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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조회 수 1,000만 돌파!
화제의 하버드 졸업 축사!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하버드대를 다닌 것 못지않게 값진 인생 교훈을 얻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세계 1,000만 명의 삶의 지도를 바꾼 화제의 하버드 졸업 축사! 미국대학 졸업식에서 특징적인 것은 대통령부터 기업인, 배우,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축사하는 것이다. 그 수많은 축사 중에서도 최고의 인재들을 배출하는 하버드의 졸업 축사는 단연코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2016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제임스 라이언 학장의 졸업 축사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제임스 라이언 학장은 미국 교육 평등의 기회를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수상을 받은 인물로, 교육계의 롤모델 중 한 사람이다. 그가 사회 초년생 후배들에게 남긴 조언의 핵심은 ‘질문’이었다. “자신이 모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음을 인정하라. 후회 없이 살고 싶다면 질문을 습관처럼 달고 살아라.”라고 했다. 질문이 풍요로운 삶의 첫 덕목임을 강조하며 축사를 마치자, 졸업생들과 하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이 축사는 동영상으로 제작되었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었다. 입소문을 타면서 그의 축사 동영상을 본 시청자 수는 전세계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출판사와 독자들의 요청으로 2017년 책으로 엮어졌고,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졸업식 축사를 소중한 인생 강의를 듣는 마지막 시간이란 의미에서 ‘마지막 강의’라고도 부른다. 이 책의 제목을 ‘하버드 마지막 강의’로 정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버드 졸업생들은 일과 인생의 고비마다 스승의 마지막 강의를 불현듯 떠올린다고 한다. 거친 세상의 파도 앞에 선 제자들의 삶을 격려하기 위해 고심 끝에 준비한 이야기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 또한 이 책을 읽는 내내 하버드 졸업식의 주인공이 되어 인생의 지침을 새길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하버드대를 다닌 것 못지않게 값진 인생 교훈을 얻고 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라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추천사처럼 말이다. ◆ 추천사 간만에 한자리에 앉아서 단숨에 읽은 책이다. 제임스 라이언 교수가 제안한 5가지 단순한 질문이 우리의 삶에 정확성, 호기심, 용기를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한다.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GRIT》 저자 이 아름다운 책은 살면서 우리 자신과 타인들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깨닫게 하는 그의 질문에서 우리는 변함없이 삶의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배운다. -티나 실리그,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 좋은 답변을 하기보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 더 고심해야 한다. 저자는 나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물어야 할 질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만을 뽑아냈다. 진정한 지혜는 올바른 질문에서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즐겁게 상기시켜주는 반가운 책이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책을 손에 쥐자마자 한달음에 읽을 정도로 흡입력이 강한 이 책은 세속적인 성공을 열망하는 독자와 삶에서 엄숙한 의미를 찾는 독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흔치 않은 보물이다. -제임스 마틴 신부,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 발견하기》 저자 |
James E.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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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어떠한 경우든 친구, 가족, 동료들의 반대나 도전에 부딪치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내 의견에 반대했을 때 즉시 내 주장을 반복하고 내 입장을 내세우는 것은 쉽다. 하지만 그들이 반대하는 진짜 속내는 내게 더 많은 설명을 해달라는 게 아닐까? 혹시 내 말 속에 숨은 동기나 이유가 궁금해서는 아닐까?
당신의 제안이나 기획을 듣고 누군가가 “그건 말도 안 돼요.” 혹은 “그렇게 멍청한 아이디어는 처음 들어요.”라고 말했다면 그들은 그저 “잠깐만요, 뭐라고요?”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 「첫 번째 질문_잠깐만요, 뭐라고요?」중에서 호기심을 되살리려면 “왜 그런지 궁금한데요?”라는 질문을 생활화하면 된다. 다른 사람들이 질문을 지겨워하거나 답을 해주지 않아도 계속 물어야 한다. 할 일도 접어 둔 채 종일 몽상이나 하라는 뜻이 아니다. 시간을 갖고 주변을 한번 돌아보라. 그리고 이렇게 물어보라. “이건 왜 이러지?” 이 질문이 금고 열쇠가 되어 그 안에 담긴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풀어 줄 것이다. 이는 발견을 유도하고 통찰을 이끄는 질문이다. --- 「두 번째 질문_나는 궁금한데요?」중에서 정치건, 사업이건, 결혼이건, 우정이건, 건강하고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열쇠는 바탕에 깔린 합의이다. 특히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논쟁 중에 “우리 적어도 이 점에 동의하진 않나요?”라고 물으면 잠깐 멈춰서 그래도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관점에 집착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알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자신의 의견을 납득시키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영국의 어느 정치가는 이런 말을 했다. “대화의 진정한 가치는 상대방의 의견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다.” --- 「세 번째 질문_우리가 적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중에서 부모로서 (그리고 교사로서) 그들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해결책을 안다고 지레짐작해 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한다. 그러니까 그 해결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머리 안에서 만들어진 생각이다. 하지만 아이의 고민과 불만에 귀를 기울여 인내심 있게 듣고 난 뒤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물으면 대화의 패턴이 달라진다. 아이 스스로 그 문제를 풀어 나가기 시작한다.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지 머리를 약간 환기시키는 것, 약간의 공감을 얻는 것 정도일지 모른다. 그러고 난 다음엔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해 낸다. --- 「네 번째 질문_내가 어떻게 도울까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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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하버드 졸업 축사!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하버드대를 다닌 것 못지않게 값진 인생 교훈을 얻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 -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세계 1,000만 명의 삶의 지도를 바꾼 화제의 하버드 졸업 축사! 미국대학 졸업식에서 특징적인 것은 대통령부터 기업인, 배우,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축사하는 것이다. 그 수많은 축사 중에서도 최고의 인재들을 배출하는 하버드의 졸업 축사는 단연코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2016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제임스 라이언 학장의 졸업 축사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제임스 라이언 학장은 미국 교육 평등의 기회를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수상을 받은 인물로, 교육계의 롤모델 중 한 사람이다. 그가 사회 초년생 후배들에게 남긴 조언의 핵심은 ‘질문’이었다. “자신이 모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음을 인정하라. 후회 없이 살고 싶다면 질문을 습관처럼 달고 살아라.”라고 했다. 질문이 풍요로운 삶의 첫 덕목임을 강조하며 축사를 마치자, 졸업생들과 하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이 축사는 동영상으로 제작되었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었다. 입소문을 타면서 그의 축사 동영상을 본 시청자 수는 전세계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출판사와 독자들의 요청으로 2017년 책으로 엮어졌고,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졸업식 축사를 소중한 인생 강의를 듣는 마지막 시간이란 의미에서 ‘마지막 강의’라고도 부른다. 이 책의 제목을 ‘하버드 마지막 강의’로 정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버드 졸업생들은 일과 인생의 고비마다 스승의 마지막 강의를 불현듯 떠올린다고 한다. 거친 세상의 파도 앞에 선 제자들의 삶을 격려하기 위해 고심 끝에 준비한 이야기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 또한 이 책을 읽는 내내 하버드 졸업식의 주인공이 되어 인생의 지침을 새길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하버드대를 다닌 것 못지않게 값진 인생 교훈을 얻고 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라는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추천사처럼 말이다. ◆ 추천사 간만에 한자리에 앉아서 단숨에 읽은 책이다. 제임스 라이언 교수가 제안한 5가지 단순한 질문이 우리의 삶에 정확성, 호기심, 용기를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한다.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GRIT》 저자 이 아름다운 책은 살면서 우리 자신과 타인들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고 깨닫게 하는 그의 질문에서 우리는 변함없이 삶의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배운다. -티나 실리그,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 좋은 답변을 하기보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 더 고심해야 한다. 저자는 나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물어야 할 질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만을 뽑아냈다. 진정한 지혜는 올바른 질문에서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즐겁게 상기시켜주는 반가운 책이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책을 손에 쥐자마자 한달음에 읽을 정도로 흡입력이 강한 이 책은 세속적인 성공을 열망하는 독자와 삶에서 엄숙한 의미를 찾는 독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흔치 않은 보물이다. -제임스 마틴 신부,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 발견하기》 저자 |