형을 이루었다는 것
명상을 통하여 불균형에서 균형으로

6. 보람 있는 삶을 위한 건강
건강해져야 하는 이유
건강은 상대가치
보람 있는 삶을 위하여

2장. 내 몸을 위한 10가지 건강지침

1. 몸의 균형을 위해 노력한다.

실천1. 바른 자세로 하는 걷기나 절 명상을 생활화한다.
1) 심신을 치유하는 걷기
2) 임독맥이 열리는 절 명상
실천2. 체질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되, 어떤 음식이든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다.
1) 기초 건강법 3가지
2) 체질이란?
3) 체질 식사법
실천3. 근육과 골격을 바로잡는 교정운동, 마사지를 실천한다.
1) 골격을 바로잡는 교정운동
2) 타법, 지압법, 마사지
실천4. 필요시 침, 뜸, 뇌파훈련, 속청, 부비동 청소를 활용한다.
1) 침법
2) 면역력을 길러주는 뜸
3) 정신적인 측면은 뇌파훈련으로
4) 뇌를 활성화시키는 속청
5) 부비동의 역할과 청소

2. 좋은 감정 상태를 유지한다.

실천5. 매사에 긍정적인 자세를 갖춘다.
1) 마음을 풀어야 몸이 풀린다
2) 긍정의 코드
3) 병이 들었을 때의 마음가짐
실천6. 순화된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1) 마음을 열고 소통하고
2) 순화된 감정표현 방법
실천7. 뇌의 깊은 잠을 위해 뇌의 잠 주기(밤 11시에서 새벽 1시) 전에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한다.
1) 깊은 수면은 건강의 비결
2) 불면증에 대하여

3. 몸의 안과 밖을 맑고 밝고 따뜻하게 가꾸어 나간다.

실천8. 몸의 구규를 선스럽게 관리한다.
1) 인간의 격은 구규관리에 달려있어
2) 말에 대하여
3) 회음이 열리지 않도록
실천9. 명상을 통해 그날의 탁기는 그날 제거한다.
1) 탁기와 활성산소
2) 탁기 제거 건강법
3) 의통 명상법
실천10.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깊은 호흡을 통해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다.
1)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기
2) 면역력을 길러주는 단전호흡
3) 호흡을 통한 정리

부록 1
1. 인간 창조 원리
2. 육기(六氣)

부록 2
1. 하단, 중단, 상단
2. 꼭 알아야 할 혈자리
3. 수공하는 법
4. 독맥 명상 : 탁기 제거 명상법
5. 대주천 명상 : 혈을 여는 명상법
6. 사혈 : 급체 시 응급처치법

부록 3 명상학교 수선재
- 수선인의 건강지침
- 수선인의 행동지침

부록 4
인체 경혈도

[편집자 주]
오행의 기운이란?
오행에 따른 불균형 증상
오행에 따른 불균형 증상
오링 테스트
명상의 항산화 효과
지기, 천기, 우주기의 청탁
단전의 높이와 깊이
반가부좌 자세
흉식호흡, 복식호흡, 단전호흡 비교

참고문헌

저자 소개

편자 : 수선재
수선재(樹仙齋)는 참된 깨달음의 길을 안내하는 명상학교이다. 깨달음이란 인간으로 태어나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확실히 아는 것이며, 이를 통해 자유롭고 아름답고 보람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참된 깨달음의 길이다. 수선재가 제시하는 깨달음으로 가는 방법은 선계수련이다. 수선재의 회원들은 선계수련을 통해 자신을 갈고 닦음으로써 주변을 맑고 밝고 따뜻하게 만들고자 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11가지 건강지침과 18가지 행동지침을 정해놓고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구사랑을 위해 채식 캠페인과 생태공동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suseonjae.org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2쪽 | 500g | 153*224*30mm
ISBN13
9788989150695

책 속으로

몸은 이번 생에 자신을 싣고 갈 도구입니다.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몸은 하드웨어(Hard ware)이지요. 이 하드웨어에 마음이란 소프트웨어(Soft ware)를 싣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몸이 성전(聖殿)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몸을 아끼고 귀하게 여겨 주세요. 학대하고 상처주지 마시고요. 내 몸은 내가 위해 줘야 합니다.

체질로 인한 불균형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며 이것을 중화시켜 나가는 길이 건강에 가까이 다가가는 길입니다. 이 불균형을 균형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은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은 그것이 자신에 관한 많은 정보에 접근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뜸을 뜨게 되면 피부에 화상을 입혀서 이종 단백질이 만들어지고 몸에 좋은 작용을 하게 됩니다. 우리 몸에 균을 조금 넣어 병을 예방을 하듯이, 백혈구가 작용해서 활성화 시키는 것입니다. 면역력과 체력을 길러 주는 데는 뜸이 아주 좋으니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침은 자가 시술하기 어렵게 여겨지지만 수지침, 즉 손에다 시술하는 작은 침은 널리 많이 알려져 있고 애용되고 있다. 손쉽고 간편하게 시술할 수 있고 특별한 지식이나 이론 없이도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건강에 있어서 의학적 지식보다 중요한 것

‘잘 먹고 잘 자고 잘 싼다.’ 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세 가지가 잘 되고 있으면 건강상 문제가 거의 없다는 의미인데, 어찌 보면 사람 몸에 대한 복잡한 의학적 지식보다 이러한 근본적인 부분이 실제 건강을 지키는 데에는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근본적인 부분에 접근하는데 충실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근본적인 부분은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으며, 그 능력을 갖추도록 체질에 대한 설명과 스스로 할 수 있는 뜸이나 침법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집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필독서이다.

몸은 마음이 지배한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은 누구나 주지하는 사실이다. 결국은 스트레스 관리를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병이 생기는 것이요. 스트레스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 함은 자신의 마음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는 뜻이다.
인터넷 속도만큼이나 일을 빨리 처리해야하는 현대사회에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리고 미처 스트레스를 풀기도 전에 술이나 담배, 과식 혹은 다이어트라는 명목으로 몸을 괴롭히며 몸의 스트레스 지수를 높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병은 대개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니만큼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마음을 풀면 병은 50~80% 나은 것이라고 한다. 외부의 누군가의 도움보다 자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린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싫은 사람이 있는가?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장 마음을 바꾸어보라. 왜 바꾸어야 하는가? 하면 다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 말이다.

나는 내 몸의 주치의, 내가 내 몸에 대해서 제일 관심이 많아야 한다.

다시는 병원에 오지 않도록 스스로 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의사가 진정한 의사일 것이다. 다시 병원에 오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병의 현상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병의 원인을 치료하고 다시는 병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리라. 그렇다면 의사는 환자를 아주 잘 알고 있고, 병에 대한 히스토리도 알고 있으며, 항상 관심을 가지고 돌봐야 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주치의를 한명 옆에 두고 수시로 관찰해야 하겠지만 병원에서도 주치의가 항상 관심을 가지기란 어려운법이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내 몸에 대해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최고의 주치의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나는 왜 고기음식이 맞지 않을까?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왜 항상 배가 아플까? 나는 왜 생선이 맞지 않을까? 수시로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체질을 찾아내고, 체질에 맞는 식사법과 뜸, 침법으로 자신의 건강을 돌본다면 몸은 나의 곁에서 건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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