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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불영사 가는 길
천축산 품에 들어 삼매에 이르니 2장 불영사의 역사 깊고 깊은 계곡에서 수행터로 이어오다 3장 불영사의 가람배치 불영지를 따라가며 줄지어 자리하다 4장 불영사의 성보문화재 신실함이 담겼으니 그대로가 소중하다 5장 불영사의 인물 숨은 정성들이 오늘을 만들었네 6장 불영사의 현재 은은한 법향으로 사시사철 향기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