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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5
사춘기의 법칙 양장
푸른날개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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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제프 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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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Kinney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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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공부했다. 미국에 거주하며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 『낮잠형 인간』 『누가 제노비스를 죽였는가?』 『토니와 프랭키』 『레퀴엠』 『마지막 네안데르탈인 아오』 『딴짓의 재발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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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4g | 148*210*20mm
ISBN13
9788965590064

출판사 리뷰

윔피 키드 4권이 나오자마자 5권은 도대체 언제 나오느냐는 문의 전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어린 독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윔피 키드 5권은 윔피 키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들이 실제로 겪고 있고 그래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 사춘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귀찮은 것도 질색, 진지한 것도 싫어하는 우리의 악동 그레그는 과연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부르는 사춘기를 어떻게 보낼까요? 불만도 많고, 억울한 것도 많고, 작은 일에도 여러 가지 의미를 부여하는 사춘기는 아마 지내고 난 어른들에게는 철없던 어린 날로 기억되겠지만 막상 그 시기를 보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고 힘든 시기지요. 그런 사춘기를 보내는 독자들에게 그레그는 어떤 사춘기의 법칙을 말해 주는지 한번 귀 기울여 보세요.
때로는 엽기적이고, 때로는 엉뚱하고, 게다가 이기적이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그레그는 이번에도 단순하지만 발랄하고 유쾌한 결론을 내립니다. 그 이야기들은 꼭 내 친구처럼 느껴지는 그레그가 하는 얘기라서 더 친근하게 들리지요.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법칙들로 사춘기를 잘 견디어 내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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