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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힘들 때 간구해요.
장난감 병정이 보낸 편지 책이 들려주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제2장 | 감사기도를 드려요 그레텔이 감사쟁이 헨젤 오빠를 소개한대요 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아빠라네 제3장 | 기도로 회개해요 빨간 구두가 천국에서 보낸 편지 글쎄, 피노키오가 무릎을 꿇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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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기도로 대화해볼래?
하나님과의 대화는 아주 쉬운 거야! 그냥 기도하는 거야. 무릎 꿇고 손을 모아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아. 길을 걷다가도 좋고, 집에서 잠자기 전에도 좋아. 너희가 친구에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부모님께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돼. 그럼 하나님도 분명히 답해주실 거야. ---저자의 말 중에서 우리는 매일 웃으며 사는 행복한 가족이에요. 가끔 오빠가 ‘따라쟁이’라고 나를 놀리긴 하지만요. 왜냐고요? 히히, 오빠가 감사할 때마다 내가 따라하거든요. 오빠가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면 나도 “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오빠가 “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면 나도 “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거든요. 나도 알게 되었거든요. 우리가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 오빠가 입에 달고 사는 ‘감사’ 때문인 것을요. --- 그레텔이 감사쟁이 헨젤 오빠를 소개한대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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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기독 동화
명작을 통해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는 책! * 우리 아이에게 기도 습관을 길러줘요! 크리스천 부모들은 아이들이 올바른 하나님의 제자로 자라나는 것을 소망합니다. 말씀 읽고 찬양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것도 그런 이유이지요. 하지만 기도를 주입식으로 가르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기도하는 명작동화〉는 자연스럽게 기도의 유익함을 깨우쳐주고 기도 습관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 명작 동화 속 인물이 기도를 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를 기도에 초점을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보통 명작동화는 그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 책은 거기에 차별성이 있습니다. 명작동화를 읽다보면 기도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지요. 〈기도하는 명작동화〉는 그 모습을 부각시켜 아이에게 친숙한 그 인물이 기도의 사람이고, 그 인물을 따라 기도를 하자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입말체로 아이에게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 책의 문장은 입말체로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아이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 ‘입말체’입니다. 아이들은 마치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머리맡에서 동화를 들려주는 것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동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한 편 마다 아이가 기도할 수 있는 ‘기도문’ 수록! 동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동화 속 인물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가 직접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수록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춤 기도문을 읽다보면 저절로 기도가 되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올바른 기도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도 뿐 아니라 명작의 교훈과 정보까지! 엄마가 아이에게 명작을 읽힐 때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명작이 주는 교훈을 아이에게 심어주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명작동화〉는 ‘기도’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재구성되었지만, 명작동화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교훈은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화가 누구의 작품이며, 언제 쓰여진 책인지 등의 정보 팁을 함께 실어 유익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